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일단 타고난 유전자? 로 얼굴도...............몸매도 ........................남들보다 우월하다는 걸 느낀게...............중딩때쯤?!!!!!!!!!!!!!!!!!!!!!!!!!!!!!!!!!!! 걍내가 인형 같았어 그러면서 공주병비슷하게 걸려갖고 진짜 학업은 저멀리........빠이하고 나 만을 위해서 가꾸고 꾸미고 살고 그랬던거 같아 정말 진심으로 지금까지 학교선생님한테 빼긴 거울만 하면 한 100개????? 선생님들도 날 잘아셔서 더더더 그랬던거 같애............. 고등학교 때도 별다르게 다르지 않았지만 난 그래도 좋았어 하루하루 눈뜨는것도 좋고 거울비친 내모습이 너무 좋아서 자고 싶지 않을정도로...... 그리고 고1 끝날때즘 부터 피팅모델을 한거 같애................. 중딩때부터 제의는 받았지만 아직 애 같은거 같아서.......... 아가씨가 얼릉 되고 싶어거든 딴애들이 수능이니머니 대학교 어쩌구저쩌구 할때 난 한마디로 돈이나 벌고 있었지롱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좋은거야 분위기 좋은데에서 날 정말 인형같이 완벽하게 꾸며주고 옷 도 완전 예쁘고................................. 하루종일 매달릴때도 있었지만 너무 행복한거야 그러면서 돈도 벌고!!!!!!!!!!!! 내가 미운짓해도 다예뻐 해주고 피팅모델 에 발들이면서 내자신을 더 알게되면서 ㅎㅎㅎㅎㅎㅎㅎ 완전아가씨가 된거갖구구 사람들 시선도 너무 좋고고고고고 그렇게 난 고딩을 졸업했어 그리고 내 미래에대해서 정말 곰곰히 생각을 해봤지 집안 형편은 내가 굳이 벌어안먹여도 상관도 없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갖추고 잇으셔서... 부모님 말씀을 드려보니깐 ....... 너의성향상 한곳에 박혀서 일하는거보단 이일저일 해보면서 좋은경험 쌓은다음 네가 끌리는 쪽에서 일해보라곧ㄷㄷㄷ 사실 .......ㄷㄷㄷ 이름말하면 알아주는 기획사에서 러브콜?이 들어 왓엇거등ㅇㅇ 근데 난 그런쪽보다 평범하게 위대한사람으로 살고싶은게 잇어ㅋㅋㅋ 글구 공부 주구장창해서 인서울가서 상위1%만 의사,검사,변호사,ceo 아니면 대기업,회사,서비스업종사자 정말시른거야 평생 그일만 하고 어떻게 살아?물론 자기가 좋아서 그러는것도 있지만 우선은 돈 때문이자나 많이 벌면 편하고 그래서 난 지금 적어도 한 300은 벌어 뻥까지 말라구?????? 피팅모델 본업은 2~3세탕 뛰고 헤어샵,손발 모델,포토모델 로 뛰면 하루하는것도 짭짤하거등ㅇㅇ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근데 너무 좋은거어야 그런 기분을 알까??????? 이 얼굴 ...몸매에다가 완벽을 다해주니깐 ㄷㄷㄷㄷㄷ 글구 내가 이일저일이 너무 해보고 싶어서 귀족알바를 알아봣쥨ㅋㅋㅋ 너무 신기하면서 돈도 벌고 그런게 많은 거야 막 방송사 보조출연도 잇구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월화 수목드라마 홍옹 내가 깨달은게 얼굴하고 몸매 만 갖고 할수있는게 너무 많은거야 내가 좋아것들이고 그래서호기심으로 시간이니 장소니 구별안하고 걍 거기있거 이력서 다 떄려박앗는데 한두개 뺴고 나중에 다 연락이 오더라곸ㅋㅋㅋㅋㅋ 신기햇슴 이러고 사는것도 좋은거 같애 내 옆에 있는사람도 내 겉모습만 보고 날 좋아한다고 했지만 지금나에게 필요하고 능력이 좋더라곧ㄷㄷㄷㄷ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한번씩 생각해 ㄷㄷㄷㄷ 내가 사랑하는사람도 일도 하루하루도 내가 만약 못갱기고 뚱뚱햇다면 난 어떤 삶을 살고 잇을까.................가끔 무섭기도하지만 뭐 내가 예뻤기에 모든사람은 나에게 잘해주고 감싸주고 세상살기가 편했어 내가 이일 저일 하면서 힘은 들지만 내자신 이 뿌듯하고 좋고 행복해
인형으로 산다는거 (ㅋㅋㅋ )
음 난 일단 타고난 유전자? 로 얼굴도...............몸매도 ........................남들보다 우월하다는
걸 느낀게...............중딩때쯤?!!!!!!!!!!!!!!!!!!!!!!!!!!!!!!!!!!! 걍내가 인형 같았어
그러면서 공주병비슷하게 걸려갖고 진짜 학업은 저멀리........빠이하고
나 만을 위해서 가꾸고 꾸미고 살고 그랬던거 같아
정말 진심으로 지금까지 학교선생님한테 빼긴 거울만 하면 한 100개?????
선생님들도 날 잘아셔서 더더더 그랬던거 같애.............
고등학교 때도 별다르게 다르지 않았지만 난 그래도 좋았어
하루하루 눈뜨는것도 좋고 거울비친 내모습이 너무 좋아서 자고 싶지 않을정도로......
그리고 고1 끝날때즘 부터 피팅모델을 한거 같애.................
중딩때부터 제의는 받았지만 아직 애 같은거 같아서.......... 아가씨가 얼릉 되고 싶어거든
딴애들이 수능이니머니 대학교 어쩌구저쩌구 할때
난 한마디로 돈이나 벌고 있었지롱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좋은거야 분위기 좋은데에서 날 정말 인형같이 완벽하게 꾸며주고
옷 도 완전 예쁘고................................. 하루종일 매달릴때도 있었지만 너무 행복한거야
그러면서 돈도 벌고!!!!!!!!!!!! 내가 미운짓해도 다예뻐 해주고
피팅모델 에 발들이면서 내자신을 더 알게되면서 ㅎㅎㅎㅎㅎㅎㅎ 완전아가씨가 된거갖구구
사람들 시선도 너무 좋고고고고고
그렇게 난 고딩을 졸업했어
그리고 내 미래에대해서 정말 곰곰히 생각을 해봤지
집안 형편은 내가 굳이 벌어안먹여도 상관도 없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갖추고 잇으셔서...
부모님 말씀을 드려보니깐 ....... 너의성향상 한곳에 박혀서 일하는거보단
이일저일 해보면서 좋은경험 쌓은다음 네가 끌리는 쪽에서 일해보라곧ㄷㄷㄷ
사실 .......ㄷㄷㄷ 이름말하면 알아주는 기획사에서 러브콜?이 들어 왓엇거등ㅇㅇ
근데 난 그런쪽보다 평범하게 위대한사람으로 살고싶은게 잇어ㅋㅋㅋ
글구 공부 주구장창해서 인서울가서 상위1%만 의사,검사,변호사,ceo
아니면 대기업,회사,서비스업종사자
정말시른거야 평생 그일만 하고 어떻게 살아?물론 자기가 좋아서 그러는것도 있지만
우선은 돈 때문이자나 많이 벌면 편하고 그래서
난 지금 적어도 한 300은 벌어 뻥까지 말라구??????
피팅모델 본업은 2~3세탕 뛰고 헤어샵,손발 모델,포토모델 로 뛰면 하루하는것도 짭짤하거등ㅇㅇ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근데 너무 좋은거어야 그런 기분을 알까???????
이 얼굴 ...몸매에다가 완벽을 다해주니깐 ㄷㄷㄷㄷㄷ
글구 내가 이일저일이 너무 해보고 싶어서 귀족알바를 알아봣쥨ㅋㅋㅋ
너무 신기하면서 돈도 벌고 그런게 많은 거야
막 방송사 보조출연도 잇구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월화 수목드라마 홍옹
내가 깨달은게 얼굴하고 몸매 만 갖고 할수있는게 너무 많은거야 내가 좋아것들이고
그래서호기심으로 시간이니 장소니 구별안하고 걍 거기있거 이력서 다 떄려박앗는데
한두개 뺴고 나중에 다 연락이 오더라곸ㅋㅋㅋㅋㅋ 신기햇슴
이러고 사는것도 좋은거 같애
내 옆에 있는사람도 내 겉모습만 보고 날 좋아한다고 했지만
지금나에게 필요하고 능력이 좋더라곧ㄷㄷㄷㄷ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한번씩 생각해 ㄷㄷㄷㄷ
내가 사랑하는사람도 일도 하루하루도 내가 만약 못갱기고 뚱뚱햇다면
난 어떤 삶을 살고 잇을까.................가끔 무섭기도하지만 뭐
내가 예뻤기에 모든사람은 나에게 잘해주고 감싸주고 세상살기가 편했어
내가 이일 저일 하면서 힘은 들지만 내자신 이 뿌듯하고 좋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