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화가나서 잠도 잘못자고여기라도 하소연 할까해서 폰으로 써봅니다길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편의점 야간알바를 했었는데 적어놓고 미리먹은다음 월급받으면 채워넣기로 구두로 점주님이랑 얘기가 끝난상태서그렇게 먹고 매꾸기를 다섯달을 했습니다그동안 아무말 없다가 내가 그만둔다고 하니깐금고에서 오십만원이 빈다그러고(금고관리는 문잠궈놓고 점주님과 점주님딸이했습니다) 담배도 빈다그러고 암튼 재고 안맞는거 전부 저한테 다 덤탱이씌우고소송건다고 준비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월급도 다 못받았습니다줄생각도 없으신거같고그만둔다고 저희집에와서 소리지르고억지로 밀고 들어와서 경찰까지왓다갓어요 ㅡ.ㅡ점주님이 언행일치가 안되는사람이다보니 혹시나 일부러 이런일대비해서 씨씨티비 잘보이는대서 먹기전에 물건옆에놔두고 적고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는건 찍히고 돈 매꾸는건 안찍히나요??씨씨티비자료 다 준비해놨다그래서 내가 매꾼건 없냐니깐 자료가 다지워졌데요 .. 아니 먹는거보다 매꾼게 더 최근인데최근껀 지워지고 먹는거만 남는게 말이안되잖아요 현금으로 매꾼건 어쩔수없고카드로 결제한거랑 모바일 상품권 결제한 날짜 금액 다나오니깐 명세표랑 다 준비는 해놨어요말도안되는걸로 도둑으로 몰고 두달가까이협박아닌협박문자에 동네장산데 동네사람들한테제욕을 그렇게한답니다 ㅡ.ㅡ 그만두는게 죈가..하도 카톡으로 대도안한소리로 사람 홧병나게 그러고 참다참다 경찰서에 민원상담까지 받았었는데 별 도움을 못받앗어요 .. 월급날 돈없어서 못주겟다고 다음달에 준다고 약속한날짜 지나도(2달이넘어도) 돈을안줘서 노동청에 진정서 냇구요 또 신고햇다고 폭풍카톡입니다.돈 안받아도 되니깐 그냥 점주랑 더이상 엮이고싶지않는데 안받자니 내가 도둑질한거 인정하는꼴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고 ㅜㅠㅠ 미치겟습니다. 노동청에 삼자대면 해야한다는데 피할수만잇으면 피하고싶어요 진짜 눈부라리고 소리지르던게 생각나서 글쓰는 지금도 손이떨려요 후......나때문에 편의점비우고 노동청 가야되니깐대신 알바하는사람 알바비는 저한테 달라그러구요감독관한테도 얘기햇더니 합의보라고하고 난훔쳐간것도 없는데 왜 합의해야하는지감독관마저 점주편인거같고 억울해 죽겟어요....참고로 점주님은 반박할틈도안주고 무조건 자긴잘못없고 남탓이라고우기는 스탈이에요전에 페레로로쉐가 32개가 없어졌다고 씨씨티비 다돌려보더니 내가볼땐 도둑질하는거같지도 않는데주머니에 손넣엇단 이유만으로 애꿎은 학생을 도둑으로 몰기시작하는거에요 경찰한테도 저나하고 근데 초콜렛 창고안에있었습니다 다찾아봐도 없엇다해서 내가 꺼내오니깐 주춤하더니 그래도 인정을안하고 한개원래 플러스낫엇다면서 말바꾸고 ㅡ ㅡ그학생 잡는다고 눈에 불키고 달려들엇던사람이에요전에알바햇던 사람도 소송걸엇네 마네 그래서 창고에고 씨씨티비달앗네 그래서 그냥 흘러들엇거든요 이정도로 무식하게 우기고 댐비는사람 첨봤어요 진절머리가나네요 ㅜㅜㅜ동내사람들 욕이란욕은다하고 ㅡㅡ 대통령후보도 누구찍엇냐부터해서 자기랑 다른사람찍엇다고 정색하고 ㅡㅡ 어쨋던 자기원하는사람 대통령 됐으면 끝이지 왜 그거로 내가 욕먹어야하는지 진짜 사건이 너무 많으나 여기까지할게요어디가서 하소연할대도없고 죄송합니다
좀비같은 편의점 점주님 ㅡㅡ
여기라도 하소연 할까해서 폰으로 써봅니다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편의점 야간알바를 했었는데
적어놓고 미리먹은다음 월급받으면 채워넣기로
구두로 점주님이랑 얘기가 끝난상태서
그렇게 먹고 매꾸기를 다섯달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무말 없다가 내가 그만둔다고 하니깐
금고에서 오십만원이 빈다그러고
(금고관리는 문잠궈놓고 점주님과 점주님딸이했습니다) 담배도 빈다그러고
암튼 재고 안맞는거 전부 저한테 다 덤탱이씌우고
소송건다고 준비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월급도 다 못받았습니다
줄생각도 없으신거같고
그만둔다고 저희집에와서 소리지르고
억지로 밀고 들어와서 경찰까지왓다갓어요 ㅡ.ㅡ
점주님이 언행일치가 안되는사람이다보니
혹시나 일부러 이런일대비해서
씨씨티비 잘보이는대서 먹기전에
물건옆에놔두고 적고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는건 찍히고 돈 매꾸는건 안찍히나요??
씨씨티비자료 다 준비해놨다그래서
내가 매꾼건 없냐니깐 자료가 다지워졌데요 ..
아니 먹는거보다 매꾼게 더 최근인데
최근껀 지워지고 먹는거만 남는게 말이안되잖아요
현금으로 매꾼건 어쩔수없고
카드로 결제한거랑 모바일 상품권 결제한 날짜 금액 다나오니깐 명세표랑 다 준비는 해놨어요
말도안되는걸로 도둑으로 몰고 두달가까이
협박아닌협박문자에 동네장산데 동네사람들한테
제욕을 그렇게한답니다 ㅡ.ㅡ 그만두는게 죈가..
하도 카톡으로 대도안한소리로 사람 홧병나게
그러고 참다참다 경찰서에 민원상담까지 받았었는데 별 도움을 못받앗어요 ..
월급날 돈없어서 못주겟다고 다음달에 준다고
약속한날짜 지나도(2달이넘어도) 돈을안줘서
노동청에 진정서 냇구요 또 신고햇다고
폭풍카톡입니다.
돈 안받아도 되니깐 그냥 점주랑 더이상 엮이고싶지않는데 안받자니 내가 도둑질한거 인정하는꼴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고 ㅜㅠㅠ 미치겟습니다.
노동청에 삼자대면 해야한다는데 피할수만잇으면 피하고싶어요 진짜 눈부라리고 소리지르던게 생각나서 글쓰는 지금도 손이떨려요 후......
나때문에 편의점비우고 노동청 가야되니깐
대신 알바하는사람 알바비는 저한테 달라그러구요
감독관한테도 얘기햇더니 합의보라고하고
난훔쳐간것도 없는데 왜 합의해야하는지
감독관마저 점주편인거같고 억울해 죽겟어요....
참고로 점주님은 반박할틈도안주고 무조건 자긴잘못없고 남탓이라고우기는 스탈이에요
전에 페레로로쉐가 32개가 없어졌다고 씨씨티비 다돌려보더니 내가볼땐 도둑질하는거같지도 않는데
주머니에 손넣엇단 이유만으로 애꿎은 학생을 도둑으로 몰기시작하는거에요 경찰한테도 저나하고
근데 초콜렛 창고안에있었습니다
다찾아봐도 없엇다해서 내가 꺼내오니깐
주춤하더니 그래도 인정을안하고
한개원래 플러스낫엇다면서 말바꾸고 ㅡ ㅡ
그학생 잡는다고 눈에 불키고 달려들엇던사람이에요
전에알바햇던 사람도 소송걸엇네 마네 그래서 창고에고 씨씨티비달앗네 그래서 그냥 흘러들엇거든요 이정도로 무식하게 우기고 댐비는사람 첨봤어요
진절머리가나네요 ㅜㅜㅜ
동내사람들 욕이란욕은다하고 ㅡㅡ
대통령후보도 누구찍엇냐부터해서 자기랑 다른사람찍엇다고 정색하고 ㅡㅡ 어쨋던 자기원하는사람 대통령 됐으면 끝이지 왜 그거로 내가 욕먹어야하는지
진짜 사건이 너무 많으나 여기까지할게요
어디가서 하소연할대도없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