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있습니다. 서울사람이고 친구들이 많은 남자입니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주윗사람들을 항상 웃게해줘 주위에 사람이 많은 유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강원도에서 올라온 촌년이에요. 인기가 좀 있어 어장관리 했던 나쁜년입니다. 감정에 솔직해 좋고 싫음이 분명하구요. 상처주는말 하긴 싫지만 성격탓에 말을 마구 뱉는 사람입니다.
그 여자는 한 남자의 행동이 신경쓰여요. 다른 남자에겐 싫다는말, 심한말 마구하지만 그남자에게는 심한말 한마디 못하겠어요. 외모는 여자의 이상형과 거리가 멀지만, 성격은 너무 잘 맞는것같은 착각이 들어요. 그 남자가 맞춰주는건지, 여자가 맞추는건지. 모를정도로요. 그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나 싶을정도로 의심되고 평소 연락도 자주 안하지만, 즐거운일을 할때는 여자가 1순위라고 말하며 사람을 헷갈리게 합니다. 데이트메이트로만 지내야 하는걸까요?...
어떻게해야하죠? 이대로 지내야하나요?
서울사람이고 친구들이 많은 남자입니다.
잘생기진 않았지만 주윗사람들을
항상 웃게해줘 주위에 사람이 많은 유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강원도에서 올라온 촌년이에요.
인기가 좀 있어 어장관리 했던 나쁜년입니다.
감정에 솔직해 좋고 싫음이 분명하구요.
상처주는말 하긴 싫지만 성격탓에
말을 마구 뱉는 사람입니다.
그 여자는 한 남자의 행동이 신경쓰여요.
다른 남자에겐 싫다는말, 심한말 마구하지만
그남자에게는 심한말 한마디 못하겠어요.
외모는 여자의 이상형과 거리가 멀지만,
성격은 너무 잘 맞는것같은 착각이 들어요.
그 남자가 맞춰주는건지, 여자가 맞추는건지.
모를정도로요.
그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나 싶을정도로
의심되고 평소 연락도 자주 안하지만,
즐거운일을 할때는 여자가 1순위라고 말하며
사람을 헷갈리게 합니다.
데이트메이트로만 지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