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버지 진짜 거짓말하나 안하고 처음부터 화내지않았습니다 사장님만나게 해달라했는데 명함던저주며 저렇게 말하니 그때부터 화가나셨고 언성높이셨습니다. 결국 밖으로나가서 그남자분과 언쟁을높이며 싸움이낫었는데요...
알고보니 사장없다고 무슨일이냐고 천연덕스럽게 묻던남자는 사장이였고 거짓말을했던거였더군요.... 거기다가 저희아버지께 오히려 화를내며 반말까지하며(젊은남자였음 우리아버지보다 더더더더젊어보였음!!!)신고하라고 오히려 더배짱.... 저는 손아픈와중에도 아빠랑 그아저씨 싸움날까싶어 말린다고 울고불고 제발 그만하세요하고 그아저씨 잡고 싸움말리고... 진짜 난리난리 그런난리도 없었네요....
싸움을 겨우말려서 곧장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병원을가기위해)
병원가서 깊스도하고 간단한치료받고... 물론진단서도 끊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다가 음식점이 체인점이길래 검색을해서 본사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메일도보내구요
본사에서 돌아온 답변은 뭐... 아무것도 없었네요... 서비스상태에대해 지적을했고 그에대한 사과를 해주실줄알았는데.. 제 착각이였나보더라구요...ㅎㅎㅎ
그래도 성과라고하면 다음날 바로 카톡이며 전화며~ 그 사장남자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180도바껴서 죄송하다며 아버지 찾아뵙고 사과드리고싶다고... 막상 사과받고나니 본사에 일러바친게 미안하기도하면서 됫어 그냥 치료비만받음됬지 뭐 이런생각이였구요 저희아버지는 지금까지도 그 젊은남자한테 들어먹은욕이 화가나시는지 상종하기싫다는 말씀만 반복하시길래 그대로 전하고 치료비청구는 어디로 어떻게 하면 될지 진단서는 어디로 보낼지에대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뒤로 잠수~ 계~~속 저를 무시하시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다시 본사에 글을 보냈지요ㅋ
집접찾아뵙고 사과하고 싶다하더니 연락을 무시한다 이런무례한경우가 어디있냐 하며 저희집주소도 갈켜줬죠... 그런데 그런데 이제는 안통하는지 그뒤로 계~~속 연락두절~~~ 화가났지만 전 집요하게 4달동안 틈틈히 문자며 카톡이며 보냈습니다
이제 저의 한계에 다달했지요 더이상은 못참겠다!!!!!!
그래서 마지막 경고를했지요!! 지인에게도 물어보고..경찰아저씨한테 이러이러한일이 있었는데 사장이 요로코롬 삐딱하게 나온다.. 어떻하면될까요? 하니 친절하게도 저에게 차근차근설명해주시더라구요(경찰아찌...어리다고 무시안하고 친절히 잘설명해줘서 감사혀유) 그런 시설물관리를 똑바로 하지못한것도 엄연히 업무상과실치사? 뭐 그런거에 해당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고소도 가능한경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직접찾아가거나 다시연락을 더해보고 그래도 말이안통한다 싶으면 그냥 고소할수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또, 어느 변호사 아저씨께서는
안녕하세요
* * * 변호사입니다.
경찰의 말대로 시설물을 관리하는 업무상에 과실이 있다고 보이므로, 형사처벌을 원하는 경우, 업무상 과실치상죄로 고소를 하실 수도 있고,
손해배상의 경우는 민사소송을 통해 진행하시면 됩니다.
법원에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시어, 상대방의 인적사항(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적어서 민사소송을 제기하시면 되고,
현재 만 19세이시라면 소송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채권액이 10여만원이라면,
우선은 내용증명 우편을 통해 손해배상을 청구하시고, 상대방이 거절하거나 답변이 없는 경우,
지급명령을 신청하시면 상대방을 심문하지 않고, 지급명령이 발부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급명령에 대해 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민사소송으로 진행됩니다.
이 경우 상대방이 지급명령에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이므로, 시일면에서 유리한 지급명령을 먼저 신청해 보실것을 권합니다.
아무쪼록 필요한 권리구제와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 * * * 드림(혹시나해서 이름은가려요~)
요런 답변을 주시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저는 그 사장남자에게 치료비를 받을수 있는 궐리가있단소리죠! 그래서 이정보들을 들고 사장님께 마지막경고를 카톡이며 문자며 보냈죠!!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없더니 다음날 연락이왔더라구욧!! 치료받느라 고생하셨겠네요 계좌번호가없네요 주세요 하고요ㅎㅎ... 계속 무시하더니.. 제가 이렇게 유치하게나오니... 드디어 답을... 에휴... 그래도 결국!! 147010원!! 진짜 10원까지ㅋㅋ 임금을하셨더라구욧 이제껏 열받게했던거생각하면 정신적피해보상? 뭐그런거까지해서 받고싶은맘도있었지만 뭐 치료비받아낸걸로도 아주 기쁘답니다!!
솔직히 10만원 학생인저에게는 큰돈이지만, 이렇게 오랜기간 끈질기게 해서 받아내야할만큼 그렇게 큰돈아닌데... 아버지말씀대로 그냥 상종안해도되는데... 괜히 오기가생기더라구요ㅋㅋ 제가생각해도 저 좀 유치하고 이상한 집착 의욕 심한듯해요 싸가지도 좀.......ㅎㅎ
처음맘먹은대로 저는 내일 집근처 노인센터에 기부하러 궈궈~~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너무나도 기쁜마음입니다 뭔가모를 승리감에... 생에 처음하는 기부인데... 이렇게 기쁜맘으로 할 수 있는것에대해서 또 기쁘내요 헤헷
음.... 네이트판 보다보면 자작이니 뭐니 논쟁이 많던데... 제나름 할수있는 인증자료들 살포시올림니당!! 이런일 자작쓸만큼 똑똑치못하구요ㅠㅠ 진짜 실화고 제 얘기예요!!!
어떻게 끝을 내면 될지 모르겠는데 음.... 어.... 그러니까.......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장마철 불쾌지수 짱짱이실텐데 네이트판 세상사 이야기들 보는재미로 더위를 날려버립시다들!! 글솜씨도없고 학창시절 언어과목과 담쌓고지낸저라 문법에맞지않고 틀린언어가 많더라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ㅠㅠ 악플이 무섭습니다ㅠㅠㅎ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굿밤~~~ *^^*
저희 부모님은 일단 식사를 마저하려했으나, 제 손이 이상하게 굽어지지도 않고 게속아파서 제댈 먹지도 않고 가기로했습니다. 그러고 카운터에 직원에게 가서 아버지께서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어디가셨나요?" 그랬더니 카운터 보고계시는분이 "왜그러시는데요?" "사장님 잠깐 어디 가셨습니다" 라고 하셨고 그 말을 들은 저희 아버지 있었던일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분은 말을 들으시더니(정확히는 다듣지도않고) 명함을 던저주다싶이 하시면서 "진단서끊고 청구하던가 신고하세요" 진짜 딱 저렇게 말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저희아버지 목소리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사과한마디, 그리고 시설물관리 부주위로인한사고에대한 주의를 주기위해 찾아갔는데 세상에 이런경우가 어디있는지요? 저희아버지 화가나셔서 계속 목소리커지자 그직원분 밖에가서 이야기하자며 저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밖에나가니 말이바뀌더군요.. 저희아버지가 사장불러오라 계속 요구하자 그직원분하시는 말씀이 "내가 사장이다" 이러시더군요 아까그분은 자기아버지고 자기가 사장이라고하셨고 저희아버지께 대들며 반말까지... 어휴....
그말에 더 화가났습니다.
상황다 지켜보고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 무슨일이냐 물어서 계속 같은얘기 설명하게 만들고, 사과한마디하지않고 명함던저주며 진단서끊어오라하고, 본인이 사장이면서 사장없다 거짓말까지... 정말 장사하는 사람맞는지 의심스럽더군요
더어이가없는건 저희 아버지 진단서끊어서 청구하던 신고하든 맘대로 하란말에 더 격분하셔서 막말하셨습니다. 그걸 빌미삼아 "말을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하는데 저도 기분나쁘죠" 하며 막말을 시작했고 저희아버지 그냥 사과한마디 하고 끝냈으면될것을 오히려 큰소리치고 이렇게 일크게만드냐고 하자 "죄송합니다" 하고 배꼽에손얹고 비아냥거리듯 사과하더라구요? 진심아니고 상대방 더화나라고 일부러 하는그런..... 저희아버지 사과받으시고 처음부터 그렇게 그냥 사과하고 주의하겠다하면될것을 왜그랬냐 라고하자 이제는 저희아버지보고 자기한테 사과하라고하더라구요 자기가 사과했으니까 자기한테 막말한거 반말한거 사과하라고.... 우리아버지가 먼저 식당의자가 어떻니 저떻니 아고 기분나쁘게말을해서 본인이 기분이나빠서 그렇게말을했고 그건 당연하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당연한겁니까? 식당내에 시설물 관리 제대로 안해서 고객이 상해를 입었다며 제일먼저 해야될 행동이 사과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직원이라는 사람이 명함던지며 신고하라고 싸가지없게 나오는데 내딸이 다친와중에 세상어느부모가 이성적으로 계속 이야기를 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상황에도 본인도 사과받겠다는 의지가 얼마나 강하던지 정말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더군요.
끝까지 본인 잘못 모르고 우리아버지 말투가 자기를 기분나쁘게 했다는 엉뚱한 주장으로 언성을 높이며 같이 욕하며 사건처리 똑바로 하지 못한 김해 ****체인점 사장님의 서비스 교육에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본사에 메일 글등을 올립니다.
저희아버지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신고하려 했으나 제가 부산대학병원이 예약되있던 상태라(지병)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제가 뼈쪽으로 지병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뼈가 다른사람보다 약하고 민감함니다. 그래서 병원예약되어있는김에 정형외과 진료를 급히 받게되었습니다. 부종및 점상출혈등 타박상 진단을받고 손가락깁스를 하엿습니다.
사실 보통사람들에게 이정도 타박상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뼈가 약한 저에게는 그 작은것이 더 크게 다가오고 더욱이 제 전공또한 피아노를 쓰는 전공입니다. 피아노전공은 아니지만 연습을위해 피아노가 필요합니다. 음대생이 손가락을 다치다니요.... 의사선생님께서 손가락을 아에움직이면 안된다고 합니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는 물론이고 경과를 봐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맛난 음식먹고 가려다가 손도다치고 연습에 지장받고 이사건으로 인해 제 개인적으로 너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기분또한 무척상했구요
항시 녹음을 할 수 있게 준비가 되있고 녹음을 하는게 습관이지요. 경황이없어서 처음부터는 하지못했지만 녹음도 15분 가량 저희아버지와 사장님 반말하며 욕하며 언쟁하시는거 저울면서 말리는 소리 등등 다 녹음되있습니다. 이거면 제말이 거짓이 아니란게 증명되겠지요.
이글을 읽으신 본사 관계자 분 생각은 어떠시니까?
저희아버지 흥분하셔서 막말하고 욕같이 한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먼저 잘못에 대해 사과않고 진단서끊던지 신고하라는 그런 상식에 어긋나는 말로 고객응대를 하는 체인점 사장에게 분명 잘못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지점은 몰라도 김해 어방동 ****는 다시는 찾고싶지않습니다.
또한, **** 본사에서 체인점 서비스 관리에 대해 한번 점검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김해본점****에 대해 이런 서비스 실태에대한 본사차원의 제제또한 요구하는 바이며, 사장니의 진실된 사과 또한 요구하는 바 입니다.
(문자와 카톡)
문자와 카톡에 중간에 날짜가 많이 비는데 그건 계속 저혼자 같은말 "사장님 연락주세요" 를 반복한게 수십통이라...ㅎㅎ 그냥 뺏습니다
4개월집착끝에받은147,010원!!!!!!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무더운 여름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ㅎㅎㅎㅎ
저는 부산에살고이쓴 평범한 대학생 사람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좀 유치하고 치사했지만 끈질긴 노력끝에 받아낸 147,010원의 이야기와 생에 처음으로 하게된 기부에 대해 칭찬받고싶어서.....
이제 이야기 시작합니닷~!!!
(상황설명이 너무나도 길어요ㅠㅠ 죄송해요ㅠㅠㅎㅎ)
(사건)
지난 3월12일
김해에 있는 메밀소바집에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가 의자에 손이끼여 다치게되었습니다.
심하게 끼어서 그자리에서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였는데요...
어떤 아저씨가 소주를 들고와서 손을 담그라고 하더라구요 화상연고 가저다주며 바르라고하고...
전 소주에 담그지도 화상연고를 바르지도않고 계속울고...
아버지께서는 카운터로바로가서 내딸아이가 여기 식당의자의 문제로 다쳤다 사장님좀 만날수있겠냐 라고하자 카운터에있는 직원분이 앞뒤상황듣지도않고 명함던저주며 "진단서끊어서 들고오세요" 하시더라구요...
저희아버지 진짜 거짓말하나 안하고 처음부터 화내지않았습니다 사장님만나게 해달라했는데 명함던저주며 저렇게 말하니 그때부터 화가나셨고 언성높이셨습니다. 결국 밖으로나가서 그남자분과 언쟁을높이며 싸움이낫었는데요...
알고보니 사장없다고 무슨일이냐고 천연덕스럽게 묻던남자는 사장이였고 거짓말을했던거였더군요.... 거기다가 저희아버지께 오히려 화를내며 반말까지하며(젊은남자였음 우리아버지보다 더더더더젊어보였음!!!)신고하라고 오히려 더배짱.... 저는 손아픈와중에도 아빠랑 그아저씨 싸움날까싶어 말린다고 울고불고 제발 그만하세요하고 그아저씨 잡고 싸움말리고... 진짜 난리난리 그런난리도 없었네요....
싸움을 겨우말려서 곧장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병원을가기위해)
병원가서 깊스도하고 간단한치료받고... 물론진단서도 끊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다가 음식점이 체인점이길래 검색을해서 본사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메일도보내구요
본사에서 돌아온 답변은 뭐... 아무것도 없었네요... 서비스상태에대해 지적을했고 그에대한 사과를 해주실줄알았는데.. 제 착각이였나보더라구요...ㅎㅎㅎ
그래도 성과라고하면 다음날 바로 카톡이며 전화며~ 그 사장남자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180도바껴서 죄송하다며 아버지 찾아뵙고 사과드리고싶다고... 막상 사과받고나니 본사에 일러바친게 미안하기도하면서 됫어 그냥 치료비만받음됬지 뭐 이런생각이였구요 저희아버지는 지금까지도 그 젊은남자한테 들어먹은욕이 화가나시는지 상종하기싫다는 말씀만 반복하시길래 그대로 전하고 치료비청구는 어디로 어떻게 하면 될지 진단서는 어디로 보낼지에대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뒤로 잠수~ 계~~속 저를 무시하시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다시 본사에 글을 보냈지요ㅋ
집접찾아뵙고 사과하고 싶다하더니 연락을 무시한다 이런무례한경우가 어디있냐 하며 저희집주소도 갈켜줬죠... 그런데 그런데 이제는 안통하는지 그뒤로 계~~속 연락두절~~~ 화가났지만 전 집요하게 4달동안 틈틈히 문자며 카톡이며 보냈습니다
이제 저의 한계에 다달했지요 더이상은 못참겠다!!!!!!
그래서 마지막 경고를했지요!! 지인에게도 물어보고..경찰아저씨한테 이러이러한일이 있었는데 사장이 요로코롬 삐딱하게 나온다.. 어떻하면될까요? 하니 친절하게도 저에게 차근차근설명해주시더라구요(경찰아찌...어리다고 무시안하고 친절히 잘설명해줘서 감사혀유
) 그런 시설물관리를 똑바로 하지못한것도 엄연히 업무상과실치사? 뭐 그런거에 해당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고소도 가능한경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직접찾아가거나 다시연락을 더해보고 그래도 말이안통한다 싶으면 그냥 고소할수있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또, 어느 변호사 아저씨께서는
안녕하세요
* * * 변호사입니다.
경찰의 말대로 시설물을 관리하는 업무상에 과실이 있다고 보이므로, 형사처벌을 원하는 경우, 업무상 과실치상죄로 고소를 하실 수도 있고,
손해배상의 경우는 민사소송을 통해 진행하시면 됩니다.
법원에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시어, 상대방의 인적사항(주소 및 주민등록번호등)을 적어서 민사소송을 제기하시면 되고,
현재 만 19세이시라면 소송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채권액이 10여만원이라면,
우선은 내용증명 우편을 통해 손해배상을 청구하시고, 상대방이 거절하거나 답변이 없는 경우,
지급명령을 신청하시면 상대방을 심문하지 않고, 지급명령이 발부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급명령에 대해 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민사소송으로 진행됩니다.
이 경우 상대방이 지급명령에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이므로, 시일면에서 유리한 지급명령을 먼저 신청해 보실것을 권합니다.
아무쪼록 필요한 권리구제와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 * * * 드림(혹시나해서 이름은가려요~)
요런 답변을 주시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저는 그 사장남자에게 치료비를 받을수 있는 궐리가있단소리죠! 그래서 이정보들을 들고 사장님께 마지막경고를 카톡이며 문자며 보냈죠!!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없더니 다음날 연락이왔더라구욧!! 치료받느라 고생하셨겠네요 계좌번호가없네요 주세요 하고요ㅎㅎ... 계속 무시하더니.. 제가 이렇게 유치하게나오니... 드디어 답을... 에휴... 그래도 결국!! 147010원!! 진짜 10원까지ㅋㅋ 임금을하셨더라구욧 이제껏 열받게했던거생각하면 정신적피해보상? 뭐그런거까지해서 받고싶은맘도있었지만 뭐 치료비받아낸걸로도 아주 기쁘답니다!!
솔직히 10만원 학생인저에게는 큰돈이지만, 이렇게 오랜기간 끈질기게 해서 받아내야할만큼 그렇게 큰돈아닌데... 아버지말씀대로 그냥 상종안해도되는데... 괜히 오기가생기더라구요ㅋㅋ 제가생각해도 저 좀 유치하고 이상한 집착 의욕 심한듯해요 싸가지도 좀.......ㅎㅎ
처음맘먹은대로 저는 내일 집근처 노인센터에 기부하러 궈궈~~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너무나도 기쁜마음입니다 뭔가모를 승리감에...
생에 처음하는 기부인데... 이렇게 기쁜맘으로 할 수 있는것에대해서 또 기쁘내요 헤헷
음.... 네이트판 보다보면 자작이니 뭐니 논쟁이 많던데... 제나름 할수있는 인증자료들 살포시올림니당!! 이런일 자작쓸만큼 똑똑치못하구요ㅠㅠ 진짜 실화고 제 얘기예요!!!
어떻게 끝을 내면 될지 모르겠는데 음.... 어.... 그러니까.......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장마철 불쾌지수 짱짱이실텐데 네이트판 세상사 이야기들 보는재미로 더위를 날려버립시다들!!
글솜씨도없고 학창시절 언어과목과 담쌓고지낸저라 문법에맞지않고 틀린언어가 많더라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주세요ㅠㅠ 악플이 무섭습니다ㅠㅠㅎ
끝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굿밤~~~
*^^*
(본사에보낸메일)
안녕하세요****관게자님.
저는 오늘(3월12일화요일1시반무렵) **** 동김해직영점에 점심식사를 하던중 손가락타박상을 입게되었습니다.
식당에서 주문을 마친뒤 좌석에 착석을하였고 의자를 앞으로 당겨 앉기위하여 들던중 부서저있던 의자사이에 손이 끼어버렸습니다. 살펴보니 의자는 덜렁거리더군요, 나사가빠진건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런상태였습니다. 저는 그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고 저희아버지꼐서는 사장님을 불렀습니다. 사장님이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이게 왜이러지? 나사가 빠졌나?" 하고는 가서 소주를 종이컵에 가져오시더군요... 손가락을 담그라고.... 아파서 질질짜고잇는 저에게 소주한컵 주시고는 어디론가 가시더니 쓰던연고와 밴드를 들고오셨습니다(일절 사과의 한마디 없으셨습니다) 자세히보니 연고는 화상연고였습니다 물론저는 소주에 손을 담그지도 않았고 연고도 바르지안발랐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일단 식사를 마저하려했으나, 제 손이 이상하게 굽어지지도 않고 게속아파서 제댈 먹지도 않고 가기로했습니다. 그러고 카운터에 직원에게 가서 아버지께서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어디가셨나요?" 그랬더니 카운터 보고계시는분이 "왜그러시는데요?" "사장님 잠깐 어디 가셨습니다" 라고 하셨고 그 말을 들은 저희 아버지 있었던일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분은 말을 들으시더니(정확히는 다듣지도않고) 명함을 던저주다싶이 하시면서 "진단서끊고 청구하던가 신고하세요" 진짜 딱 저렇게 말하더라구요? 여기서부터 저희아버지 목소리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사과한마디, 그리고 시설물관리 부주위로인한사고에대한 주의를 주기위해 찾아갔는데 세상에 이런경우가 어디있는지요? 저희아버지 화가나셔서 계속 목소리커지자 그직원분 밖에가서 이야기하자며 저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밖에나가니 말이바뀌더군요.. 저희아버지가 사장불러오라 계속 요구하자 그직원분하시는 말씀이 "내가 사장이다" 이러시더군요 아까그분은 자기아버지고 자기가 사장이라고하셨고 저희아버지께 대들며 반말까지... 어휴....
그말에 더 화가났습니다.
상황다 지켜보고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 무슨일이냐 물어서 계속 같은얘기 설명하게 만들고, 사과한마디하지않고 명함던저주며 진단서끊어오라하고, 본인이 사장이면서 사장없다 거짓말까지... 정말 장사하는 사람맞는지 의심스럽더군요
더어이가없는건 저희 아버지 진단서끊어서 청구하던 신고하든 맘대로 하란말에 더 격분하셔서 막말하셨습니다. 그걸 빌미삼아 "말을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하는데 저도 기분나쁘죠" 하며 막말을 시작했고 저희아버지 그냥 사과한마디 하고 끝냈으면될것을 오히려 큰소리치고 이렇게 일크게만드냐고 하자 "죄송합니다" 하고 배꼽에손얹고 비아냥거리듯 사과하더라구요? 진심아니고 상대방 더화나라고 일부러 하는그런..... 저희아버지 사과받으시고 처음부터 그렇게 그냥 사과하고 주의하겠다하면될것을 왜그랬냐 라고하자 이제는 저희아버지보고 자기한테 사과하라고하더라구요 자기가 사과했으니까 자기한테 막말한거 반말한거 사과하라고.... 우리아버지가 먼저 식당의자가 어떻니 저떻니 아고 기분나쁘게말을해서 본인이 기분이나빠서 그렇게말을했고 그건 당연하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당연한겁니까? 식당내에 시설물 관리 제대로 안해서 고객이 상해를 입었다며 제일먼저 해야될 행동이 사과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직원이라는 사람이 명함던지며 신고하라고 싸가지없게 나오는데 내딸이 다친와중에 세상어느부모가 이성적으로 계속 이야기를 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상황에도 본인도 사과받겠다는 의지가 얼마나 강하던지 정말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더군요.
끝까지 본인 잘못 모르고 우리아버지 말투가 자기를 기분나쁘게 했다는 엉뚱한 주장으로 언성을 높이며 같이 욕하며 사건처리 똑바로 하지 못한 김해 ****체인점 사장님의 서비스 교육에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본사에 메일 글등을 올립니다.
저희아버지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신고하려 했으나 제가 부산대학병원이 예약되있던 상태라(지병) 어쩔 수 없이 그만두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제가 뼈쪽으로 지병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뼈가 다른사람보다 약하고 민감함니다. 그래서 병원예약되어있는김에 정형외과 진료를 급히 받게되었습니다. 부종및 점상출혈등 타박상 진단을받고 손가락깁스를 하엿습니다.
사실 보통사람들에게 이정도 타박상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뼈가 약한 저에게는 그 작은것이 더 크게 다가오고 더욱이 제 전공또한 피아노를 쓰는 전공입니다. 피아노전공은 아니지만 연습을위해 피아노가 필요합니다. 음대생이 손가락을 다치다니요.... 의사선생님께서 손가락을 아에움직이면 안된다고 합니다.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는 물론이고 경과를 봐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맛난 음식먹고 가려다가 손도다치고 연습에 지장받고 이사건으로 인해 제 개인적으로 너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기분또한 무척상했구요
제가 음악하는 사람이라 레슨할때나 뭐 여러가지로 필요해서 폰 배경화면에 녹음어플이 많습니다.
항시 녹음을 할 수 있게 준비가 되있고 녹음을 하는게 습관이지요. 경황이없어서 처음부터는 하지못했지만 녹음도 15분 가량 저희아버지와 사장님 반말하며 욕하며 언쟁하시는거 저울면서 말리는 소리 등등 다 녹음되있습니다. 이거면 제말이 거짓이 아니란게 증명되겠지요.
이글을 읽으신 본사 관계자 분 생각은 어떠시니까?
저희아버지 흥분하셔서 막말하고 욕같이 한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먼저 잘못에 대해 사과않고 진단서끊던지 신고하라는 그런 상식에 어긋나는 말로 고객응대를 하는 체인점 사장에게 분명 잘못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지점은 몰라도 김해 어방동 ****는 다시는 찾고싶지않습니다.
또한, **** 본사에서 체인점 서비스 관리에 대해 한번 점검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김해본점****에 대해 이런 서비스 실태에대한 본사차원의 제제또한 요구하는 바이며, 사장니의 진실된 사과 또한 요구하는 바 입니다.
(문자와 카톡)
문자와 카톡에 중간에 날짜가 많이 비는데 그건 계속 저혼자 같은말 "사장님 연락주세요" 를 반복한게 수십통이라...ㅎㅎ 그냥 뺏습니다
(사장이 던저준 명함)
**모든글과 사진에는 혹시라도 문제될까 싶어 상호와 이름 등등 은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