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알바 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 몸이 약해서(자주아픔. 빈혈, 알레르기성 결막염 있음.) 좀 편한 알바 찾는데 그게 피시방임. 물론 금연 피시방이구 청소하는 아주머니 따로 계셔서 여자친구는 카운터 지키고 손님이 정액요금 넣어달라하면 넣어주고 계산만 하면 됨. 시급은 4500원이고 7시간 알바임. 카운터에서 컴퓨터로 티비보거나 따로 자기공부나 책도 읽을수 있다고 함. 근데 여자친구가 좀 이쁨.. 엄청 이쁜건 아니고 수수하게 이쁨.약간 러시아인이랑 일본혼혈삘남. 과애들이 처음엔 혼혈인줄 알았다고 할 정도임. 같이 홍대 가서 옷구경하는데 점원이 일본어로 설명함. 얼굴도 이쁘장하고 머리 스타일도 이쁨. 게다가 분위기도 이쁨. 여친 보면 약간 그윽하고 신비한 분위기 남. 아 너무 자랑했나. 피시방자주가는애들 보면 막 알바생 이쁘다고 단골삼고 그러던데 피시방 알바 여자 번호 자주 따임? 어느정도 이뻐야 번호땀? 좀 불안해서 다른알바 찾아봤음 싶은데 .. 피시방 알바 경험 있는분들 좀 알려줘요. 전 피시방같은데 잘 안다녀서 모르겠네요.. 아 좀있음 군대도 가야되는데 잘생긴애가 찝쩍거리면 어쩌지
피시방 알바생 번호 많이 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