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말이 가득찼는데 아무말도 못했네아직 좋아한다고 다시 잘해보자는 그한마디를 자존심때문에 못하고..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내가, 그리고 우리가 바보같다잘 지내는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헤어지고 한번도 대화를 해보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는게 참 미워서로 기다리고 있는건지 아님 나만 기다리고 있는건지이렇게 계속 기다리면 너가 먼저 다가올까?진짜 보고 싶다.239
끝내 말할수 없었던 내진심
아직 좋아한다고 다시 잘해보자는 그한마디를 자존심때문에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내가, 그리고 우리가 바보같다
잘 지내는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헤어지고 한번도 대화를 해보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는게 참 미워
서로 기다리고 있는건지 아님 나만 기다리고 있는건지
이렇게 계속 기다리면 너가 먼저 다가올까?
진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