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엄마와 아들 대화

글쓴이2013.07.25
조회46,760

아들을 낳는 이유.. 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업데이트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오타 심하네..

 

보시면 제가 둘째입니다. 22살 직장다니고 있고요. 형이 말이 없네요 ㅋㅋ 현재 형은 무직

 

----------------------------------------------------------------------히죽

 

베톡되니 뭔가 ㅋㅋ 기쁘네요

왜됐는지 나도 궁금

그나저나

이태까지 일하셨으니..

일 그만 두시라고 자주 말했는데 드디어 관두시니 축하해야죠

ㅋㅋ 엄마! 사랑해요~~알라뵹 ㅋ

 --------------------------------------심심 ㅋㅋ-------------------------

인동초 였던 애들아,

상인천남중이었던 애들아!!,

인천디자인고였던 애들아!!!!!!악앜!!!

아세아항공전문학교엿던 야들아!!!!!!!!!!!!!흐악ㅇㅋ앙ㄹ말!!

 

ㅋㅋ 전부 보고싶다 나 12월 입대다 ㅠㅠ

내가 누군지는 시크릿

베톡 되어서 감사하므다 ㅋㅋ

댓글 31

19군오래 전

Best뭐.... 웃어야 되는거야?? 축하드려야 하는거야? 안쓰러워해야하는거야? 이런건 도대체 여기다 왜 올리는거지??

오래 전

인동초 2회 졸업생입니다.ㅋㅋ 상인천중도 왓음 방갑네요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적절하닼ㅋㅋ

오잉오래 전

흠 댓글 왜이래? 나만 글쓴이가 쓴거 같은거야? 그런거야?

요즘오래 전

다무개념녀이런것만올라오고그래싫었는데이런훈훈한글도좋네!!

ㅎㅎ오래 전

아으 훈훈하다

으흑오래 전

우와 저인동초나온 중3여학생이에요 저희오빠는 상인천중까지나오고ㅋㅋㅋ선배님을 판에서뵙네요 군대건강히 잘 다녀오십쇼

뭐지오래 전

내가다알고잇는학교이름이다 군대잘다녀오시길,,

몽블랑오래 전

마미한테 잘해라 둘째야ᆞᆢ애교가 좀 있는듯ㅇㅇ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신기하다오래 전

첫번째사진에 1이 왜 안사라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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