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닷?!한 여름 에어컨이 필요없는 영화 속 차.도.녀 TOP4!!!옛말에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서 서리가 내린다고 합죠?분노하면 모든 걸 얼려부셔 먹어버릴 처자들!한 여름 에어컨이 필요없는7월에도 서리를 내리게 할 수 있는 처자들! 차.도.녀 TOP4 를 꼽아보겠습니당 ㅋㅋㅋㅋ<친절한 금자씨>의 금자!<고백>의 유코!<블랙스완>의 니나!<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사벨!차갑디 차가운 그녀들의 표정... ㅎㄷㄷ........먼저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씨!!"저.. 여기 있어요..."너무나도 아리따운 나머지방년 스물에 죄 짓고 감옥에 갈 때 조차언론에 유명세를 치른 산소같은 금자씨~"반짝 반짝 눈이 부셔~ 너너너너너~ ♬" 친절함을 한 가득 베풀고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복수를 하나하나 계획하는 금자씨"복수하게 해주세요~"금자씨는 출소후자신이 감옥에 가게 된 원인이었던백선생에게 복수를 시작합니다~"살아있네~ 금자~"정말 치밀하고 디테일한 복수... 치밀할 수가 없네요..청문회때 다과를 준비하는 것부터복수할 때 피튀길 걸 대비해 우비까지센스있게 준비하는 금자 ㄷㄷ자기 자식의 안전을 위해감옥에 가는 것을 선택했고,이제는 피도 눈물도 없는잔인하고 서늘한 복수를 선사하는붉은 마스카라의 금자씨!차도녀 금자의 서늘한 복수였습니다~~........두번째로, <고백>의 모리구치 유코양!유코양은 자기 반 학생들 앞에서담담하게가장 소중한 딸이 죽었음을 밝힙니다~"니가 내 딸 죽였지?" 그리고익사한 딸은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라,'타살!'에 희생되었다고 밝히며,범인은 우리 반에 있다고 말합니다!!게다가 유코는 범인을 알고있고?!범인의 우유에 에이즈 환자인 남편의 피(!)를타 놓았다고 얘기합니다"우욱..." "유코의 얘기에 구역질을 하는 아이"가장 소중한 것을 잃은 엄마의 한 맺힌 복수!(사랑만을 줄 것 같았던) 선생님의복수이기에 더 충격적이네요..."어떻게 우리 선생님이...." 딸의 넋을 달래 주고,상실감을 조금이라도 보상받으려는 유코의 복수에점점 숨이 막혀가는 아이들그리고 마음의 가장자리부터서서히 악마로 변해가는 아이이들가장 무서운 사람이란자신조차 내던질 각오가 되어있는유코와 같은 사람이겠죠?.........셋번째, <블랙스완>의 니나!나탈리 포트만은 <블랙스완>에서의 니나 역으로2011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정말 미친듯한'니나'의 광기에 완벽히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읍죠... 주인공 자리를 꿰차기 위한니나의 끊임없는 몸부림...이를 교묘히 이용하는토마스 역의 뱅상카셀!"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블랙스완에서 백미는니나와 밀라 쿠니스가 연기한 '릴리'와의복잡미묘 맬랑꼴리한 관계인데요,발레리나라는 특성상여자들끼리 있는 집단에서의 미묘한 경쟁!때로는 동료로때로는 경쟁자로서로를 짓밟아야만 올라설 수 있는,여자들이어서 더욱 치열하고 파괴적이면서도때론 아름다운그러한 관계를 그려내고 있죠~~( 역시 여자들의 세계란 어렵고도 무섭다는... @.@ )니나와 릴리는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동료로 시작해연인(?) 비스무리한 관계로 발전하죠...그러다 니나는 릴리에게 배신을 당하고릴리 곧 또 다른 자기 자신과 싸우며결국 백조 배역을 쟁취합니다~"지치면 지는거고, 미치면 이기는거야" 미쳐야 이긴다는 말처럼자신의 역할에 미친 '니나'가모든 것을 이루고 맙니다~~한 순간의 방심도 용납하지 않는 여자들의 세계란... ㅜ.ㅜ...........넷째,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사벨!<패션, 위험한 열정> 역시여자들의 아름답고도 미묘한 세계,줄거리는 이렇네요 ㅎㅎ유능한 광고회사 직원 이사벨은 자신을 인정해주고 특별한 관계로 대하는 화려한 미모와 능력을 지닌 보스 크리스틴에게 매혹되지만 믿었던 그녀가 이사벨의 아이디어를 빼앗고 자존심까지 짓밟는 배신을 하자 큰 상처를 받고 분노한다. 하지만 크리스틴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이사벨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한편으로는 약에 취해 자신의 기억 일부가 사라졌음을 알고 혼란스러워 하는데..직장 내에서의 상하관계를과감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니가 내 아이디어 훔쳤냐" 줄거리만 봐도왕졍 흥미진진한 <패션, 위험한 열정>~ !! ㅎㅎㅎ 뒤끝 하나는 끝장나게 있는사파리 동물원과 같은 무한 경쟁 직장 생활!!!(특히 여자들 많은 직장은 더 그렇다더라는..ㅜ.ㅜ)패션은 여러모로 블랙스완과 맞닿아 있어요~여자들의 욕망과 집착그리고 배신에 배신!이러한 스토리 라인이 닮아 있네요하지만 그 끝은 아마도 다르겠죠? 자기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나서마지막 흑조연기를 펼치고 죽는블랙스완에서 니나와는 달리,,"(어금니 꽉 깨물고) 흐흐흐"패션, 위험한 열정의 웃고있는 누미 라파스는 뭔가 확실하게 끝장낼 것 같다는 ㅡㅡ;;;(프로메테우스에의 여전사처럼...)빨리 보고 싶다아아~~~~ ㅎㅎㅎ요 영화는 올 여름 스릴러 중 젤 기대되는 작품!! 콕콕 찍어놨음!! ㅎㅎ마침 광복절 전날 개봉이네요!! ~~여러분은 누가 가장 차도녀! 라고 생각하시나요?저는 외모도 쫌 되고연기도 쫌 하고저를 쫌 리드해 줄꺼 같은.... ㅎㅎㅎ야성미 넘치는'패션, 위험한 열정'의 '누미 라파스'이사벨이 가장 기대되네요~~ ㅎㅎㅎ(그다음이 나탈리 ㅎㅎㅎ)그럼 이번 포스팅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1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닷?! 영화 속 차.도.녀 TOP4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닷?!
한 여름 에어컨이 필요없는 영화 속 차.도.녀 TOP4!!!
옛말에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서 서리가 내린다고 합죠?
분노하면 모든 걸 얼려부셔 먹어버릴 처자들!
한 여름 에어컨이 필요없는
7월에도 서리
를 내리게 할 수 있는 처자들!
차.도.녀 TOP4 를 꼽아보겠습니당 ㅋㅋㅋㅋ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
<고백>의 유코!
<블랙스완>의 니나!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사벨!
차갑디 차가운 그녀들의 표정...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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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씨!!
"저.. 여기 있어요..."
너무나도 아리따운 나머지
방년 스물에 죄 짓고 감옥에 갈 때 조차
언론에 유명세를 치른 산소같은 금자씨~
"반짝 반짝 눈이 부셔~ 너너너너너~ ♬"
친절함을 한 가득 베풀고
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복수를 하나하나 계획하는 금자씨
"복수하게 해주세요~"
금자씨는 출소후
자신이 감옥에 가게 된 원인이었던
백선생에게 복수를 시작합니다~
"살아있네~ 금자~"
정말 치밀하고 디테일한 복수... 치밀할 수가 없네요..
청문회때 다과를 준비하는 것부터
복수할 때 피튀길 걸 대비해 우비까지
센스있게 준비하는 금자 ㄷㄷ
자기 자식의 안전을 위해
감옥에 가는 것을 선택했고,
이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하고 서늘한 복수를 선사하는
붉은 마스카라의 금자씨!
차도녀 금자의 서늘한 복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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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고백>의 모리구치 유코양!
유코양은 자기 반 학생들 앞에서
담담하게
가장 소중한 딸이 죽었음을 밝힙니다~
"니가 내 딸 죽였지?"
그리고
익사한 딸은 사고로 죽은 것이 아니라,
'타살!'에 희생되었다고 밝히며,
범인은 우리 반에 있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유코는 범인을 알고있고?!
범인의 우유에 에이즈 환자인 남편의 피(!)를
타 놓았다고 얘기합니다
"우욱..."
"유코의 얘기에 구역질을 하는 아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은 엄마의 한 맺힌 복수!
(사랑만을 줄 것 같았던) 선생님의
복수이기에 더 충격적이네요...
"어떻게 우리 선생님이...."
딸의 넋을 달래 주고,
상실감을 조금이라도 보상받으려는
유코의 복수에
점점 숨이 막혀가는 아이들
그리고 마음의 가장자리부터
서서히 악마로 변해가는 아이이들
가장 무서운 사람이란
자신조차 내던질 각오가 되어있는
유코와 같은 사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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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번째, <블랙스완>의 니나!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스완>에서의 니나 역으로
2011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정말 미친듯한
'니나'의 광기에 완벽히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읍죠...
주인공 자리를 꿰차기 위한
니나의 끊임없는 몸부림...
이를 교묘히 이용하는
토마스 역의 뱅상카셀!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블랙스완에서 백미는
니나와 밀라 쿠니스가 연기한 '릴리'와의
복잡미묘 맬랑꼴리한 관계인데요,
발레리나라는 특성상
여자들끼리 있는 집단에서의 미묘한 경쟁!
때로는 동료로
때로는 경쟁자로
서로를 짓밟아야만 올라설 수 있는,
여자들이어서 더욱 치열하고 파괴적이면서도
때론 아름다운
그러한 관계를 그려내고 있죠~~
( 역시 여자들의 세계란 어렵고도 무섭다는... @.@ )
니나와 릴리는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동료로 시작해
연인(?) 비스무리한 관계로 발전하죠...
그러다 니나는 릴리에게 배신을 당하고
릴리 곧 또 다른 자기 자신과 싸우며
결국 백조 배역을 쟁취합니다~
"지치면 지는거고, 미치면 이기는거야"
미쳐야 이긴다는 말처럼
자신의 역할에 미친 '니나'가
모든 것을 이루고 맙니다~~
한 순간의 방심도 용납하지 않는 여자들의 세계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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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패션, 위험한 열정>의 이사벨!
<패션, 위험한 열정> 역시
여자들의 아름답고도 미묘한 세계,
줄거리는 이렇네요 ㅎㅎ
유능한 광고회사 직원 이사벨은
자신을 인정해주고 특별한 관계로 대하는
화려한 미모와 능력을 지닌 보스 크리스틴에게 매혹되지만
믿었던 그녀가 이사벨의 아이디어를 빼앗고
자존심까지 짓밟는 배신을 하자
큰 상처를 받고 분노한다.
하지만 크리스틴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이사벨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한편으로는 약에 취해 자신의 기억 일부가 사라졌음을 알고
혼란스러워 하는데..
직장 내에서의 상하관계를
과감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니가 내 아이디어 훔쳤냐"
줄거리만 봐도
왕졍 흥미진진한 <패션, 위험한 열정>~ !! ㅎㅎㅎ
뒤끝
하나는 끝장나게 있는
사파리 동물원과 같은 무한 경쟁 직장 생활!!!
(특히 여자들 많은 직장은 더 그렇다더라는..ㅜ.ㅜ)
패션은 여러모로 블랙스완과 맞닿아 있어요~
여자들의 욕망과 집착
그리고 배신에 배신!
이러한 스토리 라인이 닮아 있네요
하지만 그 끝은 아마도 다르겠죠?
자기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나서
마지막 흑조연기를 펼치고 죽는
블랙스완에서 니나와는 달리,,
"(어금니 꽉 깨물고) 흐흐흐"
패션, 위험한 열정의 웃고있는 누미 라파스는 뭔가
확실하게 끝장낼 것 같다는 ㅡㅡ;;;
(프로메테우스에의 여전사처럼...)
빨리 보고 싶다아아~~~~ ㅎㅎㅎ
요 영화는 올 여름 스릴러 중 젤 기대되는 작품!!
콕콕 찍어놨음!! ㅎㅎ
마침 광복절 전날 개봉이네요!! ~~
여러분은 누가 가장 차도녀! 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외모도 쫌 되고
연기도 쫌 하고
저를 쫌 리드해 줄꺼 같은.... ㅎㅎㅎ
야성미 넘치는
'패션, 위험한 열정'의 '누미 라파스'
이사벨이 가장 기대되네요~~ ㅎㅎㅎ
(그다음이 나탈리 ㅎㅎㅎ)
그럼 이번 포스팅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