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처음으로..

penguin01282013.07.27
조회49
결혼한지 2년이 안됬고..아이가 있어요..
신랑한테 절보고 자라고 하니..반대편으로 누워서는 이게 편하다고..피곤하다고 하네요..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피곤하다니..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