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3개월된 새댁이예요~정말 어디다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 올려요~제가 그리 미움받을 짓을 했나 해서요...저희 시댁은 좀 다른사람들과 달라요~시어머님이새 어머니이십니다...결혼준비하면서 평탄치도 않았죠~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이 만나신건 3년되시면서 같이 사셨다고 하시더라고요저희 결혼식 하기전까진 두분 혼인신고도 안하셔서청첩장에 이름을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곧 혼인신고 하실꺼라 하셔서 결국 청첩장에 이름을 넣었네요~솔직히 저희가 부족하게 결혼준비했습니다.그러다 어머님 한복때문에 고민하게 되었어요..저희 결혼하고서 가을 쯤에 어머님 따님 아가씨가가을에 결혼 할수도 있다고 해서 대여해야 하나 맞춰야하나형님과 상의했어요~ 새어머니라고 한복 대여하면 차별하거나 무시한다고 생각하실꺼라 생각하실꺼 같았거든요그러다 어머님이 한복 입을 일이 마니 없다 하여 대여했지요그래서 저희 신혼집 근처에서 대여했어요.어머님께서 아시는데 있으면 같이 가자고했는데거절하시고 제가 알아본대로 하신다고 하셨어요저희 신혼집이 시댁과 가깝거든요 근데한복대여하는 곳이 노리개는 대여를 안해주신다하여제가 그냥 노리개 다른데서 대여한다고 했더니 한사코대여집에서 결국 노리개까지 대여를 받았네요대여비를 저희가 결제 할려고 하는데 아버님이말리시며 아버님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계산땜에 실갱이하다가 결국 아버님이 그돈으로그냥 저 피부관리도 받고 식전까지 맛난거도 먹으라면결국 아버님의 완강하게 말씀하셔서 아버님이 결제했네요그러다 시간이 흘러 결혼하고 한달 후 아버님이 저희랑 같이 식사하자고 부르셨어 갔지요~앞에 말씀드린거 처럼 저희 거의 없이 결혼했어요~냉장고랑 전자렌지 밥통 등 신랑이 혼자 살아서 신랑이 쓰던걸 가지고 신혼 차렸어요~그러다 저희가 티비는 우리가 식 끝나고 돈 모아서 사자고했었어요식사하면서 어머님이 티비있냐고 물어보시길래티비샀다고 저희아빠가 돈 조금 보태주셨거든요그래서 저희 신랑이 아버님이 조금보태주셔서 샀다고하니어머님이 그런건 여자가 다 준비해야 하는거 아니니?라고말씀 하시더라고요 그 순간 정적이 되었죠저희 어머님 남에 기분 생각안하고 그냥 본인 기분대로생각나는대로 말씀하시는 분이세요근데 그소릴 들으니 화나더라구요속으로 그럼 집은~? 남자가 다 해와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저희 지금 전세집에 살지만 2천빼고 나머진 전세대출 받아서 3천넘게 대출 받았거든요전 정말 그 순간 잠시 화도 나고 이런게 혼수 다 못해오면이런얘기 듣는구나 했습니다 그 뒤로는 어머님과 거리를 두게 됐지요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건은 오늘 터졌네요저희 어머님이 보험 하십니다 그러다 오늘신랑에게 보험들라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아직까진 저희 전세금 갚아야하고 빠듯해서들지도 못하겠고 솔직히 어머님한테 들기싫더라고요그래서 거절했지요그랬더니 역정을 내시네요요번주 저희 아빠 생신이라 주말에 외식하기로 했습니다그러더니 아빠생신 챙길 돈은 있고 보험들 돈은 없냐고너희 돈 없다는 소리 지겹다 넌 니 남편 못챙긴다크게 화내시더라고요그래서 신랑에게 전화해서 본인이 거절해달라고 했더니결국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신랑에게 다신 너희에게 보험들라고 안한다고화내시더라면서 돈도 없다면서 생신 챙길돈 있는거냐고하시더라구요보험 못들어 준게 죄송스러워서 다시 전화 드렸더니안 받으시더라구요~그러다 신랑 친누나에게 전화가 와서 통화했지요그러다가 제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어머님이 제 욕을 형님께 했다고하더라고요결혼식 준비할때 한복도 이상한데 추천하고 돈도 아버님이 계산하게 했다고요게다가 저는 싸가지가 없다고 저희 신랑이 아깝다고요혼수도 제대로 못한게 당돌하다고요그렇게 형님이 얘기 하는데 전 멘붕왔지요앞뒤 상황 다 자르고 결과만 말씀하신거죠그래서 형님이 저 오해했었다고 제 얘기 안듣고 오해했다고요...정말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신랑이나 형님께 상황 설명도 안하시고 본인 감정에 복받쳐서 그렇게 형님이나 신랑에게 하소연 하시네요당연 신랑은 제 편들고요 형님은 아무말도 안하시고 호응만 하신다네요정말 어머님의 막말과 이간질 때문에 속상해서여기다 하소연이라도 하게 되네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네요
정말 어디다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글 올려요~
제가 그리 미움받을 짓을 했나 해서요...
저희 시댁은 좀 다른사람들과 달라요~시어머님이
새 어머니이십니다...
결혼준비하면서 평탄치도 않았죠~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이 만나신건 3년되시면서 같이 사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결혼식 하기전까진 두분 혼인신고도 안하셔서
청첩장에 이름을 올려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
곧 혼인신고 하실꺼라 하셔서 결국 청첩장에 이름을 넣었네요~
솔직히 저희가 부족하게 결혼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어머님 한복때문에 고민하게 되었어요..
저희 결혼하고서 가을 쯤에 어머님 따님 아가씨가
가을에 결혼 할수도 있다고 해서 대여해야 하나 맞춰야하나
형님과 상의했어요~ 새어머니라고 한복 대여하면 차별하거나 무시한다고 생각하실꺼라 생각하실꺼 같았거든요
그러다 어머님이 한복 입을 일이 마니 없다 하여 대여했지요
그래서 저희 신혼집 근처에서 대여했어요.
어머님께서 아시는데 있으면 같이 가자고했는데
거절하시고 제가 알아본대로 하신다고 하셨어요
저희 신혼집이 시댁과 가깝거든요 근데
한복대여하는 곳이 노리개는 대여를 안해주신다하여
제가 그냥 노리개 다른데서 대여한다고 했더니 한사코
대여집에서 결국 노리개까지 대여를 받았네요
대여비를 저희가 결제 할려고 하는데 아버님이
말리시며 아버님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계산땜에 실갱이하다가 결국 아버님이 그돈으로
그냥 저 피부관리도 받고 식전까지 맛난거도 먹으라면
결국 아버님의 완강하게 말씀하셔서 아버님이 결제했네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결혼하고 한달 후
아버님이 저희랑 같이 식사하자고 부르셨어 갔지요~
앞에 말씀드린거 처럼 저희 거의 없이 결혼했어요~
냉장고랑 전자렌지 밥통 등 신랑이 혼자 살아서
신랑이 쓰던걸 가지고 신혼 차렸어요~
그러다 저희가 티비는 우리가 식 끝나고 돈 모아서 사자고했었어요
식사하면서 어머님이 티비있냐고 물어보시길래
티비샀다고 저희아빠가 돈 조금 보태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 신랑이 아버님이 조금보태주셔서 샀다고하니
어머님이 그런건 여자가 다 준비해야 하는거 아니니?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 순간 정적이 되었죠
저희 어머님 남에 기분 생각안하고 그냥 본인 기분대로
생각나는대로 말씀하시는 분이세요
근데 그소릴 들으니 화나더라구요
속으로 그럼 집은~? 남자가 다 해와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지금 전세집에 살지만 2천빼고 나머진 전세대출 받아서 3천넘게 대출 받았거든요
전 정말 그 순간 잠시 화도 나고 이런게 혼수 다 못해오면
이런얘기 듣는구나 했습니다
그 뒤로는 어머님과 거리를 두게 됐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건은 오늘 터졌네요
저희 어머님이 보험 하십니다 그러다 오늘
신랑에게 보험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아직까진 저희 전세금 갚아야하고 빠듯해서
들지도 못하겠고 솔직히 어머님한테 들기싫더라고요
그래서 거절했지요
그랬더니 역정을 내시네요
요번주 저희 아빠 생신이라 주말에 외식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빠생신 챙길 돈은 있고 보험들 돈은 없냐고
너희 돈 없다는 소리 지겹다 넌 니 남편 못챙긴다
크게 화내시더라고요
그래서 신랑에게 전화해서 본인이 거절해달라고 했더니
결국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신랑에게 다신 너희에게 보험들라고 안한다고
화내시더라면서 돈도 없다면서 생신 챙길돈 있는거냐고
하시더라구요
보험 못들어 준게 죄송스러워서 다시 전화 드렸더니
안 받으시더라구요~
그러다 신랑 친누나에게 전화가 와서 통화했지요
그러다가 제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어머님이 제 욕을 형님께 했다고하더라고요
결혼식 준비할때 한복도 이상한데 추천하고 돈도 아버님이 계산하게 했다고요
게다가 저는 싸가지가 없다고 저희 신랑이 아깝다고요
혼수도 제대로 못한게 당돌하다고요
그렇게 형님이 얘기 하는데 전 멘붕왔지요
앞뒤 상황 다 자르고 결과만 말씀하신거죠
그래서 형님이 저 오해했었다고 제 얘기 안듣고 오해했다고요...
정말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신랑이나 형님께 상황 설명도 안하시고 본인 감정에 복받쳐서 그렇게 형님이나
신랑에게 하소연 하시네요
당연 신랑은 제 편들고요 형님은 아무말도 안하시고 호응만 하신다네요
정말 어머님의 막말과 이간질 때문에 속상해서
여기다 하소연이라도 하게 되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