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봐온 그녀들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여자는 꾸미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므로, 꾸미고 나온 여자와 만나는 남자는 감사함으로 소개팅/데이트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는 이유로 취업에 가산점을 주는것은 생리를 비롯하여 출산과 육아의 의무를 지고 있는 여성을 역차별하는 것이다. -결혼에 있어서 전통적으로 남자가 집을, 여자가 예단을 준비해왔다. 고로 남자측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더 많은것은 당연하다. -여성은 약한 존재이다. 고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청소 등 더러운일 같은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아 마땅하다.
너무나 헛점이 많은 논리같지도 않은 논리이므로, 저 주장들에 대한 반박은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워낙에 자작글들이 많아서.. 저런 얼토당토 않는 주장에 근거한 연인간의 싸움을 하소연한다던가 하는 글을 보면 설마 진짜로 이런 사람이 있는건가? 자작이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저런소리하는 사람 본적도없을뿐더러 온라인상에서도 자기 이름,얼굴 걸고 하는 페이스북같은 공간에서는 이런 김치녀들 거의 찾기 힘들다는 점도 그렇고.. 익명의 소설가가 급증했다고 믿고싶네요.
아직 사회에 나간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회가 여자로서 살기 힘든 부분이아직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중 일부는 여자들 자신들이 자초한것도 있을수 있고, 남성위주 사회의 잔재가 남은것일수도있구요. 여성이기 때문에 당한 불이익이나 피해가 있을때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를 찾는 노력을 한다고 해서 욕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여성이기때문에 누려야 할 권리를 주장하면서 국민으로서 혹은 인간으로서 지닌 의무를 다하지 않는 일부 여성등의 모순적 행태는 그로인해 피해받는 남성뿐아니라 몇몇 미꾸라지덕에 흐려진 물에 살게 된 다수의 일반 여성들에게도 민폐라는 생각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김치녀라는게 진짜 있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김치녀가 진짜로 있는건가요?
제가 봐온 그녀들의 주장은 이러합니다.
-여자는 꾸미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하므로, 꾸미고 나온 여자와 만나는 남자는 감사함으로 소개팅/데이트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는 이유로 취업에 가산점을 주는것은 생리를 비롯하여 출산과 육아의 의무를 지고 있는 여성을 역차별하는 것이다.
-결혼에 있어서 전통적으로 남자가 집을, 여자가 예단을 준비해왔다. 고로 남자측에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더 많은것은 당연하다.
-여성은 약한 존재이다. 고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청소 등 더러운일 같은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아 마땅하다.
너무나 헛점이 많은 논리같지도 않은 논리이므로,
저 주장들에 대한 반박은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워낙에 자작글들이 많아서..
저런 얼토당토 않는 주장에 근거한 연인간의 싸움을 하소연한다던가 하는 글을 보면
설마 진짜로 이런 사람이 있는건가? 자작이겠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저런소리하는 사람 본적도없을뿐더러
온라인상에서도 자기 이름,얼굴 걸고 하는 페이스북같은 공간에서는
이런 김치녀들 거의 찾기 힘들다는 점도 그렇고..
익명의 소설가가 급증했다고 믿고싶네요.
아직 사회에 나간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회가 여자로서 살기 힘든 부분이아직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중 일부는 여자들 자신들이 자초한것도 있을수 있고,
남성위주 사회의 잔재가 남은것일수도있구요.
여성이기 때문에 당한 불이익이나 피해가 있을때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를 찾는 노력을 한다고 해서 욕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여성이기때문에 누려야 할 권리를 주장하면서
국민으로서 혹은 인간으로서 지닌 의무를 다하지 않는 일부 여성등의 모순적 행태는
그로인해 피해받는 남성뿐아니라 몇몇 미꾸라지덕에 흐려진 물에 살게 된 다수의 일반 여성들에게도 민폐라는 생각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