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시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좋은 곳을 구경 할 수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길을 잘 모르거나 우리나라와 달리 호주는 물가가 비싸 교통편을 이용하려 해도 부담이 드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튼튼한 두 다리만 있어 조금만 걸어 가 보면 정말 괜찮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South Bank인데요. 오늘은 그 곳을 좀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시티 내에 있는 도서관 옆쪽에 보면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다니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하는데, 그 다리 하나만 넘으면 인공비치가 있어 주말에 가족이나 친구들, 연인들이 가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자연적인 비치가 아니라 인공비치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며 날씨는 겨울인데도 햇볕이 좋아 날이 따뜻할 때에는 사람들이 모래에 누워 태닝을 하고 있거나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잔디밭이나 공원 조성도 함께 되어 있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것 같았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제가 간 날은 날씨도 좋았을 뿐 아니라 축제기간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며 다양한 행사로 볼거리가 많았었습니다.^ ^)
South Bank는 인공비치가 가장 대표적으로 유명하지만 시티 쪽이나 South Bank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용가능 한 관람차, 미술박물관, 도서관 등이 있어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만약 시티에서 일자리를 잡기 어렵거나 가격이 비싸 방을 얻기 힘들다면 South Bank쪽으로도 가는 것을 많이 권유하기도 합니다. 시티가 아니라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방을 구할 수도 있으며 일자리도 시티보다는 많이 있고, 물건을 사는데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심지어 영화를 보더라도 시티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어 부담이 조금 덜 될 것입니다. 브리즈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시티에서만 사는 것 보단 조금은 멀어 교통편을 이용하거나 걸어 다녀야 하겠지만 한번쯤은 외곽에 살면서 한국인이 많이 없어 외국인들과 친구가 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아직 적응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여 시티에 머물고 있습니다만 시티가 아니어도 괜찮다면 움직이세요.^ ^ 그러면 조금 더 여유로운 생활에 외국인 친구들도 시티보다는 많이 사귈 수 있을 겁니다!
[LIFE] 호주-사우스뱅크의 멋진 인공비치 구경하기!!
[REAL?!! 유학LIFE]
브리즈번 시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좋은 곳을 구경 할 수 있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길을 잘 모르거나 우리나라와 달리 호주는 물가가 비싸 교통편을 이용하려 해도 부담이 드는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튼튼한 두 다리만 있어 조금만 걸어 가 보면 정말 괜찮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South Bank인데요. 오늘은 그 곳을 좀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시티 내에 있는 도서관 옆쪽에 보면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다니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하는데, 그 다리 하나만 넘으면 인공비치가 있어 주말에 가족이나 친구들, 연인들이 가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자연적인 비치가 아니라 인공비치 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며 날씨는 겨울인데도 햇볕이 좋아 날이 따뜻할 때에는 사람들이 모래에 누워 태닝을 하고 있거나 수영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잔디밭이나 공원 조성도 함께 되어 있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것 같았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제가 간 날은 날씨도 좋았을 뿐 아니라 축제기간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며 다양한 행사로 볼거리가 많았었습니다.^ ^)
South Bank는 인공비치가 가장 대표적으로 유명하지만 시티 쪽이나 South Bank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용가능 한 관람차, 미술박물관, 도서관 등이 있어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만약 시티에서 일자리를 잡기 어렵거나 가격이 비싸 방을 얻기 힘들다면 South Bank쪽으로도 가는 것을 많이 권유하기도 합니다. 시티가 아니라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방을 구할 수도 있으며 일자리도 시티보다는 많이 있고, 물건을 사는데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으며 심지어 영화를 보더라도 시티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어 부담이 조금 덜 될 것입니다. 브리즈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시티에서만 사는 것 보단 조금은 멀어 교통편을 이용하거나 걸어 다녀야 하겠지만 한번쯤은 외곽에 살면서 한국인이 많이 없어 외국인들과 친구가 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아직 적응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여 시티에 머물고 있습니다만 시티가 아니어도 괜찮다면 움직이세요.^ ^ 그러면 조금 더 여유로운 생활에 외국인 친구들도 시티보다는 많이 사귈 수 있을 겁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박은정 /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