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23살 학생이고요
일요일이라 할것도 없고해서!
제가 여태껏보았던 매력적인 행동들 몇개 끄적여 보려해요*^ω^*
1. 잘 웃는 여자
이건 당연한 얘기같지만 생각보다 은근 실천이 어렵더라구요
제친구중에 진짜 낙천적+항상 해맑은 애가 있는데 한번은 같이 친구랑 놀이공원에서 줄서있는데 어떤 남성분이 번호를 따셨어요 근데 알고보니 친구의 웃는모습에 반하셨대요~! 웃는모습에 침못뱉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진짜 그친규랑 같이있으면 긍정 엔돌핀이 돈다는~~ㅋㅋㅋ
2. 뒷담을 까지 않는여자
음....저도 남의 험담을 많이했었죠....ㅠ 친구들아 미안해....
근데 그거 아시나요 남의 뒷담 까봤자 진짜 남는거 하나도 없고 친구들과의 불화만 생겨요ㅠ 흠....친구들중에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왕창 뒷얘기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한때는 사랑했고 좋아했으면서 그 남자 험담하면 본인까지 욕보이는 행동이에요ㅠ
(그래도 그친구도 속상해서 그런거겠지만...)
하여튼 뒷담하면 나중엔 언젠가 소문나는 경우도 많이봤구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좋을듯하네요^.~
한창 제가 뒷담많이깔때ㅋㅋㅋ철없던 시절이죠ㅠ 그때 진짜 착하고 천사같은 이쁜친구가 있었는데 그냥 옆에서 `아 그래? 힘들었겠다` 이정도로 동조만 해줬던 친구가 있어요
생각해보면 그친구는 항상 남의 단점을 보기보다는 자기관리에 더 열중했다는ㅋㅋㅋㅋ제가 한심하게 느껴져서 얼른 고쳤다죠ㅋㅋㅋㅋ
3. 더치페이를 하는여자
음...제 친구룰 예로들면 남자친구랑 사귈때 남자친구가 친구한테 돈을 못내게 했었어요 그래도 친구가 가끔 미안하다고 돈내겠다하면 오히려 화를내실정도로......그러셨대요(연상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도저히 미안해서 대충 한달 데이트비 예산을 짠다음에 진짜 일일이 기록해서 왠만하면 그 선안에서 해결하려구하고 넘을것같으면 도시락을 싼다던가 공원데이트나 도서관가서 데이트하는등 돈을 아껴쓴대요 지금도 예쁘게 연애중이랍니다~ 아주 똑 부러지는 친구죠ㅋㅋㅋ 저도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꼭 따라해봐야 겠어요( =∩ω∩= )
앗!
지금 엄마가 옥수수먹으로 나오라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조으면 이탄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