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월달부터 짝사랑하고 있는 대학교 동기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동기구나,, 라고 생각햇는데 점점 그녀생각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녀만 생각하면 가슴이 막 울렁거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서 선톡도 하고 하면서 친한친구 정도는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가 그녀에게 저에대해 물어보니 그 친구는 저를 동기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말을 하더군요 그말에 또 A형 특유의 소심함이 발동해서 한동안 연락을 못햇더니 점점더 어색해지는 사이가 되었 습니다 어찌어찌 그러다가 종강을 하고 지금은 방학을 보내고있네요,, 솔직히 말하면 그녀는 얼굴이 딱봐도 귀염상에 예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저는 그냥 평타수준? 그것때문에 어차피 방학하기도 했고 이 아이하고 나랑 안어울리는게 아닐까 하고 마음을 접어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사람이 거리가 멀어지면 생각 안날줄 알았는데 하루라도 못보니깐 정말 생각이 미친듯이 나네요,, 그래서 저는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184에 60의 멸치엿던 제가 페북에 수구하는남자? 그 몸좋은 남자들 사진에 그녀가 좋아요를 누른것을보고 운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70대에 복근이 서서히 윤곽을 잡고있네요 요즘 태어나서 처음으로 몸 좋다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그러다 어느날 옛날에 그녀가 동기들과 같이간 노래방에서 사랑은 은하수다방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이 문득 기억나 요즘엔 큰맘먹고 기타도 사서 학원에서 수강을 하고있습니다. 중1때부터 썼던 안경도 벗어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염색도 해봤네요 하지만 요즘엔 점점 불안해 지내요,, 아직도 제가 부족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녀를 보고싶고 갈 마음도 굴뚝같지만 집이 서로 멀리 있어 굳이 찾아간다면 그녀가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에 생각만 하는데 멈춰 있습니다.. 그녀가 오늘따라 정말 보고싶네요 우울해서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버렷네요 모두 원하는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여러분도^^ PS)제가 혹시 더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2
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변하려 합니다
지금 5월달부터 짝사랑하고 있는 대학교 동기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동기구나,, 라고 생각햇는데 점점 그녀생각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녀만 생각하면 가슴이 막 울렁거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서 선톡도 하고 하면서 친한친구 정도는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가 그녀에게 저에대해 물어보니 그 친구는 저를 동기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말을 하더군요
그말에 또 A형 특유의 소심함이 발동해서 한동안 연락을 못햇더니 점점더 어색해지는 사이가 되었
습니다 어찌어찌 그러다가 종강을 하고 지금은 방학을 보내고있네요,,
솔직히 말하면 그녀는 얼굴이 딱봐도 귀염상에 예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저는 그냥 평타수준?
그것때문에 어차피 방학하기도 했고 이 아이하고 나랑 안어울리는게 아닐까 하고 마음을 접어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사람이 거리가 멀어지면 생각 안날줄 알았는데 하루라도 못보니깐 정말 생각이 미친듯이 나네요,,
그래서 저는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184에 60의 멸치엿던 제가
페북에 수구하는남자? 그 몸좋은 남자들 사진에
그녀가 좋아요를 누른것을보고 운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70대에 복근이 서서히 윤곽을 잡고있네요
요즘 태어나서 처음으로 몸 좋다는 소리도 들어봤네요
그러다 어느날 옛날에 그녀가 동기들과 같이간 노래방에서
사랑은 은하수다방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이 문득
기억나 요즘엔 큰맘먹고 기타도 사서 학원에서 수강을 하고있습니다.
중1때부터 썼던 안경도 벗어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염색도 해봤네요
하지만 요즘엔 점점 불안해 지내요,, 아직도 제가 부족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녀를 보고싶고 갈 마음도 굴뚝같지만 집이 서로 멀리 있어 굳이 찾아간다면
그녀가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에
생각만 하는데 멈춰 있습니다.. 그녀가 오늘따라 정말 보고싶네요
우울해서 마음가는대로 글을 써버렷네요 모두 원하는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여러분도^^
PS)제가 혹시 더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