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대학교 1학년인 남학생입니다. 얼마전 저의 첫사랑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매일 매일을 눈물로 보내는 지금 이 곳에 처음으로 글을씁니다. 답답하고 다 털어내고 싶어서 이 글을 쓰지만.... 이 글을 읽고 저 같이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1한살.... 남들보다 1년 더 늦게 대학교에 입학 하였습니다. 공부에는 취미도 없고 손도 데지 않았지만 1년간 정말 피 나게 노력해서 비록 지방이지만 저로서는 정말 기적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후 모든것이 낯설었지만 활발한 제 성격과 정말 좋은분들 덕분에 대학생활은 빠르게 적응하면서 하루 하루를 재미나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며 어느 덧 동아리를 모집하는 시기가 찾아 왔습니다. 평소 기타와 음악을 좋아하던 저는 친구에 추천으로 기타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마치고 뒷풀이에서는 역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재수 생활이 끝난뒤 고등학교 친구들이 대학교는 술 못마시면 장사 없다며 매일같이 저에게 술을 가르쳐주어서 어느정도 술을 마실수 있게되었습니다. (필름이 끊긴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지 ㅎㅎ) 갓 입학한 신입생들 대부분이 술을 정말로 못마시더군요 ㅎㅎ 그렇게 하나둘 나가떨어지고 재미있는 저의 입답에 저희 테이블만 계속해서 이야기 꽃을 피어나갔습니다. 그때엿습니다. 그 누나를 만난게.... 누나는 저에게 잔을 따라주며 전화번호와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며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별 감정 없었지만. 한번 두번 만나게 되면서 어느날 저는 그 누나 생각만 하고 있는걸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누나를 좋아 하고 있구나' 처음이였습니다. 누군가를 정말로 좋아한다는거.... 아침에 일어나도 누나 생각 맛있는거 먹으면 아 이거 누나랑 같이 먹으면 좋겠다. 길가다가 이쁜 머리끈이 있으면 누나생각...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누나 얘기를 저도 모르게 하고 있더군요. 누나랑은 일주일에 한번쯤은 만나곤 했습니다. 술을 마셨다 하면 날이 샐 정도로 같이 마시고 또 24시 카페에서 마주보고 밤새 얘기하고 날 이 새면 콩나물국밥집에서 해장하고 헤어지고 정말로 전 이게 행복이구나 느낄정도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둘 이서도 가끔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카페가고 이런 행복한 나날들을 지냈습니다. 그렇게 지내며 어느덧 지금이 되었습니다. 제 주위에서는 왜 고백을 안하는거냐고 답답하다고 빨리하라고 하지만 전 확신이 없었습니다. 이 누나가 제가 고백을 하면 받아줄지..... 정말 이 누나랑은 멀어지기 싫은데.... 정말로 ..... 그렇게 고민 끝에 바로 몇일전 전 누나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주말에 누나랑 술집에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 동안 알바 때문에 오랜만에 본 누나는 정말 반가 웠습니다. 요즘 여자들과 달리 전혀 꾸미지 않고 순수한 누나. 그냥 티셔츠에 청바지 하지만 저는 그게 얼마나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웠는지. 둘이서 요즘 뭐하고 지내냐고 서로 안부를 묻고 언제나 그렇듯이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어느정도 술을 마시면서 저는 누나에게 맘을 전하려고 이제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장난으로 누나에게 "요즘 왜이렇게 얼굴보기가 힘들어 남자라고 생긴거야? ㅎㅎ" 하고 장난스럽게 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전혀 없었던거를 잘 알고있고 웃으겟소리로 물었지만 누나의 대답은... ... "나 사실 2주전에 남친 생겼어" .... ............ 머리가 새 하얗게 정말 정말로 모든게 다 산산이 조각 났습니다.......... 모든게 다..... 내 첫사랑 처음으로 좋아한사람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 ........ 그말을 듣는 순간 저는 누나눈을 정말 1분동안 바라보고있습니다...... 누나는 웃으면서 왜 그래? ....... "누나 남친 정말로 생겼어? ...." "어 아는 선배가 2주전에 고백했어" "누나 ....." "왜에? ...." "나 누나 좋아하고 있었어...." "...." "누나 처음 본날 부터 지금까지 누나 좋아 하고 있었어...." "...." "매일 누나 생각을 안한적이 없었을거야.... 아침에 일어나서도 누나 생각 공부하면서도 누나 생각 운동하면서도 맛있는거 먹으면서도 친구들이랑 놀면서도 항상...." "너 왜 그걸 지금 말해...." "누날 정말로 좋아해서 내가 너무 조심스러웠자나" "너 맨날 카톡도 늦게 하고...." "그 카톡 내가 정말 하나 하나가 고민해서 보내는거였어 전부다" "(내이름)야..." "정말로 누나 좋아했는데 ..... 후우....." "(내이름)야 우리 나갈까?" 그렇게 저와 누나는 공원 벤치로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어느새 누나와저는 손잡으면서 앉아 있었고 저는 그동안 누나를 좋아했던거 전부다 말하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나 내가 정말 늦었다..." "00야 그럼왜 표현을 안했어?? 너 나 정말 편하게 대했잖아" "너무 좋아해서 조심스러워서 그런거 같아 정말 처음이거든 이렇게 좋아하는거" "...." "정말로 좋아해 누나.." "00아 나도 너 좋아하고 있었어..." "??" "근데 넌 나한테 감정이 없는줄 알았어 그래서 지금은 다 정리했어.....00아 사랑은 타이밍이야...." "내가 정말 바보천치 다 정말...." 고개를 푹숙이면서 저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 ..... 다 하얗게 됬습니다. 그때 누나가 안아 주었습니다.... 저도 누날 안고 그렇게 안고 있다가 이마가 서로 맞다았고 그렇게 서로 부등켜 안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누나 나 누나 기다릴거야..." ".... 고개를 젓으면서 가만히" "누나 정말로 기다릴거야 나..." "00아 우린... 안돼 00아" "기다릴게 ... 아 나 진짜로 누나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때 정말 울컥해서 눈물 날거 같아서 죽을 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월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얘기하고 헤어졌습니다.. 월요일에 만나 우린 아무일 없듯이 만나서 웃으면서 같이 맛집에 갔지만 그날따라 그렇게 맛있던 그집 음식이 왜 그렇게 맛없던지.... .아 ....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 하고 저는 마지막이라도 누나에게 뭔가 해줘야 겠다. 생각하고 그 동안 누나한테 들려주려고 연습한 피아노 곡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안될놈은 안되나봐요 유일하게 학교에 피아노가 있는 교실이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정말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건...... 몇달을 누나 생각하면서 친 곡인데... 누나는 방학 끝나고 맘 다 정리하고 그떄 보자고 자기 차단하면 안된다며 손 흔들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정말 죽을것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친구는 제가 자면서 흐느끼며 울고있데요 첫사랑 정말 아픈거네요.... 차라리 화끈하게 까였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을겁니다. 여러분들 정말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아요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표현하세요 저 처럼 그 사람 베려한답시고 표현하지않으면 기회는 영영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어요 표현하세요 그게 사랑입니다..... 정말로 ....1
나의 첫사랑은 그렇게......
저는 21살 대학교 1학년인 남학생입니다.
얼마전 저의 첫사랑은 산산조각 났습니다.
매일 매일을 눈물로 보내는 지금 이 곳에 처음으로 글을씁니다.
답답하고 다 털어내고 싶어서 이 글을 쓰지만.... 이 글을 읽고 저 같이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1한살.... 남들보다 1년 더 늦게 대학교에 입학 하였습니다.
공부에는 취미도 없고 손도 데지 않았지만 1년간 정말 피 나게 노력해서 비록 지방이지만
저로서는 정말 기적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후 모든것이 낯설었지만 활발한 제 성격과 정말 좋은분들 덕분에 대학생활은 빠르게
적응하면서 하루 하루를 재미나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며 어느 덧 동아리를 모집하는 시기가 찾아 왔습니다.
평소 기타와 음악을 좋아하던 저는 친구에 추천으로 기타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마치고 뒷풀이에서는 역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재수 생활이 끝난뒤 고등학교 친구들이 대학교는 술 못마시면 장사 없다며 매일같이
저에게 술을 가르쳐주어서 어느정도 술을 마실수 있게되었습니다. (필름이 끊긴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지 ㅎㅎ)
갓 입학한 신입생들 대부분이 술을 정말로 못마시더군요 ㅎㅎ 그렇게 하나둘 나가떨어지고
재미있는 저의 입답에 저희 테이블만 계속해서 이야기 꽃을 피어나갔습니다.
그때엿습니다. 그 누나를 만난게.... 누나는 저에게 잔을 따라주며 전화번호와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며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별 감정 없었지만. 한번 두번 만나게 되면서
어느날 저는 그 누나 생각만 하고 있는걸 깨달았습니다. '아 내가 누나를 좋아 하고 있구나'
처음이였습니다. 누군가를 정말로 좋아한다는거.... 아침에 일어나도 누나 생각
맛있는거 먹으면 아 이거 누나랑 같이 먹으면 좋겠다. 길가다가 이쁜 머리끈이 있으면 누나생각...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누나 얘기를 저도 모르게 하고 있더군요. 누나랑은 일주일에 한번쯤은
만나곤 했습니다. 술을 마셨다 하면 날이 샐 정도로 같이 마시고 또 24시 카페에서 마주보고 밤새
얘기하고 날 이 새면 콩나물국밥집에서 해장하고 헤어지고 정말로 전 이게 행복이구나 느낄정도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둘 이서도 가끔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고 카페가고 이런 행복한 나날들을
지냈습니다. 그렇게 지내며 어느덧 지금이 되었습니다. 제 주위에서는 왜 고백을 안하는거냐고
답답하다고 빨리하라고 하지만 전 확신이 없었습니다. 이 누나가 제가 고백을 하면 받아줄지.....
정말 이 누나랑은 멀어지기 싫은데.... 정말로 ..... 그렇게 고민 끝에 바로 몇일전 전 누나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주말에 누나랑 술집에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 동안 알바 때문에 오랜만에 본 누나는 정말 반가 웠습니다.
요즘 여자들과 달리 전혀 꾸미지 않고 순수한 누나.
그냥 티셔츠에 청바지 하지만 저는 그게 얼마나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웠는지.
둘이서 요즘 뭐하고 지내냐고 서로 안부를 묻고 언제나 그렇듯이 웃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어느정도 술을 마시면서 저는 누나에게 맘을 전하려고 이제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장난으로 누나에게 "요즘 왜이렇게 얼굴보기가 힘들어 남자라고 생긴거야? ㅎㅎ"
하고 장난스럽게 물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전혀 없었던거를 잘 알고있고 웃으겟소리로 물었지만
누나의 대답은...
... "나 사실 2주전에 남친 생겼어"
....
....
...
.
....
머리가 새 하얗게 정말
정말로
모든게 다 산산이 조각 났습니다..........
모든게 다..... 내 첫사랑 처음으로 좋아한사람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
........
그말을 듣는 순간 저는 누나눈을 정말 1분동안 바라보고있습니다......
누나는 웃으면서 왜 그래? .......
"누나 남친 정말로 생겼어? ...."
"어 아는 선배가 2주전에 고백했어"
"누나 ....."
"왜에? ...."
"나 누나 좋아하고 있었어...."
"...."
"누나 처음 본날 부터 지금까지 누나 좋아 하고 있었어...."
"...."
"매일 누나 생각을 안한적이 없었을거야.... 아침에 일어나서도 누나 생각 공부하면서도 누나 생각 운동하면서도 맛있는거 먹으면서도 친구들이랑 놀면서도 항상...."
"너 왜 그걸 지금 말해...."
"누날 정말로 좋아해서 내가 너무 조심스러웠자나"
"너 맨날 카톡도 늦게 하고...."
"그 카톡 내가 정말 하나 하나가 고민해서 보내는거였어 전부다"
"(내이름)야..."
"정말로 누나 좋아했는데 ..... 후우....."
"(내이름)야 우리 나갈까?"
그렇게 저와 누나는 공원 벤치로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어느새 누나와저는 손잡으면서 앉아
있었고 저는 그동안 누나를 좋아했던거 전부다 말하면서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나 내가 정말 늦었다..."
"00야 그럼왜 표현을 안했어?? 너 나 정말 편하게 대했잖아"
"너무 좋아해서 조심스러워서 그런거 같아 정말 처음이거든 이렇게 좋아하는거"
"...."
"정말로 좋아해 누나.."
"00아 나도 너 좋아하고 있었어..."
"??"
"근데 넌 나한테 감정이 없는줄 알았어 그래서 지금은 다 정리했어.....00아 사랑은 타이밍이야...."
"내가 정말 바보천치 다 정말...."
고개를 푹숙이면서 저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 ..... 다 하얗게 됬습니다.
그때 누나가 안아 주었습니다.... 저도 누날 안고 그렇게 안고 있다가 이마가 서로 맞다았고
그렇게 서로 부등켜 안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누나 나 누나 기다릴거야..."
".... 고개를 젓으면서 가만히"
"누나 정말로 기다릴거야 나..."
"00아 우린... 안돼 00아"
"기다릴게 ... 아 나 진짜로 누나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때 정말 울컥해서 눈물 날거 같아서 죽을 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월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얘기하고 헤어졌습니다..
월요일에 만나 우린 아무일 없듯이 만나서 웃으면서 같이 맛집에 갔지만 그날따라 그렇게 맛있던 그집 음식이
왜 그렇게 맛없던지.... .아 ....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 하고 저는 마지막이라도 누나에게
뭔가 해줘야 겠다. 생각하고 그 동안 누나한테 들려주려고 연습한 피아노 곡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안될놈은 안되나봐요 유일하게 학교에 피아노가 있는 교실이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정말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건...... 몇달을 누나 생각하면서 친 곡인데...
누나는 방학 끝나고 맘 다 정리하고 그떄 보자고 자기 차단하면 안된다며 손 흔들면서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정말 죽을것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같이 살고 있는 친구는 제가 자면서 흐느끼며 울고있데요
첫사랑 정말 아픈거네요....
차라리 화끈하게 까였스면 이렇게 아프지도 않을겁니다.
여러분들 정말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아요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표현하세요
저 처럼 그 사람 베려한답시고 표현하지않으면 기회는 영영돌아오지 않을수도 있어요
표현하세요 그게 사랑입니다..... 정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