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선우입니다.

선우옹님2013.07.26
조회1,516

제가 제입으로 중딩얼짱이라 뭐라하기가 부끄럽네요ㅋㅋ

뭐 일단 제가 톡을쓰는이유는 제발도를 넘지 말아주세요..

미니홈피 부모님도 보시는데...

"자살해라. 애미없는년아. 애비랑ㅅㅅ하는년" 

이런 글이 수두륵합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진짜이건아닌거같아요;;

살다살다 제가 이런욕까지 듣는다니.

일단 제 입장도 고려해주셨음 해요

물론, 제 사진으로 인해 인상이 찌푸려지게 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칭이라 생각하신분들이라도 꼭 글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