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냈어? 나 아직 많이 밉냐 그렇게 떠나고 솔직히 후회 안했을리가 없잖아 니가 그리워지기 전까지만 조금 했다 그땐 너무 지쳤었고 혼자있고 싶단 말도 마음이 없단말도 핑계아니였다 너 그렇게 울때 울지마라 안아주고 닦아주고 그러고싶었는데 더이상 너 옆에 없을거니깐 모질게 한다고 그냥 보고만 있었다 사실 그때 내마음 나도 모르겠더라 니가 내민손 잡고싶었다 꽉 잡을 자신이 없어서 겁이났어 잡았다 놓치면 더 아플텐데 마지막까지 이번은 아니라고 끝이라 말하고 니 표정 보기 힘들더라 울기 싫어서 입술 깨문 채 인사하고 그렇게 끝냈지 난 벌받을거다 너 지금도 아파하고 있으면 그만둬 내가 할게 노래가사도 있잖아 너 충분히 예뻐 울지도말고 가끔 나 미우면 욕해도 좋아 살뺀다고 그러지마 너 지금 내옆에 있는 이 여자 사랑하지만 넌 잊지못할 여자 라는 말 지킬게 안잊고 두고두고 기억할게 가끔 니 생각 날때 아프기 보다 웃는다 나한텐 좋은 추억인데 너도 그러길 바래 이런말 해서 미안하다 잘지내 또 보자 연락할게
꼭 한번 만나서 저말 듣고싶다.. 변명이라도 빈말이라도 좋으니 듣고싶다 그러면 다 추억으로 남기고 잘 지낼수 있을것같은데.. 나 힘들고 아팠던거 잊고 용서하고 웃고지낼수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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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여자에요 저 글은 밑에 답변다신분 말씀처럼 변명이라도 위로 듣고싶은 마음에 적은거에요 저는 대구 사람이라 혹시나 서툰사투리에 판을 자주하는 그 사람이 알아챌까 저렇게 적었습니다 오글거리는거 인정해요 술 먹고 뭔정신이었나 싶네요 공감해주신 분들 대신 욕해주신분들 다 감사해요 글..지우고 싶지만 공감해주신 몇몇분 위해 둘게요 감사합니다
오글거림 해명) 이쁜아 너니깐 읽어줘
그렇게 떠나고 솔직히 후회 안했을리가 없잖아
니가 그리워지기 전까지만 조금 했다
그땐 너무 지쳤었고
혼자있고 싶단 말도 마음이 없단말도
핑계아니였다
너 그렇게 울때 울지마라 안아주고 닦아주고
그러고싶었는데 더이상 너 옆에 없을거니깐
모질게 한다고 그냥 보고만 있었다
사실 그때 내마음 나도 모르겠더라
니가 내민손 잡고싶었다
꽉 잡을 자신이 없어서 겁이났어 잡았다 놓치면 더 아플텐데
마지막까지 이번은 아니라고 끝이라 말하고
니 표정 보기 힘들더라
울기 싫어서 입술 깨문 채 인사하고
그렇게 끝냈지
난 벌받을거다 너 지금도 아파하고 있으면
그만둬 내가 할게 노래가사도 있잖아 너 충분히 예뻐
울지도말고 가끔 나 미우면 욕해도 좋아
살뺀다고 그러지마 너
지금 내옆에 있는 이 여자 사랑하지만
넌 잊지못할 여자 라는 말 지킬게
안잊고 두고두고 기억할게
가끔 니 생각 날때 아프기 보다 웃는다
나한텐 좋은 추억인데 너도 그러길 바래
이런말 해서 미안하다
잘지내 또 보자 연락할게
꼭 한번 만나서 저말 듣고싶다..
변명이라도 빈말이라도 좋으니 듣고싶다
그러면 다 추억으로 남기고 잘 지낼수 있을것같은데..
나 힘들고 아팠던거 잊고 용서하고 웃고지낼수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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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여자에요
저 글은 밑에 답변다신분 말씀처럼
변명이라도 위로 듣고싶은 마음에 적은거에요
저는 대구 사람이라 혹시나 서툰사투리에
판을 자주하는 그 사람이 알아챌까
저렇게 적었습니다
오글거리는거 인정해요 술 먹고 뭔정신이었나
싶네요 공감해주신 분들 대신 욕해주신분들
다 감사해요
글..지우고 싶지만 공감해주신 몇몇분 위해 둘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