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빵집에서 알바중인 20대초중반 여성입니다.거두절미하고 말하겠습니다. 상당히 다혈질인 사장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네요진짜 사소한 실수로도 손님이 있건없건 가게가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난리가 납니다.이게 거의 맨날이러네요 걍 먼가 거슬리면 소리부터지름..맨날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맘에안들면 소리부터 지릅니다.진짜 빡빡하고, 거의 인간 cctv 수준이라 딴짓따위 할 여유도 없는데 말이죠알바생이건, 제빵기사건 상관없이 고성으로,...어휴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이러니 한달밖에 안됬는데 때려치고 싶네요진짜사모님이 미리 주의를 주시긴했는데 진짜 맨날겪으니 사장만봐도 깜짝깜짝놀라고노이로제에 걸릴지경이네요 이거 그만두고 차라리 딴거 구하는게 낫겠죠?저번엔 알바생을 한명 뽑았는데 (솔직히 하루나오고 완벽히 잘하는걸 바라면 그건 본인욕심 아닌가요?) 실습끝나고 다음날 사모랑 통화하면서 그냥 걔 짜르라고 고래고래결국 나오지말라고 문자한거같은데 그 알바생이 문자를 못보고 매장에 나왔습니다. 얼굴보자마자 왜나왔냐고 소리소리지르고 유니폼 벗고 나가라고...와진짜 정이 다 떨어지네요알바생은 뭐 손님안되나? 어휴... 오늘도 빵에 칼집 살짝 잘못낸걸로 면박주고 난리를치는데 진짜....이거 걍 견뎌야되나요? 와진짜....어후
욱하는 성격의 사장님, 제가 이상한건가요?
현재 빵집에서 알바중인 20대초중반 여성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말하겠습니다. 상당히 다혈질인 사장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네요
진짜 사소한 실수로도 손님이 있건없건 가게가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난리가 납니다.
이게 거의 맨날이러네요 걍 먼가 거슬리면 소리부터지름..
맨날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맘에안들면 소리부터 지릅니다.
진짜 빡빡하고, 거의 인간 cctv 수준이라 딴짓따위 할 여유도 없는데 말이죠
알바생이건, 제빵기사건 상관없이 고성으로,...어휴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이러니 한달밖에 안됬는데 때려치고 싶네요진짜
사모님이 미리 주의를 주시긴했는데 진짜 맨날겪으니 사장만봐도 깜짝깜짝놀라고
노이로제에 걸릴지경이네요 이거 그만두고 차라리 딴거 구하는게 낫겠죠?
저번엔 알바생을 한명 뽑았는데 (솔직히 하루나오고 완벽히 잘하는걸 바라면 그건 본인욕심 아닌가요?) 실습끝나고 다음날 사모랑 통화하면서 그냥 걔 짜르라고 고래고래
결국 나오지말라고 문자한거같은데 그 알바생이 문자를 못보고 매장에 나왔습니다.
얼굴보자마자 왜나왔냐고 소리소리지르고 유니폼 벗고 나가라고...
와진짜 정이 다 떨어지네요
알바생은 뭐 손님안되나?
어휴... 오늘도 빵에 칼집 살짝 잘못낸걸로 면박주고 난리를치는데 진짜....
이거 걍 견뎌야되나요? 와진짜....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