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말하는 상사론!

바보야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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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신입사원들을 만나 나쁜 상사를 만나라고 했는데요,

읭?0? 이게 무슨 뜻일까요~?

 

 

 

지난달 진행된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에서 현지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팀을 만나

나쁜 상사를 만나라고 했다고 해요.

부스 운영팀은 19명의 신입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들과의 저녁식사에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KT이석채 회장은 나쁜 상사를 만나야 더 빨리 더 많이 배울 수 있다고

나쁜 상사론을 펼쳤다고 합니당!

착한상사는 편할지 모르지만 일을 많이 시키는 나쁜 상사를 만나야

 더 많이 배우고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고요~

또한 당장의 근무가 힘들고 어려워도 이러한 위기로

자신을 닦을 기회로 활용하라고 했다네요~

 

 

 

 

신입사원이라고 문제점을 보고 침묵하지 말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해결책을 찾으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여직원들의 복지제도도 강조했다고 합니다~

여직원들이 좀 더 사회생활하기 좋게 변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신입사원이 회장과 저녁식사를 가질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KT 이석채 회장과의 저녁 식사를 한 이번 KT 신입사원들이야말로

꿈의 기수라고 할만하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