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글들이 톡이나 이런건 되지않앗지만 많이들봐주시고 또 에피소드가 있어서 오랜만에 올려요! 글을 쓰기전에 저에 대한소개를 할께요 미국에서 미군 육군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미국나이론 20살 한국나이론 21살 입니다! 제가 한국 군대 용어를 잘 몰라서요좀 이상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시작하겠음!
1. 무전기 귀신
이 이야기는 1달전 6월달에 있엇던 아주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우리 부대에선 3주간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을나가는 다른 부대들을 트레이닝 시키는 사막부대임그래서 그 트레이닝을 하는 3주간은 밤에도교대를 해가면서 중대 오피스에서 불침번(?)을서야했음
6월 말쯤에 트레이닝이 다 끝나갈 쯔음이엇음
나는 오후 12시에서 저녁 9시까지중대 오피스에 있다가 9시에 교대를 하고숙소로 들어왔음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교대를 했던그친구한테서 전화가 옴
지금 트레이닝 필드에서 소령님과 3명 병사들 그리고 기름트럭 한대가에스코트가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다 지금 다시 나와달라
라는 말을 듣고 짜증나는 그 마음으로 다시오피스로 가서 나까지 합해서 4명이서 humvee 2대를 가지고 나갔음
우리는 소령님이 무전기를 통해 가르쳐 주는 곳으로 갔음
그때 시각이 22:00시쯤이 조금 넘었을거임
우리는 40분을 달려 그곳으로 도착을 했는데그곳엔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다시 무전기로그 소령님께 가르쳐 주신곳으로 왔다어디에 계시느냐 라고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으셧고 정말 우린 사막 한가운데였음정말 밤이라서 잘 보이지도 않고여기저기를 둘러보아도 기름트럭은 커녕건물이나 차한대도 보이지 않앗음
우리는 그 곳에서 30분정도를 계속해서무전으로 그 소령님을 불렀고아무런 대답이 없엇음
그래서 같이 있던 중사님이 다시돌아가자 라고 하셔서 40분을 달려다시 중대로 돌아왔음
그리고 아침이 되고 모두가 아침 집합에 모였음그리고 그 집합이 끝나고우리 일등 상사님께서
그 전날 저녁에 에스코트 하러간우리를 일등상사님 방으로 불러들이셧음
그런데 그 방에 그 소령님이계신거임!!
우린 뭐지? 하고 멀뚱히 서잇는데그 소령님은 그 전날 저녁집에 있엇다 라고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왜 밤에 날 찾으러 나갔냐고물어보셧음
우린 무전기로 소령님과 함께잇던병사들의 기름트럭이 에스코트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받고 나간거였다
라고 말씀을 드렷음
그런데 그분은 오후에 작전을 다 수행하고병사들과 다 같이 기름트럭도 다오후 5시쯤에 중대로 돌아왔다는거임
그래서 우리랑 같이 있던 중사님이 혹시뭐 장난친거 아니냐 라며 조심스럽게물엇지만 소령님은 왜 그런장난을하고 그리고 5시에 들어오자 마자 무전기는다 반납을 하엿다고 함
우린 분명 그날 밤 운전을 하러 가면서도무전기로 그 소령님과 대화를 하면서어느 곳에 잇으며 얼마나 거기 있엇으며같이 잇는 인원들은 몇명이며 그런 대화를 하면서 갔음
우린 모두 맨붕상태엿음....무전기로 대화를 햇던 그 병사는자기가 무슨 귀신이랑 대화햇다는둥소름 끼쳐햇음 우리 모두다...
지금도 다시 생각해 보면 조금은 소름 돋음... ㅠㅠ
내가 겪은 이야기는 이제 끝인것 같네요 ㅋ그대신 제가 우리 소대원들 다른 소대원들한테서무서운 이야기나 그런거 많이 들엇어요!
이것들을 다 풀어야지... 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전 내일 군대에서 휴가를 받아2주간 한국 들어갑니다!!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겪은 미국 군대 미스테리 3
이전글들이 톡이나 이런건 되지않앗지만 많이들봐주시고 또 에피소드가 있어서 오랜만에 올려요!
글을 쓰기전에 저에 대한소개를 할께요
미국에서 미군 육군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미국나이론 20살 한국나이론 21살 입니다!
제가 한국 군대 용어를 잘 몰라서요좀 이상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시작하겠음!
1. 무전기 귀신
이 이야기는 1달전 6월달에 있엇던 아주 따끈따끈한 이야기임!
우리 부대에선 3주간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을나가는 다른 부대들을 트레이닝 시키는 사막부대임그래서 그 트레이닝을 하는 3주간은 밤에도교대를 해가면서 중대 오피스에서 불침번(?)을서야했음
6월 말쯤에 트레이닝이 다 끝나갈 쯔음이엇음
나는 오후 12시에서 저녁 9시까지중대 오피스에 있다가 9시에 교대를 하고숙소로 들어왔음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를 하는데 교대를 했던그친구한테서 전화가 옴
지금 트레이닝 필드에서 소령님과 3명 병사들 그리고 기름트럭 한대가에스코트가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다 지금 다시 나와달라
라는 말을 듣고 짜증나는 그 마음으로 다시오피스로 가서 나까지 합해서 4명이서 humvee 2대를 가지고 나갔음
우리는 소령님이 무전기를 통해 가르쳐 주는 곳으로 갔음
그때 시각이 22:00시쯤이 조금 넘었을거임
우리는 40분을 달려 그곳으로 도착을 했는데그곳엔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다시 무전기로그 소령님께 가르쳐 주신곳으로 왔다어디에 계시느냐 라고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으셧고 정말 우린 사막 한가운데였음정말 밤이라서 잘 보이지도 않고여기저기를 둘러보아도 기름트럭은 커녕건물이나 차한대도 보이지 않앗음
우리는 그 곳에서 30분정도를 계속해서무전으로 그 소령님을 불렀고아무런 대답이 없엇음
그래서 같이 있던 중사님이 다시돌아가자 라고 하셔서 40분을 달려다시 중대로 돌아왔음
그리고 아침이 되고 모두가 아침 집합에 모였음그리고 그 집합이 끝나고우리 일등 상사님께서
그 전날 저녁에 에스코트 하러간우리를 일등상사님 방으로 불러들이셧음
그런데 그 방에 그 소령님이계신거임!!
우린 뭐지? 하고 멀뚱히 서잇는데그 소령님은 그 전날 저녁집에 있엇다 라고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왜 밤에 날 찾으러 나갔냐고물어보셧음
우린 무전기로 소령님과 함께잇던병사들의 기름트럭이 에스코트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받고 나간거였다
라고 말씀을 드렷음
그런데 그분은 오후에 작전을 다 수행하고병사들과 다 같이 기름트럭도 다오후 5시쯤에 중대로 돌아왔다는거임
그래서 우리랑 같이 있던 중사님이 혹시뭐 장난친거 아니냐 라며 조심스럽게물엇지만 소령님은 왜 그런장난을하고 그리고 5시에 들어오자 마자 무전기는다 반납을 하엿다고 함
우린 분명 그날 밤 운전을 하러 가면서도무전기로 그 소령님과 대화를 하면서어느 곳에 잇으며 얼마나 거기 있엇으며같이 잇는 인원들은 몇명이며 그런 대화를 하면서 갔음
우린 모두 맨붕상태엿음....무전기로 대화를 햇던 그 병사는자기가 무슨 귀신이랑 대화햇다는둥소름 끼쳐햇음 우리 모두다...
지금도 다시 생각해 보면 조금은 소름 돋음... ㅠㅠ
내가 겪은 이야기는 이제 끝인것 같네요 ㅋ그대신 제가 우리 소대원들 다른 소대원들한테서무서운 이야기나 그런거 많이 들엇어요!
이것들을 다 풀어야지... 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전 내일 군대에서 휴가를 받아2주간 한국 들어갑니다!!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