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이의 아빠입니다

네아이의..2013.07.27
조회5,774

첫째 10살 둘째 7살 셋째 넷째는 아직 배속에있습니다.

 

전29이고 사실 판을 알고 그냥 요즘 어딘가에 이야기하고싶은것들은

 

많은데  친구들은 아직 이제 결혼하거나 결혼전인 친구들이많아서

 

마땅치가 않아서 눈팅만하던 톡톡에 글써보내요

 

요즘 아내에게 미안합니다 머당연한거 라면 당연한거겠지만

 

쌍둥이를 처음임신했고 위에 언급했드시 둘째와 터울이

 

길어서 초반입덧으로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그래서 일찍 휴가쓰고

 

도와주고 그러느라 입덧 초기에만 도움이 됬을분 (병원도 몇번갔거든요)

 

그이후론 많이 도움이못됬습니다...참...저희부부는 나이보시면 알겠지만

 

혼전임신...20살에..더군다나...군대 갈날짜 받아놓고...임신소식이 들려와서..

 

결혼도 벼락치기하듯 해버리고...저보다 3살많은 아내에게 해준거라고

 

별루없는거같은데 항상 잘해주는 아내가 고맙습니다 셋째 에 ...몇주지나

 

쌍둥이라는 소식가지 매우기뻤지만 아내가 힘들어하는거보면서도

 

회사일때문에 어떻게 해줄수없는제가 참... 힘드내요 저의 그냥 답답함을

 

토로해보고싶었어요...그냥...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