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댓글에 자꾸 의사소통의 논쟁점이 산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글을 남겼으나 너무 길게
남기는바람에 모바일로는 올릴수가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애초에 시작은 지하철 혹은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거 자체를 해도된다 안된다로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의 개인적인 감정
적 발언으로 인해 다소 변절된 내용으로 흘러갔습니다만 일단 글쓴이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던 여성에게
피해아닌 피해를 입었다고 느끼고 글을 남겼죠 이 글이 자작이던 실제던 이제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일부 몰상식하고 개념이 없으신 여성분들 혹은 어거지 주장을 펴는
분들을 이해시키고자 글을 씁니다. 글쓴이의 글이후 댓글들은 다소
공공장소에서 왜 화장을 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느냐
라는 분위기가 됐고 이에 분개한 일부 여성들이
왜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되느냐
회사에 늦으면 어쩌냐 ,
안쳐다보면 되지않냐,
혹은 피해를 안주고 하면 안돼냐 ,
무슨상관이냐,
그러면 지하철을 타지마라는
등의 지극히 개인주의 적인 의견을 내면서 이차논쟁이 시작되었고 무조건적인 반대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애티켓, 매너를 가지신 즉, 공공장소에서 어떤 이유로 화장을 하면 안되는지
상대방에게 어떤 피해가 있을수있는지를 자각 하고 계시는 여성분들에 의견에 의해 다소 수그러들기
는 했으나 그후 그정도는 봐줘라 정이없다 등의 한쪽으로 완전히 치우치지는 않는 애매한 중립상태를
유지한 발언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제끝물에는
도대체 왜 안되느냐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라
라는 다소 늦게 이 글을 접하신 분들의 (댓글을 마니 읽어보신분들) 이전보단 대담하지 못한 그러나 인
정하지도 않는 의견들을 펼치고 계십니다. 현재 까지도 그럼 담배냄새 풍기고 타는 사람은? 발냄새 땀
냄새 나는 사람은? 그럼사람들도 타면 안되지 라고 말하며 끈임없는 합리화를 위해 노력을하고 계십
니다. 혹은 정말 몰라서 얘기하는 사람들도있습니다. 땀을 마니 흘리는 사람 그러므로 발에서
냄새가 나는사람 어떤 이유로 담배 냄새가 옷에 베어 있는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는 사람, 심지어 못생
긴 사람까지 들먹이며 이런 사람들도 지하철 을 타면 안된다라는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고 계십니다.
못생긴 사람이 못생겨서 죄송하다고 말을하는게 애티켓과 매너가 아니고 담배냄새가 어찌저찌하여
옷에 베어있는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지하철에 올른사람에게 애티켓과 매너를 운운하는것은 상식상
맞지 않습니다.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자유를 행하는 것이 자유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 아닙니까.
공공장소인 지하철을 이용하는도중 자기 의도적으로 화장을 하셨고 자기의 의지로 화
장을 하는도중 주변이 피해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분들은 쟁점을 잡지 못하고 피해를
입었다는 글쓴이는 제쳐 둔채 화장을 하면 왜안되느냐라는 의견만 내놓고 계십니다.
이에 분개하여 그에 대응 하는 응답성 댓글을 다는것입니다. 누구도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면 안된다 라는 말은 한적없습니다..피해를 주었음에도 정당화 시키려는 그 썩은 마인드, 그저 여성분들이 반복하여 올리는 글들 예로,
이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시간이없는데 어떻게 하냐
나는 잠을더 자야겠다
라는 지극이 개인적인 문제를 모든 사람들에게 정당화 시키려는 발언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왜 여성분들이 왜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면 안되냐 라고 질문을 하고있는것이 아이러니 한 상황입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왜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면 안됩니까?
제 2차 흡연으로 인한 폐암과 호흡기 장애 등 여러 질병을 앓을수있는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아닙니까
하지만 세상모든 사람들이 2차 흡연으로 인하여 폐암에 걸리고 질병을 앓지 않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냄새가 싫은것이죠 . 화장품의 냄새도 3자에게는 나쁘게 느껴질수있고 숨막히게 느껴질수있습니다.
화장품 냄새 맡아서 암걸리냐구요? 호흡기 질환오냐구요?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무조건 담배 연기 냄새를 지나가다 맡는다고해서 질병이 생기고 암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저 주관적인 담배냄새와 화장품냄새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이죠. 화장품냄새가 자신에게 좋다고 해서 옆사람에게도 좋아야 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이것이 애티켓 매너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되 매번 그런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 됬다면 그순간만큼은 자각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매너 아닙니까
저희는 그저 공공장소에서 옆사람 에게 피해를 끼쳤고 그렇게 된상황을
당연하다는듯이 공공장소에서 피해를 줘가며 화장을 하는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그게 왜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라는
또 그러면 왜 같은 칸 안에 남아있냐 옮기면 되는걸
너 보여 주려고 하는거 아니다
라는 무개념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들이 나왔기때문에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댓글을 달며 분개 하는것입니다.
지하철 화장 건에 대해서.
너무 많은 댓글에 자꾸 의사소통의 논쟁점이 산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글을 남겼으나 너무 길게
남기는바람에 모바일로는 올릴수가 없어 여기에 올립니다. 애초에 시작은 지하철 혹은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거 자체를 해도된다 안된다로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의 개인적인 감정
적 발언으로 인해 다소 변절된 내용으로 흘러갔습니다만 일단 글쓴이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던 여성에게
피해아닌 피해를 입었다고 느끼고 글을 남겼죠 이 글이 자작이던 실제던 이제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일부 몰상식하고 개념이 없으신 여성분들 혹은 어거지 주장을 펴는
분들을 이해시키고자 글을 씁니다. 글쓴이의 글이후 댓글들은 다소
공공장소에서 왜 화장을 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느냐
라는 분위기가 됐고 이에 분개한 일부 여성들이
왜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되느냐
회사에 늦으면 어쩌냐 ,
안쳐다보면 되지않냐,
혹은 피해를 안주고 하면 안돼냐 ,
무슨상관이냐,
그러면 지하철을 타지마라는
등의 지극히 개인주의 적인 의견을 내면서 이차논쟁이 시작되었고 무조건적인 반대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애티켓, 매너를 가지신 즉, 공공장소에서 어떤 이유로 화장을 하면 안되는지
상대방에게 어떤 피해가 있을수있는지를 자각 하고 계시는 여성분들에 의견에 의해 다소 수그러들기
는 했으나 그후 그정도는 봐줘라 정이없다 등의 한쪽으로 완전히 치우치지는 않는 애매한 중립상태를
유지한 발언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제끝물에는
도대체 왜 안되느냐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라
라는 다소 늦게 이 글을 접하신 분들의 (댓글을 마니 읽어보신분들) 이전보단 대담하지 못한 그러나 인
정하지도 않는 의견들을 펼치고 계십니다. 현재 까지도 그럼 담배냄새 풍기고 타는 사람은? 발냄새 땀
냄새 나는 사람은? 그럼사람들도 타면 안되지 라고 말하며 끈임없는 합리화를 위해 노력을하고 계십
니다. 혹은 정말 몰라서 얘기하는 사람들도있습니다. 땀을 마니 흘리는 사람 그러므로 발에서
냄새가 나는사람 어떤 이유로 담배 냄새가 옷에 베어 있는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는 사람, 심지어 못생
긴 사람까지 들먹이며 이런 사람들도 지하철 을 타면 안된다라는 말도 안되는 비교를 하고 계십니다.
못생긴 사람이 못생겨서 죄송하다고 말을하는게 애티켓과 매너가 아니고 담배냄새가 어찌저찌하여
옷에 베어있는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지하철에 올른사람에게 애티켓과 매너를 운운하는것은 상식상
맞지 않습니다.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서 자유를 행하는 것이 자유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 아닙니까.
공공장소인 지하철을 이용하는도중 자기 의도적으로 화장을 하셨고 자기의 의지로 화
장을 하는도중 주변이 피해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분들은 쟁점을 잡지 못하고 피해를
입었다는 글쓴이는 제쳐 둔채 화장을 하면 왜안되느냐라는 의견만 내놓고 계십니다.
이에 분개하여 그에 대응 하는 응답성 댓글을 다는것입니다. 누구도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면 안된다 라는 말은 한적없습니다..피해를 주었음에도 정당화 시키려는 그 썩은 마인드, 그저 여성분들이 반복하여 올리는 글들 예로,
이상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시간이없는데 어떻게 하냐
나는 잠을더 자야겠다
라는 지극이 개인적인 문제를 모든 사람들에게 정당화 시키려는 발언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왜 여성분들이 왜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면 안되냐 라고 질문을 하고있는것이 아이러니 한 상황입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은 왜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면 안됩니까?
제 2차 흡연으로 인한 폐암과 호흡기 장애 등 여러 질병을 앓을수있는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아닙니까
하지만 세상모든 사람들이 2차 흡연으로 인하여 폐암에 걸리고 질병을 앓지 않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냄새가 싫은것이죠 . 화장품의 냄새도 3자에게는 나쁘게 느껴질수있고 숨막히게 느껴질수있습니다.
화장품 냄새 맡아서 암걸리냐구요? 호흡기 질환오냐구요?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무조건 담배 연기 냄새를 지나가다 맡는다고해서 질병이 생기고 암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저 주관적인 담배냄새와 화장품냄새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이죠. 화장품냄새가 자신에게 좋다고 해서 옆사람에게도 좋아야 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이것이 애티켓 매너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말아야 한다는 법은 없되 매번 그런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게 됬다면 그순간만큼은 자각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매너 아닙니까
저희는 그저 공공장소에서 옆사람 에게 피해를 끼쳤고 그렇게 된상황을
당연하다는듯이 공공장소에서 피해를 줘가며 화장을 하는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그게 왜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라는
또 그러면 왜 같은 칸 안에 남아있냐 옮기면 되는걸
너 보여 주려고 하는거 아니다
라는 무개념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들이 나왔기때문에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댓글을 달며 분개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