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린여자vs쿨하게놓아준여자

여자2013.07.27
조회23,477
여자가 남자에게 잘해준 배경으로 보면
매달린여자 vs 쿨하게놓아준여자
이 둘중 어떤 여자에게 더
후폭풍이 잘오나요?

댓글 16

ㅠㅠ오래 전

Best이거 진짜궁금하다....

ㅋㅋ오래 전

Best베플,그건좀어린사랑이였고,만날때 정말잘한여자는 헤어질때오히려 미련안생긴다.그렇기에 안매달릴것이고.만나는그순간 최선을다했기에 매달릴 미련조차 없고,오히려 할일을다한뒤 후련하게 털어낼수있다.그런여자를 상대남자는 나중에서야 그여자만한여자없었다 느끼며 깊은 가슴앓이를 하고,매달리고,연락하고 그러지만.이미 옆에는 다른사람이 채가고 없지.안매달리는게좋음.추억마저 정떨어지게만들필요없지않음?그리고 연인사이중 처음과끝이 제일중요함.그기억이 최고오래감.

오래 전

Best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정이 떨어짐

잉여오래 전

쿨하게 ㅃㅃ하고 2년뒤....삐까뻔쩎한 남자랑 그남자앞에서야ㅈ.....에구 막장드라말너무 많이밧나..

고민만ing오래 전

완전 궁금하네요.... 남자들은 첫사랑이고 여자들이 상처가 아물었을때 헤어진지 한참뒤에 생각나고 후회를 한다고 하네요... 저두 쿨하게 헤어지지 못하는 성격인지라 너무 궁금해용...

ㅠㅠㅠㅠ오래 전

이런글읽으면서 조언구하지말고 자기삘가는대로하세요그냥ㅋ..저도 육개월정도만낫던 남친한테차이고 약한달?정도 맨날밤만되면 문자하고그랫는데 진짜싫어하긴하더라구요?근데 그렇게안하면 너무후회되서 하지말자하면서도 햇는데 어느날부터 연락을끈으니까 그쪽에서연락이와여ㅋ여친도잇으신분이ㅎ그쪽에서연락온것도 몇번씹고그러니까 전화도 오고전화도씹고해서 가끔가다가 잠깐연락하는데 톡 6개정돜ㅋㅋ?친구가 예전에제이야기하면 화부터내고 하지말라햇던애가 지금은 제얘기물어본대요ㅋㅋㅋㅋ그냥 올사람은오고 갈사람은가는듯ㅎ얜 올사람이엇나봄...왓어요....ㅋㅋㅎㅎ

띠로리오래 전

모든경험이 바로 진짜있었던일이고 정답인데 맞다틀렸다가 어디있겠냐만은 23살이고 현재 300일된4살위의 남자친구와 사랑하고있는 저로써는 그전에도그랬지만 너무 잦은 밀당과 자존심은 어린애같은 사랑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주고 또 주고 받고 또 받아도 계속 사랑을받고싶고 주고싶어하는데 최선을 다했어도 어딘가에 깊숙히 그사람에대해 더 못해준것들이 남아서 우리가슴이아픈건 아닐까요 저는 지금 최선을다해서 눈물이 날정도로 행복합니다. 쪼금살다보니 사랑해주면 더 사랑해주는 좋은사람도 있네요 모두 마음 아프겠지만 마음껏잡고 울고 치우세요 누구는 기억이 더럽혀진다하는데 한번정도는 내가 널 이만큼 사랑했다고 하는 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게 아닙니까

오래 전

나도 몇주전에 군인남친이랑 헤어졌는데..두번 잡았는데도 지금 끝내는게 좋을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구요ㅠ근데 사람들말로는 헤어지면 여자는 처음에 힘들고 남자는 나중에 힘들다던데 진짜일까 궁금해요ㅠ그리고 만약 남자가 후회하더라도 매달린 여자에걱후회하지 않을까요?

ㅠㅂ오래 전

난 내가 잡아서 사귀더라도 뭔가 내가 항상 잘 해줘야만 할 것 같고 예전 같은 느낌이 안 날 것 같아서 그냥 쿨하게 놓아주는데..

ㅋㅋ오래 전

베플,그건좀어린사랑이였고,만날때 정말잘한여자는 헤어질때오히려 미련안생긴다.그렇기에 안매달릴것이고.만나는그순간 최선을다했기에 매달릴 미련조차 없고,오히려 할일을다한뒤 후련하게 털어낼수있다.그런여자를 상대남자는 나중에서야 그여자만한여자없었다 느끼며 깊은 가슴앓이를 하고,매달리고,연락하고 그러지만.이미 옆에는 다른사람이 채가고 없지.안매달리는게좋음.추억마저 정떨어지게만들필요없지않음?그리고 연인사이중 처음과끝이 제일중요함.그기억이 최고오래감.

오래 전

난매달리는거구차하게보일까바쿨한척하고보내줌ㅜ

마인투나잇오래 전

이쁜여자

00오래 전

저도 헤어질땐 정말 눈물콧물 다짜가며 사귈때는 집착에 집자도 몰랐는데 집착끼도 약간 보였더니 완전 돌아서더라구요 ㅎ 그래놓고선 연락은 한번씩 해도 좋다하길래 괜히 어장부리는거 같아 제가 끊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연락 한통 안해요 ㅎ 저는 아직 아쉽지만.. 그사람은 모르죠~ 정이 떨어져서 제가더 싫은건지.. 사람마다 남자마다 여자마다 다른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여자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