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게된지 일주일이 되었네요 사회에선 민증 나이로 해야 한다는 당신.. 공통점이 있다며 살짝 악수를 건넸던 당신.. 아시나요? 내 손을 내어준건 첫 남친 이후 당신이 처음이란거.. 인사하고 싶어서 매일 두리번 거리는거 모르죠? 오늘도 인사도 못했네요 바로 앞에 보여도.. 그래도 괜찮아요 어차피 고백은 못할테니까요.. 고백 할 입장도 상황도 되지 못해서요.. 그냥 이렇게만 좋아할께요 내일은 꼭 인사도하고 회식에서도 봤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