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죄와죄실체기사다

ㅇㅇ2013.07.27
조회286
JYJ가 주장하는‘슈퍼갑의횡포’,과연 무엇일까 [TV리포트=김예나기자]그룹 JYJ가 또다시‘슈퍼갑의 횡 포’를주장했다.불과한 달사이에상대를 바꿔가며운운했다.그 들은‘슈퍼갑’위치에서 ‘횡포’를부렸고,JYJ와그의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끊임없는외압으로 피해를 받는미약한존재로 규정했다.

24일 오전공정거래위원회는SM엔터테인먼트와한국대중문화예 술산업총연맹(이하 문산연)에대해JYJ사업 활동방해행위혐의 에대해이를 금지하는시정명령을 내렸다.즉각 씨제스측은 보도 자료를각언론사에 배포했다.

우선문화산업주체들이 일방적이고조직적으로 JYJ의 방송출연 을방해한점을 인정해줬다는사실에 감사의뜻을전했다.특히 “SM엔터테인먼트가비즈니스의독점적이고 우월한지위를 남용 했다.문화계의 ‘슈퍼갑의횡포’에 경종을울리는계기가 됐 다”고꼬집었다.

‘슈퍼갑의횡포’라는표현은 지난9일밝힌 공식입장에서도등 장했다.당시에는 JYJ멤버김준수(시아준수)의새 음반발매와관 련해음원유통사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를 향한거센 비난 이었다.로엔이 일방적으로해당 프로모션을취소하고갑자기 통 보했다며불공정한상황을 바로잡고자 알린다는취지였다.

씨제스는읍소하는듯 공식입장을전하고 있지만,내용 면면을살 펴보면경고성메시지에 가깝다.“더이상권력을 가진몇몇 소수 의슈퍼‘갑’들의 전횡에휘둘려서는 안된다”고목소리를 높 였다.공정위 발표에힘을 얻은듯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산업발 전에걱정을내비쳤다.SM에게 내려진‘시정 조치명령’으로JYJ 가한류발전에큰 영향을미칠 수있을것이라고 내다보기도했다.

로엔을상대로‘슈퍼갑의 횡포’를언급했던 당시씨제스는하 루만에입장을 번복했다.로엔과원만한합의를 도출해예정대로 홍보이벤트를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씨제스의경솔함이빚어낸 촌극이었다.

결국로엔과협의 계약서에도장을 찍기전에의견조율을 보는과 정을사건으로확대시켰다.올스톱 됐다던시아준수팬미팅 이벤 트는홈페이지에서여전히 진행중이었다.‘일방적인일처리’는 오히려씨제스가보여준 꼴이었다.그러면서‘슈퍼갑의횡포’란 자극적인용어로노골적인 이슈화에만집중했고,이번에도똑같 은방식으로약자의 입장인양호도하기 급급한상황이다.

한편이번공정위 발표에대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SM)측은 “SM이방해행위를 한사실이 없음에도불구하고금번과 같은결 정이내려진것에 대해유감스럽다.SM은 금번결정에대해 법률적 대응을검토하고있다”고 밝혀법적 공방이벌어질것을 예고했 다.

동방신기전멤버 김준수박유천 김재중은2009년6월 SM과의전속 계약의불공정성에문제를 제기했다.독립을선언한후 JYJ를결 성,씨제스에 소속됐다.SM에잔류한 정윤호심창민은동방신기로 활동중이다.



죄와죄약자코스프레하는거보면헛웃음이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