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txt

♨너무더워♨2013.07.25
조회114

안녕하세요 !방긋

저는 판을 자주보는 흔녀입니다^ㅠ^ㅎ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제목과 같이 버스에서 어르신들태도에대해 얘기를 해드릴껀데요ㅠ.ㅠ

어르신들을 비판하는 얘기는"절.대.네.버" 아니구요!

그냥 여러분들께 태도가 올바른지 안올바른지 물어볼려고 쓴거에요..ㅎ..ㅎ

다른생각으로 쓴건 절대 아닙니다 !!

 

 

 

 

 

그럼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

 

시작하기전에 편하게 음슴체로 나가겟슴!

 

말투가 언짢아도 이해해주시길 ...T^T..그럼 시 . 작 !

 

 

 

 

 

 

 

 

 

 

 

 

 

 

 

 

 

 

 

 

 

제가 학교보충을 끝내고 집에갈려고 버스를탓음

 

제가사는곳이 시골쪽이라 시장에서장사하시고오신할머님들이 매우 많이 탐!

 

그래서 자리가없어서 서서타고 집에가고있었음 근데 얼마안가서 친구가 타는거임

 

그 친구를 예은이라고하겟슴! 예은이가 나를보고 맨뒷자리로 오는거임

 

근데 예은이는 들고있는 짐이 매우 많앗슴 그래서 버스 바닥에 내려놓고

 

얘기를 하면서 집에가고있엇음 근데 어떤분이 내리고 자리가 한자리 빈거임 !

 

제가 그걸 보고 뒤에 앉으라면서 양보를 햇음 근데 어떤아주머니가 먼저 자리를 앉으심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양보해드리고 계속 서서 가고있엇슴

 

또 얼마안가서 자리가 생겻슴!!!이번에도  예은이한테 저기앉으라고 햇슴

 

근데 어떤할머님이 소리를 크게 내면서 "야 !!!!말숙아(가명) 저기 앉자!!!자리잇어!!!빨리와 앉자!!"

 

이러는거임.. 버스에계신분들 다 쳐다봄..; 그래서 '아.. 이번에도 못앉겟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었음 ㅠㅠ..그래서 쭉 서서 왓슴.. 결국 못앉고..왓음..ㅠㅠ...

 

 

 

 

 

 

 

 

 

 

 

 

 

또 두번째썰을 하나풀자면 예은이 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이름을 예지라고하겟슴!!

 

예지는 진짜 착함! 순하게 생겻슴 !ㅎㅎ 예은이랑예지랑 같은학교를 다니고있슴!!

 

예지가 학교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가는중이였슴 예지도 예은이랑저랑 같은 시골동네에삼!

 

예지가 탄 버스엔 할머님들이 많이 타실 시간이엿슴

 

그때 탄 예지는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집으로가고있는데 어떤 할머님이타셨슴

 

근데 그때 예지는 할머님타는걸 못봣나봄ㅠㅠ..

 

그래서 폰보고 있엇는데 할머님이 예지옆에 서선 다 들으라고

 

"요즘 애들은 이렇게 싸가지가 없냐면서 어르신이왔는데 이렇게 버르장머리 없이

계속 앉자 있어도 되냐고 " 그랫슴

 

그래서 예지는 자리를 비켜드리며 "여기 앉으세요" 라고 말햇슴

 

근데 할머님은 괜찮다면서 니 앉으라면서 그러는거임;

 

그래도 예지는 괜찮다면서 양보해드렷슴 그러곤 할머님은 그 자리에 앉음

 

 

 

 

 

 

 

 

 

 

 

 

 

 

 

또 세번째 썰을 풀자면

 

맨 앞에 어떤여자분이 앉아잇엇음 근데 어떤 아줌마분이 타셧음

 

근데 그 여자분이랑 아줌마랑 아는사이였나봄 인사만 하는 정도?

 

그 아줌마분이 앞에서 4번째자리에 앉앗음

 

근데 또 다른 아줌마분이타니깐 그4번째앉으신 아줌마분이 맨앞에 여자분한테

 

막 비키라는식으로 말햇음 근데 좀 뒤에있으니깐 그 여자분이 못들으셨나봄;;

 

근데 그 4번째 앉은 아줌마분이 욕을 막 하는거임

 

왜 저년은 자리 처 안비키고 그 자리에 뻐때고 있냐면서

 

거기서 끝이 아님 !

 

그 첫번째앉으신 여자분이 내릴때가 되서 문쪽으로 가는데

 

그 4번째앉으신 아줌마분이 큰소리로

 

"저년은 커서 아무것도 못된다면서 저 싸가지좀 보라고 넌 애미애비도 없냐고"

 

막 뭐라고 함;

 

 

 

 

 

 

 

 

 

 

 

 

 

 

 

 

 

 

 

 

 

님들이 봐도 어이없지않음?

 

착한 아줌마분들 할머님들 많으신데

 

꼭 가끔가다 저런분들 계심 ! 우리 지역만 그럼???

 

진짜 님들 썰도 너무너무 궁금함ㅠㅠ..없는것같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저런분들 꼭 한분은 계실껏같아서 이런 썰을 품!!!!

 

 

 

 

 

 

 

 

 

 

 

 

 

 

 

 

 

 

 

 

 

 

글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 너무너무 고마워요통곡

 

 

 

 

 

 

 

 

 

다들 더운여름날 고생많이하시는것같음ㅠ.ㅠ!

 

 

 

 

 

 

 

 

감사하구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