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동갑내기커플1년차 흔녀입니다.저희 커플은 장거리커플입니다.저의 고민은 남자친구가 카톡 프사로 제사진안해놓고 싶대요 제가싫은게아니라 거긴 자기공간아니녜요.하지만 저는 너무 속상한거에요 이런게된 시점은 남친이랑 싸울때마다 전화로 말늘어지고 햇던말반복되니깐 남친이 짜증난다한이후인거같아요매번 서운하다 자존심좀보리고 미안하다좀 해라 등으로 들으니깐 자기도 자기공간 시간이 필요햇나봐요그래도 그동안 자기여자친구가 지치고 힘들어할 생각하면 한번쯤 양보하면서 이해하랴고 노력해야되는거아닌가요? 제남친 하는말이 싸우면 화나는데 어떻게 그러녜요....이렇게 믿음이 한번깨지니깐 거잡을수없이 믿질못하는거같아요.그리고 제가 제감정에 솔직히 말하는편이에요 어떤게 이래서 싫고 좋고 서운하다 말해요.어느날 남친이 티를내야할일이 잇고 없고 해야할말이잇고 없다며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이후로 더더욱 말도 못하고 제마음만 무너지더라고요.... 자꾸 지쳐요 만나면 좋은데 내가 난 더중요한데 이사람은 자기가더중요한게 보이니깐 밉고 화나고 다그만두고싶어요. 연인이라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야하는데 자기생각만해서 말하고 자기가 더중요하죠....본론으로... 프사안해논다고 그렇게 말하면 내가 서운하지않냐고카톡으로도 좋게 세번이나말햇는데 너는 내가그런말할땐안바꾸고 너바꾸고싶은거엔 바꾸냐고 내가 바꾸라할땐 나도 안바꿧다는 핑계로 너도 안한 그거에 서운한거라얘기햇어요. 그러니깐 자기입장을 얘기한건데 자기보고 어쩌라는거녜요....제가 항상 싸울때마다 한발짝 먼저 물러서거든요.... 언제까지 참아야할까요 이거말고도 속상한일이많은데.... 풀면서 잊고 쿨하게 지내고싶은데 전혀 그걸 어떻게풀어줄생각은 안하거 지인생 살기바빠요...제가어떻게해야할까요...9
더이상 프사로 여친사진 안해놓게다는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