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살 여자 대학생입니다.저는 중학생때부터 FTISLAND의 팬이었어요 절대 아이돌따라다니느라 제 할 일못하고선물한다고 돈 탈탈털고 그러는 타입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아예 안방팬은아니고 공식팬카페 자유게시판에서 글도 좀 남기고 댓글도 달고?컴백하면 공방도 두어번 정도 갑니다ㅋㅋ중학생땐 좀 더 자주 갔던거 같은데....ㅋㅋㅋ;;;고2때 휴덕했다가 지금은 다시 좋아하고있습니다. 제가 7년차 팬이라..솔직히 아는 팬들이 좀 많아요!! 물론 동생들도 많지만, 언니들도 좀 있고ㅋㅋ몇 없지만 오빠들도있고ㅋㅋㅋㅋㅋ비슷한 전공하는 언니한테 조언도 많이받고 알바자리도얻고ㅋ 공모전도 같이해서 상도받고일명 스카잌ㅋㅋ 명문대생 언니한테 고3때 공부법이나,수시조언도 많이 받고...(제가 3월에 성적떨어졌을때ㅠㅠ진짜 많이 조언해줬어요) 저도 제가 예체능쪽인데 관련분야에 관심있는동생들한테 실기요령이나 컷트라인같은것도 알려주고ㅋㅋ아무튼 저는 팬질하다 만났지만, 좋은 사람들과 친해졌다고 자부해요 또 워낙, 팬질을 오래했다보니...외국분들과도 친분이 조금있어요칠레,중국,일본,콜롬비아...솔직히 제가 외국어를 잘하는건 아닌데 공연장에서 만나 친해지면구글번역기틀고 바디랭귀지, 한국어+영어 단어 섞어서 대화하면얼추?대화가 됩니다ㅋㅋㅋ 팬심으로 만난사이니까대충 무슨이야기하는지 알아듣고 통합니다. 그중에 제가 정말 친한 일본언니 두분이 있어요이분들이랑은 작년 9월에 콘서트끝나고 친구랑배고파서 치킨먹으러가자~하다가 근처 또래오래(에프티가 광고하는 치킨브랜드)가자!하고있는데...그분들이 지하철역 물어서 저희따라오세요~하고(요건 일본어 잘하는 친구가 해줬어요ㅋ)하고 오늘 공연 좋았다고 일본어+한국어+영어+바디랭귀지섞어서떠들다가 제가 정말ㅋㅋㅋ막 섞어서 저는 또래오래간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같이갈 수 있냐고 하셔서 오케이!!!이쿠(가자)!!!하고치킨먹고 카카오톡아이디와 메일주소 교환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작년 겨울 한언니가 엄마와 한국여행 온다고해서같이 아낙(에프티 최민환군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식당)가서 밥도먹고명동가서 놀기도하고ㅋㅋ그랬어요 아직도 메일주고받는데.....오늘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알바 끝나고 '나 알바끝났음'하고 톡하니까'우리 **피시방임!!ㅋㅋ'해서 갔어요 중딩때부터 친했던 친구(여자ㅋ)와 친구 남자친구(고딩때부터 사귀어서 저랑도 친해요)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남자ㅋ 조금??친한사이?)이렇게 3명이 사이퍼즈하고있더라고요ㅋㅋ 오기로한 친구가 더있어서 피시방에 좀 더 있기로했는데저는 게임 별로 즐기는 편이아니라ㅋㅋㅋㅋ옆에서 쇼핑몰들락날락하다 네이버 로그인했더니... 언니한테 메일이 와있더라고요요번 9월에 콘서트일정이 잡혔는데 '이번 라이브 정해졌습니다!!!저는 가기로했고 토모카짱도 작년처럼 가고싶어합니다.당신들께서는 이번에도 참여합니까?저도 토모카짱도 몹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ㅋㅋㅋ번역기를 돌린 서툰 메일이 왔더라고요!!물론 저도 올해 콘서트 갈 계획이고요 그걸 보던 남자애가ㅋ(친구남친친구??) "야...저 메일뭐냐ㅋㅋ토모카짱??ㄷㄷ오타쿠냐 말투 왜저래?" 이러길래 그냥 친하게 지내는 일본인 언니라고 했더니 니가 일본인이랑 어떻게 알아?라길래 대충 콘서트장에서 친해졌어 하니까 "야ㅋㅋ너아직도 걔네 빠순이질하냐??어우!!!지겹닼완전 돈낭비 시간낭비" "남의 취미생활에ㅡㅡ왠 참견이야?너도 맨날 게임에 돈쓰고 시간쓰잖아"라니까 자기도 기분나빴는지 인상쓰더니 "야,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일본인이랑 노는건 너무한거 아냐?" 이러는거에요ㄷㄷ이게 무슨소리인지...... 독도문제도있고 요즘 일본이랑 위안부문제로 시끄러운데어떻게 독도가 자기네땅이고 위안부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배우고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려노냐는거에요........ 허...참...제가 이 언니들과 이런문제로 이야기해본적은없지만 예전에 한 일본인이 이홍기군 트위터에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멘션을 보냈는데 홍기군이 '시비거는거냐?관심받고싶은거냐?'라고답한걸 보고 멋있다고했던 분들입니다. 제가 짜증나서 무시하니까무슨, 이런시기에 그런 시기에 그런사람들이랑 어울린다고저보고 철이없다, 개념이없다 설교를 하더군요ㅡㅡ 사실 전 이새끼진짜 싫어합니다.그런데 이새끼가 제친구 공고나와서 취업나갔는데미친 변태 사장새끼한테 납치당할뻔하고?(퇴근하는데 차에쑤셔넣음)회사 그만두고 학교로 돌아왔더니 나쁜 소문나서...힘들어할때(당시 제친구 학교친구들은 모두 취업나가서 학교에 없었어요)그래도 친구 여자친구라고 챙겨주고 같이 놀고(제친구가 성격이 좀 털털해서ㅋㅋ남자애들이랑도 롤,당구,농구하며 잘 놀아요)그랬던 고마운놈이긴한데.........=_= 진짜, 자기가 뭐라도된듯 설교하는거 좋아합니다.원서너무 상향지원했다가 전문대하나 붙고 재수 선택해서열심히 공부하는 친구한테 전문대를가라, 요즘 경력이 중요하지학벌이 중요하냐, 왜 인생낭비,돈낭비하냐 이 지랄해서 그 친구가 카톡차단시켜버린ㅋㅋㅋㅋㅋ놈입니다. 원래 그런놈이라 말 신경쓰는건 아닌데제가 뭐라고하니까 아그래 그사람들 좋은사람들이면 너가 연락하는건뭐라고하는건 아니지만, 어디가서 내색하지말라는거에요아직우리나라에서 일본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낸다고해서좋게보는 사람 없다나???? 허..참...정말 그런가요???그새끼말처럼일본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개념없어보이나요????1
일본인과 친하게 지내면 무개념???ㅋㅋ참..어이가없어서
안녕하세요 전 20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학생때부터 FTISLAND의 팬이었어요
절대 아이돌따라다니느라 제 할 일못하고
선물한다고 돈 탈탈털고 그러는 타입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아예 안방팬은아니고
공식팬카페 자유게시판에서 글도 좀 남기고 댓글도 달고?
컴백하면 공방도 두어번 정도 갑니다ㅋㅋ
중학생땐 좀 더 자주 갔던거 같은데....ㅋㅋㅋ;;;
고2때 휴덕했다가 지금은 다시 좋아하고있습니다.
제가 7년차 팬이라..
솔직히 아는 팬들이 좀 많아요!!
물론 동생들도 많지만, 언니들도 좀 있고ㅋㅋ
몇 없지만 오빠들도있고ㅋㅋㅋㅋㅋ
비슷한 전공하는 언니한테 조언도 많이받고
알바자리도얻고ㅋ 공모전도 같이해서 상도받고
일명 스카잌ㅋㅋ 명문대생 언니한테 고3때 공부법이나,
수시조언도 많이 받고...
(제가 3월에 성적떨어졌을때ㅠㅠ진짜 많이 조언해줬어요)
저도 제가 예체능쪽인데 관련분야에 관심있는
동생들한테 실기요령이나 컷트라인같은것도 알려주고ㅋㅋ
아무튼 저는 팬질하다 만났지만, 좋은 사람들과 친해졌다고 자부해요
또 워낙, 팬질을 오래했다보니...외국분들과도 친분이 조금있어요
칠레,중국,일본,콜롬비아...
솔직히 제가 외국어를 잘하는건 아닌데 공연장에서 만나 친해지면
구글번역기틀고 바디랭귀지, 한국어+영어 단어 섞어서 대화하면
얼추?대화가 됩니다ㅋㅋㅋ 팬심으로 만난사이니까
대충 무슨이야기하는지 알아듣고 통합니다.
그중에 제가 정말 친한 일본언니 두분이 있어요
이분들이랑은 작년 9월에 콘서트끝나고 친구랑
배고파서 치킨먹으러가자~하다가 근처 또래오래(에프티가 광고하는 치킨브랜드)가자!
하고있는데...그분들이 지하철역 물어서
저희따라오세요~하고(요건 일본어 잘하는 친구가 해줬어요ㅋ)
하고 오늘 공연 좋았다고 일본어+한국어+영어+바디랭귀지섞어서
떠들다가 제가 정말ㅋㅋㅋ막 섞어서 저는 또래오래간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같이갈 수 있냐고 하셔서 오케이!!!이쿠(가자)!!!하고
치킨먹고 카카오톡아이디와 메일주소 교환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 작년 겨울 한언니가 엄마와 한국여행 온다고해서
같이 아낙(에프티 최민환군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식당)가서 밥도먹고
명동가서 놀기도하고ㅋㅋ그랬어요
아직도 메일주고받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알바 끝나고
'나 알바끝났음'하고 톡하니까
'우리 **피시방임!!ㅋㅋ'해서 갔어요
중딩때부터 친했던 친구(여자ㅋ)와
친구 남자친구(고딩때부터 사귀어서 저랑도 친해요)
친구 남자친구의 친구 (남자ㅋ 조금??친한사이?)
이렇게 3명이 사이퍼즈하고있더라고요ㅋㅋ
오기로한 친구가 더있어서 피시방에 좀 더 있기로했는데
저는 게임 별로 즐기는 편이아니라ㅋㅋㅋㅋ
옆에서 쇼핑몰들락날락하다 네이버 로그인했더니...
언니한테 메일이 와있더라고요
요번 9월에 콘서트일정이 잡혔는데
'이번 라이브 정해졌습니다!!!
저는 가기로했고 토모카짱도 작년처럼 가고싶어합니다.
당신들께서는 이번에도 참여합니까?
저도 토모카짱도 몹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ㅋㅋㅋ번역기를 돌린 서툰 메일이 왔더라고요!!
물론 저도 올해 콘서트 갈 계획이고요
그걸 보던 남자애가ㅋ(친구남친친구??)
"야...저 메일뭐냐ㅋㅋ토모카짱??ㄷㄷ오타쿠냐 말투 왜저래?"
이러길래 그냥 친하게 지내는 일본인 언니라고 했더니
니가 일본인이랑 어떻게 알아?라길래
대충 콘서트장에서 친해졌어 하니까
"야ㅋㅋ너아직도 걔네 빠순이질하냐??어우!!!지겹닼
완전 돈낭비 시간낭비"
"남의 취미생활에ㅡㅡ왠 참견이야?
너도 맨날 게임에 돈쓰고 시간쓰잖아"
라니까 자기도 기분나빴는지 인상쓰더니
"야,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일본인이랑 노는건 너무한거 아냐?"
이러는거에요ㄷㄷ
이게 무슨소리인지......
독도문제도있고 요즘 일본이랑 위안부문제로 시끄러운데
어떻게 독도가 자기네땅이고 위안부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배우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려노냐는거에요........
허...참...
제가 이 언니들과 이런문제로 이야기해본적은없지만
예전에 한 일본인이 이홍기군 트위터에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멘션을 보냈는데 홍기군이 '시비거는거냐?관심받고싶은거냐?'라고
답한걸 보고 멋있다고했던 분들입니다.
제가 짜증나서 무시하니까
무슨, 이런시기에 그런 시기에 그런사람들이랑 어울린다고
저보고 철이없다, 개념이없다 설교를 하더군요ㅡㅡ
사실 전 이새끼진짜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새끼가 제친구 공고나와서 취업나갔는데
미친 변태 사장새끼한테 납치당할뻔하고?(퇴근하는데 차에쑤셔넣음)
회사 그만두고 학교로 돌아왔더니 나쁜 소문나서...힘들어할때
(당시 제친구 학교친구들은 모두 취업나가서 학교에 없었어요)
그래도 친구 여자친구라고 챙겨주고 같이 놀고
(제친구가 성격이 좀 털털해서ㅋㅋ남자애들이랑도 롤,당구,농구하며 잘 놀아요)
그랬던 고마운놈이긴한데.........=_=
진짜, 자기가 뭐라도된듯 설교하는거 좋아합니다.
원서너무 상향지원했다가 전문대하나 붙고 재수 선택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한테 전문대를가라, 요즘 경력이 중요하지
학벌이 중요하냐, 왜 인생낭비,돈낭비하냐 이 지랄해서
그 친구가 카톡차단시켜버린ㅋㅋㅋㅋㅋ놈입니다.
원래 그런놈이라 말 신경쓰는건 아닌데
제가 뭐라고하니까
아그래 그사람들 좋은사람들이면 너가 연락하는건
뭐라고하는건 아니지만, 어디가서 내색하지말라는거에요
아직우리나라에서 일본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낸다고해서
좋게보는 사람 없다나????
허..참...
정말 그런가요???그새끼말처럼
일본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개념없어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