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이면서 모비일로쓰는거라 이해부탁드리구요한가지 톡님들에 의견을 듣고자함입니다다름아닌 오늘새벽 한시경 집사람이배고프다하여집앞을 배회하다 문연곳으로 보이는 깐*치킨이란곳엘갔지만 두시까지 영업이라 시간도 애매하고해서 포장해서집에가서 주무시는 아버님과 함께먹겠다고해서 포장을결정하고 많은 메뉴중에 순살 깐*불사조라는걸 주문하고밖에 테이블에앉아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포장완료라는말에 받아들구 집에와서 열어본순간 참고로 가격은 17,000원이었습니다 저도놀라구 집사람도놀라구새벽에 아버지는 이걸 17,000에 사먹는다 노발대발하시구..문제는 다름아닌 양이었습니다!17,000원짜리 치킨이 조그마한순살 조각이 9조각이 말이된다구 보십니까?? 그래서혹시 남은거 포장손님과바뀌진않았나?하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그양이맞다는 알바생에말과 솔직히 자기도 적다고생각은하고있었다고...그시간이 새벽두시도 다되어가고 찾아가서 환불도어렵구 그냥 기분만상해서 먹는둥 마는둥하구 치우고 잤네요....솔직한의견이 궁굼합니다 과연17,000원차리 치킨에 순살9조각이 맞는건지??사진은 집에와서 개봉하자마자 찍은거구요...
혹시 치킨체인점중에 깐*치킨이라구 아시나요?
한가지 톡님들에 의견을 듣고자함입니다
다름아닌 오늘새벽 한시경 집사람이배고프다하여
집앞을 배회하다 문연곳으로 보이는 깐*치킨이란곳엘
갔지만 두시까지 영업이라 시간도 애매하고해서 포장해서
집에가서 주무시는 아버님과 함께먹겠다고해서 포장을
결정하고 많은 메뉴중에 순살 깐*불사조라는걸 주문하고
밖에 테이블에앉아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포장완료라는
말에 받아들구 집에와서 열어본순간 참고로 가격은
17,000원이었습니다 저도놀라구 집사람도놀라구
새벽에 아버지는 이걸 17,000에 사먹는다 노발대발
하시구..문제는 다름아닌 양이었습니다!
17,000원짜리 치킨이 조그마한순살 조각이 9조각이
말이된다구 보십니까?? 그래서혹시 남은거 포장손님과
바뀌진않았나?하고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양이맞다는 알바생에말과 솔직히 자기도 적다고생각은
하고있었다고...그시간이 새벽두시도 다되어가고
찾아가서 환불도어렵구 그냥 기분만상해서 먹는둥 마는둥
하구 치우고 잤네요....솔직한의견이 궁굼합니다
과연17,000원차리 치킨에 순살9조각이 맞는건지??
사진은 집에와서 개봉하자마자 찍은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