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지는 2주일, 만난건 2틀오랜만에 설레임과 끌리는 너에게 나는 단시간에 빠져버렸고,우리는 그렇게 정들어갔지 어제 am 1:30 이후로 다시 멀어진 우리,좀 더 가까이 지내고 아무 눈치없이 걱정해주고 싶었고 사랑해주고 싶었던 나와,할일이 많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 너와,우리는 그렇게 멀어져야만 했어. 아니, 너는 내게 예전과 같이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지만나는 그게 힘들어서,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너와 연락을 안한다고 헀지. 지금도 물론 힘들어, 너에게 보낸 장문의 글을 쓰며 내내 생각하고고민하고 아파했어. 너무덥다고 선풍기랑 에어컨 틀지말고, 밖은 더워도 학원은 추우니 겉옷 꼭 챙기고알바할 때 눈치껏 쉬어가면서 하고, 우울하고 슬플땐 기쁜척안해도되 우울하면 우울한대로슬플땐 슬픈대로 울고... 웃지만 말고 담배도 너무피지마 너가 그랬지 나에게 잘보이려고피지않는거라고. 꿈을 쫓는 너가 건강을 챙길줄 아는 너가 됬으면 좋겠어.콜라도 조금만 줄이고, 커피도 조금만 줄여... 그리고 너가하고싶은 잘됬으면 좋겠어 끝내려니 생각나네, 너가 예전의 남자들때문에 상처받아서 나는 안그랬으면 좋겠다는말.그 말 지켜주고싶었는데 못지켜줬네이렇게 글이라도 쓰면서 너에 대한 마음을 한조각씩 떼어내서 추억으로 바꿔놓도록 할게.너무 힘들고 지칠때, 기댈곳이 없을때 나에게 기대도 좋아.난 그 자리에서 나라는 정류에서 너라는 버스를 기다릴게. 고마웠고, 설레였어 너.
오랜만에 설레였던 나, 그리고 떠나가는 너
서로 안지는 2주일, 만난건 2틀
오랜만에 설레임과 끌리는 너에게 나는 단시간에 빠져버렸고,
우리는 그렇게 정들어갔지
어제 am 1:30 이후로 다시 멀어진 우리,
좀 더 가까이 지내고 아무 눈치없이 걱정해주고 싶었고 사랑해주고 싶었던 나와,
할일이 많고 꿈을 향해 다가가는 너와,
우리는 그렇게 멀어져야만 했어.
아니, 너는 내게 예전과 같이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지만
나는 그게 힘들어서,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너와 연락을 안한다고 헀지.
지금도 물론 힘들어, 너에게 보낸 장문의 글을 쓰며 내내 생각하고
고민하고 아파했어.
너무덥다고 선풍기랑 에어컨 틀지말고, 밖은 더워도 학원은 추우니 겉옷 꼭 챙기고
알바할 때 눈치껏 쉬어가면서 하고, 우울하고 슬플땐 기쁜척안해도되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슬플땐 슬픈대로 울고... 웃지만 말고 담배도 너무피지마 너가 그랬지 나에게 잘보이려고
피지않는거라고. 꿈을 쫓는 너가 건강을 챙길줄 아는 너가 됬으면 좋겠어.
콜라도 조금만 줄이고, 커피도 조금만 줄여... 그리고 너가하고싶은 잘됬으면 좋겠어
끝내려니 생각나네, 너가 예전의 남자들때문에 상처받아서 나는 안그랬으면 좋겠다는말.
그 말 지켜주고싶었는데 못지켜줬네
이렇게 글이라도 쓰면서 너에 대한 마음을 한조각씩 떼어내서 추억으로 바꿔놓도록 할게.
너무 힘들고 지칠때, 기댈곳이 없을때 나에게 기대도 좋아.
난 그 자리에서 나라는 정류에서 너라는 버스를 기다릴게.
고마웠고, 설레였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