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그거 기억나나?우리 입학식때서로 고개 돌리면 우리 서로 보였는데그 사이에 150명정도 되는 남자애들이 있었잖아.그래도 앉아있어서 우리서로 얼굴은 보였거든.근데 니는 내를 한번도 안봐주더라.그래서 난 입 쫙 벌리고 하품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어차피 니가 안보고 있을줄 알고니쪽을 봤는데 니가 내 보고 있더라;나 하품하다가 입 다물고 0_0 이 표정으로 니 쳐다보는데 니가 계속 내 눈 쳐다봐주다가뒤에 니 친구가 니 쳐서 막 정신없이 그 친구 얘기 들어주다가 니가 다시 내 봐준거?그러다가 우리 둘다 웃겨서 서로 웃었잖아ㅋㅋ난 그거 너무 좋았는데ㅋㅋ그래도 착각은 안한다 못하겠다아무튼 니가 그렇게 내 쳐다 봐주는거 너무 좋다아직 인사도 못하는 사이지만 언젠간 꼭 니랑 나도 예쁘게 사귀고 있을거라고 믿는다.계속 나만 그렇게 쳐다봐라 멍충아
니가 내 쳐다봐주는거
니 그거 기억나나?
우리 입학식때
서로 고개 돌리면 우리 서로 보였는데
그 사이에 150명정도 되는 남자애들이 있었잖아.
그래도 앉아있어서 우리서로 얼굴은 보였거든.
근데 니는 내를 한번도 안봐주더라.
그래서 난 입 쫙 벌리고 하품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어차피 니가 안보고 있을줄 알고
니쪽을 봤는데 니가 내 보고 있더라;
나 하품하다가 입 다물고 0_0 이 표정으로 니 쳐다보는데 니가 계속 내 눈 쳐다봐주다가
뒤에 니 친구가 니 쳐서 막 정신없이 그 친구 얘기 들어주다가 니가 다시 내 봐준거?
그러다가 우리 둘다 웃겨서 서로 웃었잖아ㅋㅋ
난 그거 너무 좋았는데ㅋㅋ그래도 착각은 안한다 못하겠다
아무튼 니가 그렇게 내 쳐다 봐주는거 너무 좋다
아직 인사도 못하는 사이지만 언젠간 꼭 니랑 나도 예쁘게 사귀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계속 나만 그렇게 쳐다봐라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