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겠노라 2011년에 화류계에서 정말 은퇴할 줄 알았다. [19] 날고싶은오 조회 1628 2013-01-14 (월) 03:36
2011년에 화류계에서 정말 은퇴할 줄 알았다. 아니 .. 작년에 시집가겠노라..하며 은퇴를 했었다.. 주위에서 그사람 그닥이다... 그냥 데이트나 해라... 잘생각해라는 등등의 만류에도 은퇴를 했었더랬다.. 근데 지금 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역시.. 난 .. 아직 덜 당했었나보다.. 그렇게 남자들한테 배신을 당하고 맘아파하며 주위의 쓴소리를 들었음에도 난...
덜 당했었나보다.. 미운정이라도 남아있을법 한데 증오심마져 사라져 버렸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화류계인인걸 한번도 걸린적이 없을만큼 철저 했었던 내가 .. 왜 이노므 그노므 빌어먹을노므 남자에겐.. 한없이 무너지는 건지... 그냥 남잘 만나지 않는게 상책이겠다..남자만날 시간에 맘맞는 친구만들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내겐 더 이로울거 같다. 내게 져주는 사람보다 나를 이겨먹는 사람이 더 좋겠고 막 이겨먹는 사람보단 쓴말을 잘해주는 사람이 내곁에 많았으면 좋겠다. 지금 내 핸드폰에는 10명도 안되는 전번만이 남아있다... 만나서 술한잔 할... 친구...친구...없네...? 누가 그랬다.. 사람이 재산이더라고... 난.. 가난하다... 횡설수설..대박이다... ㅋㅋ 근데 이제 무슨일을 하지? 룸쪽은 손놔버린지 오래... 노래도우미? 노래방 가본지가... 몇년이더라...
요즘은 무슨 노랠부르나...ㅎㅎ 텔..? 핸플..? 텔은 몸상태가 4월 중순은 되야 할수 있을것 같고.. 핸플..?
이쪽동네는 즤즤.. 챙피해서 못가겠다..(소문다났는데..ㅜ.ㅜ) 다른동네..? 하아.. 다들 나이어린 아가씨들 뿐일텐데... 먹고 살수 있을라나..? 남자 만날시간에 이몸이나 가꿀껄... 운동도 하고 관리도 받고 ..성형도 좀 하고 ..? 정줄이 아직 안돌아 온거 같다... 혼이 빠진것도 같고...
당장 면접을 보러 다닐 생각을 하니 막막할뿐..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 화류일을 첨하는 마음으로 .. 정신 바짝차리고 하려고 하는데.. 출발점을 못찾아 ... 이러고 있다... 좋은 사람들 만나 한곳에서 짱박혀 있음 좋은데... 아...홀복도 다 줘버리고 없는데... 또.. 사야 하는군... 에레이... ㅠ.ㅠ 정신없는 글... 수정을 해볼까도 했으나.. 해봐짜 그게 그거일듯 하여 걍 내비둠....
현직 술집년이 결혼하겠다고 쓴 글. 빡치네
어느 사이트라고 얘긴 안 하겠는데 누가 얘기 해서 호기심에 가봤더니 완전 대박임ㅎㄷㄷ
현직 몸 파는 년들이 아주 정보 교환하고 넋두리 하고 낄낄거리고 완전 와..
그 중에 결혼하고 싶다고 글 올린 거 있어서 퍼와요
혹시 이 년 여기도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
어휴..
시집가겠노라 2011년에 화류계에서 정말 은퇴할 줄 알았다. [19]2011년에 화류계에서 정말 은퇴할 줄 알았다.
아니 .. 작년에 시집가겠노라..하며 은퇴를 했었다..
주위에서 그사람 그닥이다... 그냥 데이트나 해라... 잘생각해라는 등등의 만류에도 은퇴를 했었더랬다..
근데 지금 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역시.. 난 .. 아직 덜 당했었나보다..
그렇게 남자들한테 배신을 당하고 맘아파하며 주위의 쓴소리를 들었음에도 난...
덜 당했었나보다..
미운정이라도 남아있을법 한데 증오심마져 사라져 버렸다..
일을 하면서도 내가 화류계인인걸 한번도 걸린적이 없을만큼 철저 했었던 내가 ..
왜 이노므 그노므 빌어먹을노므 남자에겐.. 한없이 무너지는 건지...
그냥 남잘 만나지 않는게 상책이겠다..남자만날 시간에 맘맞는 친구만들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내겐 더 이로울거 같다.
내게 져주는 사람보다 나를 이겨먹는 사람이 더 좋겠고 막 이겨먹는 사람보단 쓴말을 잘해주는 사람이 내곁에 많았으면 좋겠다.
지금 내 핸드폰에는 10명도 안되는 전번만이 남아있다... 만나서 술한잔 할... 친구...친구...없네...?
누가 그랬다.. 사람이 재산이더라고... 난.. 가난하다...
횡설수설..대박이다... ㅋㅋ
근데 이제 무슨일을 하지?
룸쪽은 손놔버린지 오래... 노래도우미? 노래방 가본지가... 몇년이더라...
요즘은 무슨 노랠부르나...ㅎㅎ
텔..? 핸플..? 텔은 몸상태가 4월 중순은 되야 할수 있을것 같고.. 핸플..?
이쪽동네는 즤즤.. 챙피해서 못가겠다..(소문다났는데..ㅜ.ㅜ)
다른동네..? 하아.. 다들 나이어린 아가씨들 뿐일텐데... 먹고 살수 있을라나..?
남자 만날시간에 이몸이나 가꿀껄... 운동도 하고 관리도 받고 ..성형도 좀 하고 ..?
정줄이 아직 안돌아 온거 같다... 혼이 빠진것도 같고...
당장 면접을 보러 다닐 생각을 하니 막막할뿐..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 화류일을 첨하는 마음으로 .. 정신 바짝차리고 하려고 하는데..
출발점을 못찾아 ... 이러고 있다... 좋은 사람들 만나 한곳에서 짱박혀 있음 좋은데...
아...홀복도 다 줘버리고 없는데... 또.. 사야 하는군... 에레이... ㅠ.ㅠ
정신없는 글... 수정을 해볼까도 했으나.. 해봐짜 그게 그거일듯 하여 걍 내비둠....
나 바보같애 ㅠ.ㅠ 아...기운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