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다닌지~ 2년 6개월 됐음돠^^일 많을때는 현장일 있을때도 한~세번 많았지요 근데 일업무가 그리 많지 않기때메대부분이몬은 경리정리나 정산정리나 그리고는 견적처리나견적일작업이 마이 오지요~그래서 일 많을때는 견적일이 많기때메 그런일이 마이 나오기돈 하지요 근데무슨 6개월동안 전기연수교육 갔다 오는 바램에 아휴~ 6개월 교육 다 받고 했지만 꼬이는 일만 생기고, 참나 뭔지 모르겠더군요. 연수졸업 끝난후올만에 첫 출근을 했고, 올만에 회사출근 했지만 아휴~ 아직까지는 대기업회사나 중소기업회사에서 일만 시키니 하지만은 일이 없으니 참 정산정리 하느라 통장정산처리 하라 하지만은아휴~ 갑갑하고 일을 안주니깐, 답답하더라고요. 근데, 사장님이 시키몬서 하라는거 잘알지만은일을 안주거나 대부분 경리정리나 정산정리일뿐 그래서 관리는 대부분 사장님이 견적이나 도면설계도 사장님이 맡아서 하지요 잘 알기때메이지요^^ 그래서 전 일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투잡 해볼까 말까~? 생각도 했고요. 차비 드는것도 장난 아니더라고요. 조금씩 아낄려고 하지만은버스교통 타느라 2번이나 갈아타거든요. 그냥 알바투잡만 할까요?괜히 일을 그리 마이 안시키니깐~. 어려운거 잘 안시키더군요~ 실수하거나 욕묵을까봐~ 걱정을 하더군요~. 전 아무 걱정 안하는데 적응도 잘한편이고, 일은 대부분 성실한 편인데다가~.목숨걸고 하는일은 전혀 없기때메 그런일 마이 없거든요~ 현장일작업 있으몬은 검토나 아니몬 어케 하몬서 설치를 하는가 하몬서 보기를 마이 봤죠~ 전 그래도 경력이 없어도 알바경력만 많다고 보제요^^; 하다 못해 직장 고마 둘까 생각 해봤지만 완전고민 때리더군요~.일을 마이 안시키니깐~. 너무나도 편하더군요~. 편해서 직장몇명도 그리 많지않아서요~.부족하지만 실수하는 법도 있잖아요 아휴~ 전기 배운것도 좀씩 아니깐 배워겠다 의지가 있어요.그래서 견적일이나 도면설계를 일 안시키더군요~. 당연히 사장이 하는건 알지만 참 그렇게 일을 마이 안시키니깐 심심하더라고요~. 일을 안시키니깐 무지 힘들네요 ^^;아휴~ 고마 둬야 할까요~? 참 하고 싶은것도 무지 많은데 아직 정리하는것도 마이 남아서 다 못했는데~ 쩝~. 차라리 독립해서 멀리 가버리까요~ 참 힘들어요^^;;네티즌님들은 생각 어케생각 하세요^^*전 이만 정리 할게요^^;
회사 계속 다녀야할지 아니몬 고마 둬야 할지~
전 회사 다닌지~ 2년 6개월 됐음돠^^
일 많을때는 현장일 있을때도 한~세번 많았지요 근데 일업무가 그리 많지 않기때메
대부분이몬은 경리정리나 정산정리나 그리고는 견적처리나견적일작업이 마이 오지요~
그래서 일 많을때는 견적일이 많기때메 그런일이 마이 나오기돈 하지요 근데
무슨 6개월동안 전기연수교육 갔다 오는 바램에 아휴~ 6개월 교육 다 받고
했지만 꼬이는 일만 생기고, 참나 뭔지 모르겠더군요. 연수졸업 끝난후
올만에 첫 출근을 했고, 올만에 회사출근 했지만 아휴~ 아직까지는 대기업회사나 중소기업회사에서 일만 시키니 하지만은 일이 없으니 참 정산정리 하느라 통장정산처리 하라 하지만은
아휴~ 갑갑하고 일을 안주니깐, 답답하더라고요. 근데, 사장님이 시키몬서 하라는거 잘알지만은
일을 안주거나 대부분 경리정리나 정산정리일뿐 그래서 관리는 대부분 사장님이 견적이나 도면설계도 사장님이 맡아서 하지요 잘 알기때메이지요^^ 그래서 전 일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투잡 해볼까 말까~? 생각도 했고요. 차비 드는것도 장난 아니더라고요. 조금씩 아낄려고 하지만은
버스교통 타느라 2번이나 갈아타거든요. 그냥 알바투잡만 할까요?
괜히 일을 그리 마이 안시키니깐~. 어려운거 잘 안시키더군요~ 실수하거나 욕묵을까봐~ 걱정을 하더군요~. 전 아무 걱정 안하는데 적응도 잘한편이고, 일은 대부분 성실한 편인데다가~.
목숨걸고 하는일은 전혀 없기때메 그런일 마이 없거든요~ 현장일작업 있으몬은 검토나 아니몬 어케 하몬서 설치를 하는가 하몬서 보기를 마이 봤죠~ 전 그래도 경력이 없어도 알바경력만 많다고 보제요^^; 하다 못해 직장 고마 둘까 생각 해봤지만 완전고민 때리더군요~.
일을 마이 안시키니깐~. 너무나도 편하더군요~. 편해서 직장몇명도 그리 많지않아서요~.
부족하지만 실수하는 법도 있잖아요 아휴~ 전기 배운것도 좀씩 아니깐 배워겠다 의지가 있어요.
그래서 견적일이나 도면설계를 일 안시키더군요~. 당연히 사장이 하는건 알지만 참 그렇게 일을 마이 안시키니깐 심심하더라고요~. 일을 안시키니깐 무지 힘들네요 ^^;
아휴~ 고마 둬야 할까요~? 참 하고 싶은것도 무지 많은데 아직 정리하는것도 마이 남아서 다 못했는데~ 쩝~.
차라리 독립해서 멀리 가버리까요~ 참 힘들어요^^;;
네티즌님들은 생각 어케생각 하세요^^*
전 이만 정리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