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16살 여학생이에요 원래는 꿈 꾸는 밤 없이 늘 깊게 잤는데요올해 들어 푹 자는 날이 드물 정도로 거의 매일 꿈을 꿔요 그런데.. 그냥 꿈도 아니고 성폭행 당하는 꿈을 자꾸 꿔요 어떤 것들이 있냐면요 내가 창녀여서 괴물같은 남자들을 다 받아주는 꿈... 이 꿈은 그냥 분위기 상의 공포감 정도가 아니라...그 모든 행위가 생생했어요 제가 무슨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끔찍하게 생긴남자들이 와서 막 하더라고요무기력하게 받아주다가 결국 도망치긴 했어요 그 이후로는 도망다니는 내용이였고요정말 행위 하나하나가 생생했어요... 당장 묘사하라면 할 수 있을 만큼요 위안부로 끌려가는 꿈... 처음엔 날 잡아가려는 사람들을 피해 막 기고 달리면서 숨었는데능글능글한 할아버지 뻘되는 사람이 숨어있는 날 딱 발견하고 웃는데 와... 소름이 쫙 끼쳤어요결국은 그 사람들한테 잡혀서 어디론가 끌려갔는데요세 사람이 절 눕히고 동시에 덤벼들더라고요 그런데 딱 당하기 직전에 잠에서 깼어요전 이게 정말 꿈인줄 몰랐어요 너무 생생했거든요 어젯밤에 꾼 꿈이에요 사실 이 두 꿈이 가장 컸고요다른 것들은 그냥 자잘하게 성폭행 당하는 꿈... 성적 수치심을 주는 꿈...자꾸 이런 꿈을 꾸네요 처음엔 그냥 수치심 주는 정도여서제가 한참 성욕도 막 터지다보니 한참 때라 이런 꿈도 꾸는구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민망했는데,성폭행 당하는 꿈을 생생히 꾸고 나니 더 심각하게 다가와요 원인이 뭘까요 뭐가 문젤까요... 지금보다 어릴 때 좋아하던 오빠한테 성희롱 성추행 당하고 나서여지를 준다는 자책감이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었는데혹시 이런 것 때문일까요... 무서워요 깨고 일어나도 하루종일 무섭네요552
자꾸 성폭행 당하는 꿈을 꿔요
저는 그냥 평범한 16살 여학생이에요
원래는 꿈 꾸는 밤 없이 늘 깊게 잤는데요
올해 들어 푹 자는 날이 드물 정도로 거의 매일 꿈을 꿔요
그런데.. 그냥 꿈도 아니고 성폭행 당하는 꿈을 자꾸 꿔요
어떤 것들이 있냐면요
내가 창녀여서 괴물같은 남자들을 다 받아주는 꿈...
이 꿈은 그냥 분위기 상의 공포감 정도가 아니라...
그 모든 행위가 생생했어요
제가 무슨 병원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끔찍하게 생긴남자들이 와서 막 하더라고요
무기력하게 받아주다가 결국 도망치긴 했어요 그 이후로는 도망다니는 내용이였고요
정말 행위 하나하나가 생생했어요... 당장 묘사하라면 할 수 있을 만큼요
위안부로 끌려가는 꿈...
처음엔 날 잡아가려는 사람들을 피해 막 기고 달리면서 숨었는데
능글능글한 할아버지 뻘되는 사람이 숨어있는 날 딱 발견하고 웃는데 와... 소름이 쫙 끼쳤어요
결국은 그 사람들한테 잡혀서 어디론가 끌려갔는데요
세 사람이 절 눕히고 동시에 덤벼들더라고요 그런데 딱 당하기 직전에 잠에서 깼어요
전 이게 정말 꿈인줄 몰랐어요 너무 생생했거든요 어젯밤에 꾼 꿈이에요
사실 이 두 꿈이 가장 컸고요
다른 것들은 그냥 자잘하게 성폭행 당하는 꿈... 성적 수치심을 주는 꿈...
자꾸 이런 꿈을 꾸네요
처음엔 그냥 수치심 주는 정도여서
제가 한참 성욕도 막 터지다보니
한참 때라 이런 꿈도 꾸는구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민망했는데,
성폭행 당하는 꿈을 생생히 꾸고 나니 더 심각하게 다가와요
원인이 뭘까요 뭐가 문젤까요...
지금보다 어릴 때 좋아하던 오빠한테 성희롱 성추행 당하고 나서
여지를 준다는 자책감이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었는데
혹시 이런 것 때문일까요...
무서워요 깨고 일어나도 하루종일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