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광을 조회수늘려달라고 친구들한테 칭얼거린 저와 삭스에게 돌리다가 다시 역주행해서
친구들에게 돌립니다
베톡된김에 울집 고양이들과 개님사진투척

숨엇냥

호로퀸이냥ㅋ

ㅋ나왓냥ㅋ

이렇게 귀여웟던 아이가...............역변함.....
(3,2,1)

"뭘봐 나요즘 살쪗다고 이 박스에도 안들어갈꺼라 생각햇냥?"
숨겨왓던 나의 수줍은 속마음을 박신양오빠보다 너에게 먼저 들켯구나

사이좋은 싸이월드..............
"개드립 그만쳐라냥ㅋ"
응 그래 사이좋은 고양이님들

날씨좋냥

끝
소심하게
제사진투척
사진크기 소심ㅋ
안뇽히계수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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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으므로
음슴체
(아..........열심히 공들여 썻다가....................삭스가 버튼 잘못눌러 페이지가 뒤로감.....아...)
동물농장에서 페릿들 나오는거 보고 언젠가는 나도 쟤네를 입양해야지 생각만하고
몇년이 지나 페릿에대한 존재를 까먹음
우리집 강아지 사료사러가는길에 페릿들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즉시 집에가서 밤을새워 페릿들에대한 공부를 하고 입양을 결정하게 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E LTE
말썽도 많이 피우고 똥도 가끔은 침대위에 싸서 매번 빨아야되고 사나운 이빨로 물어서 피도 몇번 낫지만 그래도 결국은 애교에 넘어가버려 화도 못내게 만들어버리는 우리 삭스
그럼 이제 사진 go
(3,2,1 빠름빠름)

우리집에 처음왔을때 개님과 고양이님의 주목을 한번에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초점좀맞추게 뒤로 물러가줄래?;;;

"ㄴ놀아주thㅔ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

"너지금 나 다리 짧다고 무시하냐"
ㅇㅋ 미안 안무시할께

"애미야 국이 좀 짜다"

"조명빨 잘나오게 찍어보란 말야"

야 내핸드폰 내놔ㅡㅡㅇ

ㅋ세계전쟁 버금가는 힘싸움
결국.................

oh......그는 좋은 스티치 였습니다...oh

니궁댕이는 너무커서 거기안들어가....
나랑같이 살빼자 삭스야...또르르...

"어이 거기 인간 사진찍지만 말고 나좀 올려줘봐"

길.....길다

목욕할때가 제일 얌전한 우리 삭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래 죽은듯 자고잇길래 손들어보고 흔들어도 안일어나고 미동도 없길래
죽엇나싶어서 울면서 흔드니까
일어남ㅋ
굳ㅋ
죽은듯 사진사진 투척
(또다시 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좀 다 감고자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

헿 갈줄알았지?
보너스 타임



진짜로 끝!!!!!!!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