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했어요

2013.07.25
조회1,799
저도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이런글을 쓸수있겠지 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이런글을 볼때면 저도 희망을버리지않앗엇는데
하,
이젠 희망조차없네요

그사람은 저랑 헤어지고 3개월반만에 결혼한다네요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만난애가잇는데 23살이구요..
그것도 임신해서....

헤어진 3개월 반동안 최고 연락 오래안햇던게 한달정도고 서로
일주일에 한번씩..
제가 먼저 한적도 그사람이 먼저 한적도..

전 마냥 기다리는입장이엿구요.
3일전만해도 미안하다고 울면서 다시시작하자햇던 이남자,

어제 그러네요.
더이상 저에게 못온다고
그애임신해서 결혼할거같다고...

참 세상에 나쁜사람들 너무많은것같아요
제진심을 이렇게나.
해도해도 너무하다라는 생각뿐입니다..
이제 두렵네요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