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헬스장 인포알바하는 학생인데요 저희 센터에 외국인 회원이 딱 한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뜸오더니 커피있냐고 묻길래 있다니까 옆까페가 문을 닫았으니 커피를 달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건 직원용이고 당신한테만 커피를 준다면 다른회원님들도 제공해달라고 하기때문에 곤란하다고 대답했더니 커피한잔가지고 쪼잔하다니 인신공격을 하는거에요 나참 쓰는데도 열받네요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어쨌든 못준다고하니 자기도 열이 받았는지 나가면서 holy f*ck, c*nt 하는데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순간 너무 열이 받아서 나갔다가 다시들어오는 ㅁㅊㄴ에게 나한테 그런말을왜하냐 쏘아붙이니까 ㅁㅊㄴ이 뭐라고 막하는데 무시하고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f*ck you don't talk to me in English from now if you have something to say, speak Korean (엿 먹어라 앞으로 할말 있음 한국어로하고 나한테 영어로 말걸지 마라) 라고 말하고는 그냥 무시했습니다 저도 커피 한잔으로 서로 기분나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손하게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줘야한다는 뉘앙스로 요구하더니 못들어주니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다니 정말 참을 수가없었습니다 알고보니 평일 직원분에게도 이런적이 있다고 실장님이 말씀해 주시더군요 그 직원분도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었다는데 ㅁㅊㄴ이 그냥 저를 한번 떠본거죠 평소에도 다른 직원분들과는 의사소통이 어려워서 주말근무하는 저한테 말을 자주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사만하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하는 일 이라던지 날씨얘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저희 센터는 회원이 거의 800명가까이 됩니다 주말에도 많이오세요 바쁜데 긴 대화를 하기는 힘들어서 일부러 피한적도 많았고 또 이 ㅁㅊㄴ은 말을 붙여보고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되면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점도 정말 탐탁치 않아하고있었는데 오늘 이일 로 터진거죠 아무리 영어가 세계 공용어지만 여기는 한국인데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는 이 무슨 거지같은 ㅁㅊ외국인놈이 어디 있습니까? 개념이 없는 겁니다. 모욕적인 말을 들었을때는 정말 손이 떨리고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어요. 그래도 그렇게 ㅁㅊㄴ한테 욕하고나니 시원하더라구요 안했음 저 정말 열받고 더 억울했을 것 같아요. 그러고 운동하고 나가면서 평소에 남자탈의실에 다른 회원님이 수건을 간이의자에 놔두고 가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지 마시라고 공지도 하고 주기적으로 치우기는 하지만 완벽히 없어지지는 않는 걸보고 그걸 또 잡고 늘어 지는 겁니다 그때마다 우리도 노력하지만 완전히 다 제어할 수없으니까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하지만 항상 이걸로 나갈때 꼬투리를 잡습니다 오늘도 그러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전 무시하고 안녕히 가세요 하고 보냈습니다 하,, 오늘정말 알바하는게 힘드네요.. 더 절망적인 건 ㅁㅊㄴ이 1년 회원권이라는거,,,ㅠㅠ
망할 외국인 멍멍이놈
주말 헬스장 인포알바하는 학생인데요 저희 센터에 외국인 회원이 딱 한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뜸오더니 커피있냐고 묻길래 있다니까 옆까페가 문을 닫았으니 커피를 달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건 직원용이고 당신한테만 커피를 준다면 다른회원님들도 제공해달라고
하기때문에 곤란하다고 대답했더니 커피한잔가지고 쪼잔하다니 인신공격을 하는거에요
나참 쓰는데도 열받네요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어쨌든 못준다고하니 자기도 열이 받았는지
나가면서 holy f*ck, c*nt 하는데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순간 너무 열이 받아서
나갔다가 다시들어오는 ㅁㅊㄴ에게 나한테 그런말을왜하냐 쏘아붙이니까
ㅁㅊㄴ이 뭐라고 막하는데 무시하고 눈똑바로 쳐다보면서
f*ck you don't talk to me in English from now if you have something to say, speak Korean
(엿 먹어라 앞으로 할말 있음 한국어로하고 나한테 영어로 말걸지 마라) 라고 말하고는
그냥 무시했습니다 저도 커피 한잔으로 서로 기분나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손하게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당연히 줘야한다는 뉘앙스로 요구하더니 못들어주니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다니 정말 참을 수가없었습니다 알고보니 평일 직원분에게도 이런적이
있다고 실장님이 말씀해 주시더군요 그 직원분도 안된다고 분명히 말했었다는데
ㅁㅊㄴ이 그냥 저를 한번 떠본거죠 평소에도 다른 직원분들과는 의사소통이 어려워서
주말근무하는 저한테 말을 자주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인사만하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하는 일
이라던지 날씨얘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저희 센터는 회원이 거의 800명가까이 됩니다
주말에도 많이오세요 바쁜데 긴 대화를 하기는 힘들어서 일부러 피한적도 많았고
또 이 ㅁㅊㄴ은 말을 붙여보고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되면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점도 정말 탐탁치 않아하고있었는데 오늘 이일 로 터진거죠
아무리 영어가 세계 공용어지만 여기는 한국인데 영어를 못한다고 무시하는 이 무슨
거지같은 ㅁㅊ외국인놈이 어디 있습니까? 개념이 없는 겁니다.
모욕적인 말을 들었을때는 정말 손이 떨리고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어요.
그래도 그렇게 ㅁㅊㄴ한테 욕하고나니 시원하더라구요 안했음 저 정말 열받고
더 억울했을 것 같아요. 그러고 운동하고 나가면서 평소에 남자탈의실에 다른 회원님이
수건을 간이의자에 놔두고 가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가 그러지 마시라고 공지도 하고
주기적으로 치우기는 하지만 완벽히 없어지지는 않는 걸보고 그걸 또 잡고 늘어 지는 겁니다
그때마다 우리도 노력하지만 완전히 다 제어할 수없으니까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하지만
항상 이걸로 나갈때 꼬투리를 잡습니다 오늘도 그러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전 무시하고
안녕히 가세요 하고 보냈습니다 하,, 오늘정말 알바하는게 힘드네요..
더 절망적인 건 ㅁㅊㄴ이 1년 회원권이라는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