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여사원이 자주 자주 바뀝니다 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도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었죠
처음에는 들어오는 여사원이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육아 문제로 1년을 휴직했지만 일은 잘한다고 해서 저는 굉장히 좋아했죠..그러나...
기쁨도 잠시 일하는데 정말 트러블이 빵빵 미친듯이 터지더군요...
저희 회사에 들어온지 하루 만에 본인이 바쁘다면서 6시땡 치자 마자 간다는 인사도 하지 않은체
쌩하니 가버렸고 저는 그 여사원이 안한 일까지 하느라 8시까지 야근하고 갔습니다
정말 저는 어이가 없었죠... 아니 뭐 이런 사람이 있나..하고요
그리고 다음날 자신이 일이 있어서 말도 못하고 갔다고 말해서 저는 이해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이 집에 아이가 있는걸로 모잘라 본인이 또 임신을 했다고 입사한지 3개월 만에 다시 1월쯤에 휴직을 해다 한다며 말을하는데 그 뒤에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나는뭐 갈사람이니까 너가 일을 다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하고 매일매일 본인이 일이 많아서 그런지 5분 갈길을 30분이 걸렸다는둥... 주말에 피소변을 봤다는둥.... 나는 좀 피곤해서 앉아 쉬어야 겠다는둥... 주저리 주저리 말만늘어 놓더군요..
정말 진심이지만 그여사원은 하는일이 별로 없는데 매일 하는일이라곤 본인이 일을 만들어서 환경정리니 뭐니 말을하면서 주변에 청소나 하고 화분에 물주는게 전부인 사람입니다
본 업무인 경리는 뭐 잘 하지도 않구요... 다 제가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여사원이 더 약은건 회사에 대리나 팀장 대빵들한테 가서 제 말을 하고 다니는 거에 대해 더 미치는 겁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일이 많고 힘들어서 그 여사원에게 짜증을 낸적이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하는것도 아니었고 조금퉁명스럽게 말하는거 였죠 그런데 이여사원이 방으로 들어가더니
아... 00씨는 기분이 오락가락 한거 같아요 정말이지 본인이 기분좋을때에는 헤헤거리고 기분나쁘면 저한테 막대해요 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여사원이 그말을 한이후로
정말 미치겠네요 답답해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회사에 취직한지 1년이 다되어 가는 총무 입니다
저는 보험 회사에 여사원으로 있는데요
제가 같이 일하는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판하시는 직장인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희 회사는 여사원이 자주 자주 바뀝니다 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도 새로 들어온 여사원이었죠
처음에는 들어오는 여사원이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육아 문제로 1년을 휴직했지만 일은 잘한다고 해서 저는 굉장히 좋아했죠..그러나...
기쁨도 잠시 일하는데 정말 트러블이 빵빵 미친듯이 터지더군요...
저희 회사에 들어온지 하루 만에 본인이 바쁘다면서 6시땡 치자 마자 간다는 인사도 하지 않은체
쌩하니 가버렸고 저는 그 여사원이 안한 일까지 하느라 8시까지 야근하고 갔습니다
정말 저는 어이가 없었죠... 아니 뭐 이런 사람이 있나..하고요
그리고 다음날 자신이 일이 있어서 말도 못하고 갔다고 말해서 저는 이해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이 집에 아이가 있는걸로 모잘라 본인이 또 임신을 했다고 입사한지 3개월 만에 다시 1월쯤에 휴직을 해다 한다며 말을하는데 그 뒤에 말이 가관이었습니다 나는뭐 갈사람이니까 너가 일을 다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을하고 매일매일 본인이 일이 많아서 그런지 5분 갈길을 30분이 걸렸다는둥... 주말에 피소변을 봤다는둥.... 나는 좀 피곤해서 앉아 쉬어야 겠다는둥... 주저리 주저리 말만늘어 놓더군요..
정말 진심이지만 그여사원은 하는일이 별로 없는데 매일 하는일이라곤 본인이 일을 만들어서 환경정리니 뭐니 말을하면서 주변에 청소나 하고 화분에 물주는게 전부인 사람입니다
본 업무인 경리는 뭐 잘 하지도 않구요... 다 제가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여사원이 더 약은건 회사에 대리나 팀장 대빵들한테 가서 제 말을 하고 다니는 거에 대해 더 미치는 겁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일이 많고 힘들어서 그 여사원에게 짜증을 낸적이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하는것도 아니었고 조금퉁명스럽게 말하는거 였죠 그런데 이여사원이 방으로 들어가더니
아... 00씨는 기분이 오락가락 한거 같아요 정말이지 본인이 기분좋을때에는 헤헤거리고 기분나쁘면 저한테 막대해요 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여사원이 그말을 한이후로
회사 내에서 엿됬습니다
다들 보는 눈도 이상하고 시시콜콜 그 여사원이 하는 말만 믿는 눈치에요
그러면서 본인은 6시 조금 넘으면 본인 아이 데리러 가야 한다고 징징징 거려서 짜증납니다
점점 스트레스가 싸여서 편도선도 많이 아프고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피로가 안풀려요
회사를 가는게 아니라 죽으러 가는 기분도 들고요 이직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진지하게 뭘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