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고교시절 1년이란 기간동안 사귀면서 7번 헤어졌다 다시 사귀다를 반복하다가 1주년 기념일 데이트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후로는 입대전까지 2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었습니다. 문제는 위에 사귄 여자친구가 헤어졌을때부터 지금까지 잊혀지지않고 2명의 여자를 사귈 동안에도 항상 비교가 되고 신경이 쓰여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1년사귄 여자와 헤어질때 좋지않게 싸우고 헤어졌던터라 연락이 끊겼다가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면서 어떻게 된건지 소식이 닿아서 잘다녀오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때 이후로 생각나고 비교하던게 더 심해져서 제대 후에 소개팅, 부팅 등등 뭘 하더라도 새로 만나는 여자들에게 호감이 안생깁니다. 그렇게 지내온 기간이 군대 1년 포함 3년이 넘고 4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그 여자에겐 3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으며 결혼얘기까지 나올정도의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지내는구나 행복하게 지내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옆에서 지켜보며 살아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지내던 도중 이 여자애가 새로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좋아하게 된건지 자꾸 신경이 쓰이고 현재 남친이 자주 아파서 서먹서먹해지는것 같다고 연애상담을 해와서 받아주니 그 상담이 2~3주가 계속 지속이 되며 밤에 고민하면서 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제가 데려와서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하고 싶은데 현재 3년 가까이 사귄 남자 친구에게서 뺏어와도 되는걸까요. 고교시절 사귈 당시에 헤어진 이유는 제가 당시 가정과 건강상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온 상태로 신경이 예민해서 자주 화를 내고 싸움을 해서 헤어졌었습니다. 현재는 모두 해결된 상태입니다.
형 누나 동생들 나 어떻게 함?? - 조금 스압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고교시절 1년이란 기간동안 사귀면서 7번 헤어졌다 다시 사귀다를 반복하다가
1주년 기념일 데이트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헤어진 후로는 입대전까지 2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었습니다.
문제는 위에 사귄 여자친구가 헤어졌을때부터 지금까지 잊혀지지않고
2명의 여자를 사귈 동안에도 항상 비교가 되고 신경이 쓰여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1년사귄 여자와 헤어질때 좋지않게 싸우고 헤어졌던터라 연락이 끊겼다가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면서 어떻게 된건지 소식이 닿아서 잘다녀오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때 이후로 생각나고 비교하던게 더 심해져서
제대 후에 소개팅, 부팅 등등 뭘 하더라도 새로 만나는 여자들에게 호감이 안생깁니다.
그렇게 지내온 기간이 군대 1년 포함 3년이 넘고 4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그 여자에겐 3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으며
결혼얘기까지 나올정도의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지내는구나 행복하게 지내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그냥 옆에서 지켜보며 살아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지내던 도중
이 여자애가 새로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좋아하게 된건지
자꾸 신경이 쓰이고 현재 남친이 자주 아파서 서먹서먹해지는것 같다고
연애상담을 해와서 받아주니 그 상담이 2~3주가 계속 지속이 되며
밤에 고민하면서 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제가 데려와서 잘해주고 잘 챙겨주고 하고 싶은데
현재 3년 가까이 사귄 남자 친구에게서 뺏어와도 되는걸까요.
고교시절 사귈 당시에 헤어진 이유는
제가 당시 가정과 건강상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온 상태로
신경이 예민해서 자주 화를 내고 싸움을 해서 헤어졌었습니다.
현재는 모두 해결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