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란 애는 이상한 것 같다.처음에는 누군가가 좋아졌다.그렇게 혼자 좋아하다 보니까힘들어졌다.자꾸 생각나고일이 손에 안잡히고그럴수록 더 안타까워서그래서 끝내버렸다.좋았던 관계마저갑자기 잘 웃던 애가말도 안하고피하고차가워졌다.그 사람은 그렇게내게서 멀어져갔다. 내 계획대로그렇게 우린항상 같은 공간안에 있으면서도모른척.했다.그래말도 안하고웃지도않고통하는게없잖아그럼 내 마음도 조금씩괜찮아지겠지?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더 신경쓰인다.말도 안하니까 더 답답하고웃지도 않으니까 이젠 바라볼 수 밖에 없으니까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야하는데몸만 멀어졌다.이런게 집착이고 미련인건가백번 천번이고 후회한다내 지난날 성급했던 판단을.이제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다다시 예전처럼만 지냈으면 좋겠는데그러고싶은데이젠 그사람이 나보다 더 차갑게 군다.그때로 돌아갈 순 없는걸까....?생각도 안났으면 좋겠는데바보같은 나는 그게 내 맘대로 절제가 안된다.어쩌자고이러지?용기가없다. 그리고 방법도 모른다.그냥 이렇게 계속 혼자 후회하고 힘들어한다.그냥 나도 신경끄고살면되는데난 진짜 이상한 애 같다.누구한테 말도 못하고어떻게 이 감정을 정리하지?어떻게?정리나 할 수 있을까맨날 되지도 않을 상상만 하다 겨우 잠이 든다혼자 좋아할 때보다 더 힘든 것 같다.내 나이 21. 난 참 바보같고..미련하고..이상한..애다.1
참 나란 애는 이상한 애 같다.
참 나란 애는 이상한 것 같다.
처음에는 누군가가 좋아졌다.
그렇게 혼자 좋아하다 보니까
힘들어졌다.
자꾸 생각나고
일이 손에 안잡히고
그럴수록 더 안타까워서
그래서 끝내버렸다.
좋았던 관계마저
갑자기 잘 웃던 애가
말도 안하고
피하고
차가워졌다.
그 사람은 그렇게
내게서 멀어져갔다. 내 계획대로
그렇게 우린
항상 같은 공간안에 있으면서도
모른척.했다.
그래
말도 안하고
웃지도않고
통하는게없잖아
그럼 내 마음도 조금씩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더 신경쓰인다.
말도 안하니까 더 답답하고
웃지도 않으니까
이젠 바라볼 수 밖에 없으니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야하는데
몸만 멀어졌다.
이런게 집착이고 미련인건가
백번 천번이고 후회한다
내 지난날 성급했던 판단을.
이제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다
다시 예전처럼만 지냈으면 좋겠는데
그러고싶은데
이젠 그사람이 나보다 더 차갑게 군다.
그때로 돌아갈 순 없는걸까....?
생각도 안났으면 좋겠는데
바보같은 나는 그게 내 맘대로 절제가 안된다.
어쩌자고이러지?
용기가없다. 그리고 방법도 모른다.
그냥 이렇게 계속 혼자 후회하고 힘들어한다.
그냥 나도 신경끄고살면되는데
난 진짜 이상한 애 같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어떻게 이 감정을 정리하지?
어떻게?
정리나 할 수 있을까
맨날 되지도 않을 상상만 하다 겨우 잠이 든다
혼자 좋아할 때보다 더 힘든 것 같다.
내 나이 21. 난 참 바보같고..미련하고..이상한..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