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톡을 처음 써보는 풋풋한 학생입니다.제가 이렇게쓰는이윤 찾는사람이 있어서 입니다.사실 ...안쓰고 그사람을 잊고 싶어도 ㅜㅜ 그게 잘 안되서 이렇게 쓰고있습니다.제가 7월25일 친구와함께 캐리비안베이를 갔다왔습니다. 사람이 무척많았습니다.친구랑 재미있게놀고 오후쯤되니 춥고해서 실내로 들어왔습니다.실내안에도 놀이기구가있길래 솔 라이트?라는 초록색으로 된 놀이기구를 타기로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직원을보게 되었는데....진짜 저의 이상형이였습니다.사람들이 첫눈에반하면 머리속이멍해지고 아무생각이 안든다고 이렇게말했는데,,,,그 뜻을 지금 이해했습니다.그래서 저도모르게..계속 직원만 보게되고,,ㅜㅜ 안보고싶어도 계속보게됩니다..아이컨택 할땐 진짜 심장이 멎는것 같았습니다.ㅇ.ㅇ지금도 쓰고있으면서 계속 생가가나고 떨립니다...이제 다놀고 집에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울뻔했습니다. 집오기전까지 걔속 쳐다보고 기웃거렸습니다.그사람도 눈치 챈것같았는데...잘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나의이상형을 떠나보내다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집와서 라면을 끓여먹는데 그사람 생각하다가 라면을 죽으로만들고 먹다가 그사람생각하니깐 라면 뚜껑을 닫게되고 저도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습니다..ㅜㅜ 친구들한테말하니 미쳤다고 욕을했습니다. 저도이러긴싫고 잊으려고해도 안 잊어져서 차라리 이렇게 함찾아보고 안되면 점차 지워볼까생각합니다 오늘 부터 8월1일까지만 아렇게찾아보고 안되면 진짜 잊어버리겠습니다..하지만 꼭!!!!찾고 싶습니다.저는 그떄 검정색 비키니를입엇고요,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웃거린걸 보셨습니다. 그사람피해갈까바 이름은 다못 말하겠고 초성으로 쓰겠습니다ㅅ.ㄷ.ㅇ 입니다..ㅜㅜ 혹시 아시는 분들은 댓글하나만 써주세요 ㅜ 부탁드립니다.ㅜㅜ댓글은 맨날 확인하겠습니다.1
사람을 찾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ㅜㅜ 톡을 처음 써보는 풋풋한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쓰는이윤 찾는사람이 있어서 입니다.
사실 ...안쓰고 그사람을 잊고 싶어도 ㅜㅜ 그게 잘 안되서 이렇게 쓰고있습니다.
제가 7월25일 친구와함께 캐리비안베이를 갔다왔습니다. 사람이 무척많았습니다.
친구랑 재미있게놀고 오후쯤되니 춥고해서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실내안에도 놀이기구가있길래 솔 라이트?라는 초록색으로 된 놀이기구를 타기로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직원을보게 되었는데....진짜 저의 이상형이였습니다.
사람들이 첫눈에반하면 머리속이멍해지고 아무생각이 안든다고 이렇게말했는데,,,,
그 뜻을 지금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저도모르게..계속 직원만 보게되고,,ㅜㅜ 안보고싶어도 계속보게됩니다..
아이컨택 할땐 진짜 심장이 멎는것 같았습니다.ㅇ.ㅇ
지금도 쓰고있으면서 계속 생가가나고 떨립니다...
이제 다놀고 집에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고 울뻔했습니다. 집오기전까지 걔속 쳐다보고 기웃거렸습니다.
그사람도 눈치 챈것같았는데...잘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나의이상형을 떠나보내다니,,,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집와서 라면을 끓여먹는데 그사람 생각하다가 라면을 죽으로만들고 먹다가 그사람생각하니깐 라면 뚜껑을 닫게되고 저도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어떻게해야 될지모르겠습니다..ㅜㅜ
친구들한테말하니 미쳤다고 욕을했습니다. 저도이러긴싫고 잊으려고해도 안 잊어져서 차라리 이렇게 함찾아보고 안되면 점차 지워볼까생각합니다
오늘 부터 8월1일까지만 아렇게찾아보고 안되면 진짜 잊어버리겠습니다..
하지만 꼭!!!!찾고 싶습니다.
저는 그떄 검정색 비키니를입엇고요,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기웃거린걸 보셨습니다. 그사람피해갈까바 이름은 다못 말하겠고 초성으로 쓰겠습니다
ㅅ.ㄷ.ㅇ 입니다..ㅜㅜ 혹시 아시는 분들은 댓글하나만 써주세요 ㅜ 부탁드립니다.ㅜㅜ
댓글은 맨날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