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일단..... 저는 삼년째 짝사랑을 하고 있는 그냥,,,평범한 여중생이에요... 제가 지금 중학교 2학년이거든요....근데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게 된게 초등학교 5학년때에요 제가 딱 5학년 올라 갔을 때 정말 아.....딱 내남자삘이 스멀스멀스멀........ㅋㅋ그래서 제가 한창좋 아하고 있을떄 왜...반에서 꼭 잘나가고 이쁘게 생긴애들 한 2~3명정도는 있잖아요?? 걔네때문에 그 남자아이한테 잘 다가가지를 못했어요... 일단 그남자애 꿈이 축구선수니까 음,,,가명을 차두리라고 할께요... 차두리가 어느날은 우리반 여자애들 번호를 적고 있었어요 근데 막 차두리가 옆에서 저한테 "번호쫌"이라고 직접적이게는 말 못하고 있었는데 그 반에서 이쁜애가(이쁜애이름을 정현이라고 할께요) 정현이가 딱 제가 번호 줄 차례가 되니까 "됐다 애들 번호 다 적었다."이러는 거에요....헐...뭐지.. 그래서 결국은 번호도 못주고 번호도 못 받고 그렇게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정말 신이 제게 기회를 주셨나봐요ㅜㅜ!! 제가 그아이랑 짝궁이 됬어요ㅜㅜ!!그래서 얼씨구나 좋아라하고 수업시간에도 떠들고 쉬는 시간에도 아침자습시간에도 떠들다가 선생님한테 몇번 걸려서 벌도 서고 그랬어요 근데 그게 여자애들한테는 엄청나게 제가 가시처럼 보였나봐요..... 그뒤로 제가 차두리(남자애 가명)를 좋아한다고 반에 소문도 나고 5학년 전체에 소문이 났어요.... 그래도 제가 꼼짝도 안하니까 저를 왕따시키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제 단짝 친구 한명이 있었거든요...그아이는 끝까지 제곁에 있어주더라고... 근데 그이후로 차두리가 절 피하는게 아니고 제가 차두리를 피하기시작했고, 제가 하루는 제 단짝친구 집에서 하루를 잤어요.. 근데 방안에 은반지가 반지 케이스에 끼워져 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이거 뭐냐고 물으니까 머뭇거리다가 "이거...실은 내가 차두리랑 사귈때 차두리가 선물해준거야..."이러더라구요... "아........이거 뭐지..."뒷통수를 한대 맞은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못됫었나봐요.....친구가 자고 있을 때 그 친구 폰을 뒤져서 차두리 번호를 알아내고 차두리 번호를 친구 주소록에서 지워버렸어요.....하...못됫죠...? 그이후로 저는 항상 뒤에서만 그남자아이를 보면서 그렇게 혼자 짝사랑을 하고 있었죠 뭐....ㅠㅠ 근데 이제 그것도 끝....6학년이 되서 차두리랑 같은 반이 되고싶다는 소원은 제 욕심이었나봐요 제 단짝친구랑 차두리랑 같은 반이되고 저는 혼자 뚝 떨어졌죠 뭐...... 6학년때 제가 스마트폰을 샀죠 근데 스마트폰은 주소록에 번호있으면 카톡에 그 애가 뜨잖아요?? 그래서 항상 그애 즐겨찾기 해놓고 프로필 사진보구...또 혼자 그날울고.... 근데 몇일 동안 차두리가 안보이는 거에요..그래서 애들한테물어보니까 전학을 갔데요..... 진짜 "이게 뭔........"그래서 그이후로 에이 나 안봐주는 애 좋아해서 뭐하나 싶어서 마음을 접을려고 그랫거든요 근데 또 마음이 쉽게 변하나요...그래서 그동안 그 남자애 한번도 못보고 카톡에 있어도 카톡한번 못걸어보고 그렇게 중학교를 올라가게 됬어요... 근데 어느날은 애들이랑 버스정류장을 갔는데 그아이가 버스 정류장에 있었어요..근데 제가 못잊었었나봐요...심장이 막...벌렁벌렁거리는 거에요.....ㅠㅠ 이놈의 도움안되는 심장...ㅜㅜ그러면서 막 원망을 하고있다가 고갤 들었는는데 그 남자애랑 눈이 마주쳐서 제얼굴은뭐,.....안봐도 비디오죠뭐...저혼자 얼굴 버얼게져서 멍때리고 있었죠.....에휴.. 그뒤로 그애랑은 인사한마디도 못하고 그애는 버스를 타고 머어어얼리갔고 그이후로 한번도 못봣죠... 근데 어느날은 교실에서 자고있었는데 막 여자애들이 "차두리(남자애 가명)가 잘해주냐,차두리 잘생겼냐"막 이런 소리가 들리길래 난 내가 아는 애가 아니겟지 싶어서 자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 수록 제가 아는 차두리얘긴거에요...... 그이후로 제친구랑 차두리랑 2~3일 정도 사귀고 또 깨지고 또 저희반 애랑 사기고 깨지고 이랬거든요.... 애들이 저한테 차두리어떻냐고 막 물어보는데 심장이 떨어져나가는줄......... 그이후로 저한테 무슨 똥배짱이 생겼는지 그남자애 목소리만 듣고 끊자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어쨋겠어요,....... 목소리도 못듣고 끊었죠뭐........ 어느날은 또 제가 카톡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먼저"나 누구게?"이렇게보내니까 걔가 하는 소리가 ....저빼고 아는 여자애 이름을 다 부르더라구요.... 결국은 제이름 알려주니까" 아~"하고 "ㅂㅂ'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기가 팍..죽어서 카톡도 못하고 문자도 못 보내고 걔가 사귀는 여자애들만 봐라보면서 난 차두리랑 어울리지 않으니까...난 안돼...이러면서 걔 여자친구 생기는 날에서 혼자 주책맞게 이불 덮어쓰고 슬픈노래들으면서..... 어쨌겟어요... 울었죠뭐... 또 그애는 지금 자기 꿈 찾으러 전문 축구학교에 가있거든요.... 이제 너무 좋아할때까지 와서 어떻게 잊지도 고백하지도 못하겟어요.... 제가 정말 이세상 어느누구 여자랑 비교했을때 꿀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때 고백할려구요... 에휴..... 일단 언니들 제 긴 얘기 봐줘서 고맙구요...짝사랑 하는 언니들 저처럼은 되지 마시구 고백하세요.... 그럼 언니들 안뇨오옹
에휴 짝사랑만 3년째에요.....
안뇽하세요......일단.....
저는 삼년째 짝사랑을 하고 있는 그냥,,,평범한 여중생이에요...
제가 지금 중학교 2학년이거든요....근데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게 된게 초등학교 5학년때에요
제가 딱 5학년 올라 갔을 때 정말 아.....딱 내남자삘이 스멀스멀스멀........ㅋㅋ
그래서 제가 한창좋
아하고 있을떄 왜...반에서 꼭 잘나가고 이쁘게 생긴애들 한 2~3명정도는 있잖아요??
걔네때문에 그 남자아이한테 잘 다가가지를 못했어요...
일단 그남자애 꿈이 축구선수니까 음,,,가명을 차두리라고 할께요...
차두리가 어느날은 우리반 여자애들 번호를 적고 있었어요 근데 막 차두리가 옆에서 저한테 "번호쫌"이라고 직접적이게는 말 못하고 있었는데 그 반에서 이쁜애가(이쁜애이름을 정현이라고 할께요)
정현이가 딱 제가 번호 줄 차례가 되니까 "됐다 애들 번호 다 적었다."이러는 거에요....
헐...뭐지..
그래서 결국은 번호도 못주고 번호도 못 받고 그렇게지내고 있었어요
근데 정말 신이 제게 기회를 주셨나봐요ㅜㅜ!!
제가 그아이랑 짝궁이 됬어요ㅜㅜ!!그래서 얼씨구나 좋아라하고 수업시간에도 떠들고 쉬는 시간에도 아침자습시간에도 떠들다가 선생님한테 몇번 걸려서 벌도 서고 그랬어요
근데 그게 여자애들한테는 엄청나게 제가 가시처럼 보였나봐요.....
그뒤로 제가 차두리(남자애 가명)를 좋아한다고 반에 소문도 나고 5학년 전체에 소문이 났어요....
그래도 제가 꼼짝도 안하니까 저를 왕따시키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제 단짝 친구 한명이 있었거든요...그아이는 끝까지 제곁에 있어주더라고...
근데 그이후로 차두리가 절 피하는게 아니고 제가 차두리를 피하기시작했고, 제가 하루는 제 단짝친구 집에서 하루를 잤어요..
근데 방안에 은반지가 반지 케이스에 끼워져 있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이거 뭐냐고 물으니까 머뭇거리다가 "이거...실은 내가 차두리랑 사귈때 차두리가 선물해준거야..."이러더라구요...
"아........이거 뭐지..."뒷통수를 한대 맞은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너무 못됫었나봐요.....친구가 자고 있을 때 그 친구 폰을 뒤져서 차두리 번호를 알아내고 차두리 번호를 친구 주소록에서 지워버렸어요.....하...못됫죠...?
그이후로 저는 항상 뒤에서만 그남자아이를 보면서 그렇게 혼자 짝사랑을 하고 있었죠 뭐....ㅠㅠ
근데 이제 그것도 끝....6학년이 되서 차두리랑 같은 반이 되고싶다는 소원은 제 욕심이었나봐요
제 단짝친구랑 차두리랑 같은 반이되고 저는 혼자 뚝 떨어졌죠 뭐......
6학년때 제가 스마트폰을 샀죠 근데 스마트폰은 주소록에 번호있으면 카톡에 그 애가 뜨잖아요??
그래서 항상 그애 즐겨찾기 해놓고 프로필 사진보구...또 혼자 그날울고....
근데 몇일 동안 차두리가 안보이는 거에요..그래서 애들한테물어보니까 전학을 갔데요.....
진짜 "이게 뭔........"그래서 그이후로 에이 나 안봐주는 애 좋아해서 뭐하나 싶어서 마음을 접을려고 그랫거든요
근데 또 마음이 쉽게 변하나요...그래서 그동안 그 남자애 한번도 못보고 카톡에 있어도 카톡한번 못걸어보고 그렇게 중학교를 올라가게 됬어요...
근데 어느날은 애들이랑 버스정류장을 갔는데 그아이가 버스 정류장에 있었어요..근데 제가 못잊었었나봐요...심장이 막...벌렁벌렁
거리는 거에요.....ㅠㅠ
이놈의 도움안되는 심장...ㅜㅜ그러면서 막 원망을 하고있다가 고갤 들었는는데 그 남자애랑 눈이 마주쳐서 제얼굴은뭐,.....안봐도 비디오죠뭐...저혼자 얼굴 버얼게져서 멍때리고 있었죠.....에휴..
그뒤로 그애랑은 인사한마디도 못하고 그애는 버스를 타고 머어어얼리
갔고 그이후로 한번도 못봣죠...
근데 어느날은 교실에서 자고있었는데 막 여자애들이 "차두리(남자애 가명)가 잘해주냐,차두리 잘생겼냐"막 이런 소리가 들리길래 난 내가 아는 애가 아니겟지 싶어서 자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 수록 제가 아는 차두리얘긴거에요......
그이후로 제친구랑 차두리랑 2~3일 정도 사귀고 또 깨지고 또 저희반 애랑 사기고 깨지고 이랬거든요....
애들이 저한테 차두리어떻냐고 막 물어보는데 심장이 떨어져나가는줄.........
그이후로 저한테 무슨 똥배짱이 생겼는지 그남자애 목소리만 듣고 끊자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어쨋겠어요,.......
목소리도 못듣고 끊었죠뭐........
어느날은 또 제가 카톡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먼저"나 누구게?"이렇게보내니까 걔가 하는 소리가 ....저빼고 아는 여자애 이름을 다 부르더라구요....
결국은 제이름 알려주니까" 아~"하고 "ㅂㅂ'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기가 팍..죽어서 카톡도 못하고 문자도 못 보내고 걔가 사귀는 여자애들만 봐라보면서
난 차두리랑 어울리지 않으니까...난 안돼...이러면서 걔 여자친구 생기는 날에서 혼자 주책맞게 이불 덮어쓰고 슬픈노래들으면서.....
어쨌겟어요...
울었죠뭐...
또 그애는 지금 자기 꿈 찾으러 전문 축구학교에 가있거든요....
이제 너무 좋아할때까지 와서 어떻게 잊지도 고백하지도 못하겟어요....
제가 정말 이세상 어느누구 여자랑 비교했을때 꿀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때 고백할려구요...
에휴.....
일단 언니들 제 긴 얘기 봐줘서 고맙구요...짝사랑 하는 언니들 저처럼은 되지 마시구 고백하세요....
그럼 언니들 안뇨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