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2년동안 사귀었던 남자가 있었는데
6년지기 친구가 제 남친을 좋아하게 되었나봐요.
그래서 사귀는동안에도 계속 제 전남친에게 연락하고
제 전남친은 또 거절못하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는데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제친구랑 그 남자랑 사귄다네요.
정말 어이가없어서..ㅋㅋㅋ
얘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ㅎㅎ
Best6년이던 10년이던 남자앞에서 무너질거면 애초에 친구가 아니었던거임. 남자도 딱잘라 거절못하고 속으론 여자 2명이 날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실실거렸을거임. 그러므로 님이 헤어진거에 대해 엄청 축하해주고싶음. 딱봐도 모자란것들끼리 저러고 노는거에서 님은 모자란 그룹을 탈퇴한거임 ㅊㅋㅊㅋ
Best어차피 쉽게 빼앗긴 남자든 여자든 쉽게 다른사람한테 뺏겨요 절대 오래가지 못해요 그냥 잊으세요.
Best맞아요. 아랫분말이 맞죠. 똑같이 당할거니까 분노가라앉히고 지켜보는게 최선인듯합니다. 인과응보에요 반드시 똑같이 당합니다. 님이아니라도 누군가에게 당하니까 그때 웃어주면되는겁니다
성남 대장나다 처리해주가
언젠간똑같이되요~그니까님그냥지켜보세요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남사람인가봉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남바닥정말좁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다리? 2다리만 걸쳐도 우린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사람 마음이라는게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닌깐 어쩔수 없이 그리 되었다고 쳐도 저 말투는 전혀 안 미안하다는 왠지 비꼬는 말투 같아서 .....
조언이라 하면 그냥 그샹년놈들 무시하고 본인이 잘 사는게 답입니다ㅋㅋㅋ 그런 답없는 년넘들 신경써봤자 본인만 손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가 그런거 말하면 빠르게 말 돈다고 하던데 좀 퍼뜨리세요ㅋㅋㅋㅋㅋ
너가이런걸올리니까 내가자꾸 바람피고싷잖아..
저도대학교1학년때 1년사겼던 남친 다른여자한테 바람나서 헤어졌어요.진짜많이 힘들었는데 둘이참잘사귀더라구요 진짜짜증나게 둘이알콩달콩 3년씩이나 사귀더라구요ㅎㅎㅎ ㅅㅂ 근데 결국 그여자애도 다른남자랑 바람나서 헤어졌다더라구요ㅋㅋㅋ결국똑같이돌아오는거예요 지금은 힘드시겟지만 힘내세요ㅠㅠ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신 보람있네요 하느님이 저딴 쓰레기 남친이랑 친구랑 연을 끊게 해주신거나 다름없어요 축하드려요!!!
친구 말투 빡친다 어휴
조카 으응거리네 으응 으응 응~가 뿌지지지지짖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