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말할수 없었던 내진심

H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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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가득찼는데 아무말도 못했네
아직 좋아한다고 다시 잘해보자는 그한마디를 자존심때문에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내가, 그리고 우리가 바보같다
잘 지내는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헤어지고 한번도 대화를 해보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는게 참 미워
서로 기다리고 있는건지 아님 나만 기다리고 있는건지
이렇게 계속 기다리면 너가 먼저 다가올까?
진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