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0) 16살꼬맹이가만든요리%

2013.07.28
조회20,897

 안녕하세요!! 중 3인 16살 입니다! 제가 요리가 취미라서 막 만들어 먹고 저녁도 제가

가족들한테 하고 그러는데 제가 그동안 한 요리들을 보여주고 싶어서요!!!

현재 외국에 살 고 있어서 한식 음식을 없겠지만...

 

 


자 카운트 다운 할께요 !!! ( 두준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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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파게티

 

 

이 스파게티는 홍합 스파게티 에요! 그 날 저녁에 엄마가 홍합국 해서 홍합 조금 남은거랑 그 국물을 스파게티 삶아서 마늘 약간 넣고 국물하고 볶아서 완전히 졸을 때 까지 기다리면 되요!

 

 

 

 

이 스파게티는 미트볼 ? 스파게티 여서 친구랑 친구 생일날 제 집에서 해준 건데

고기 다진거 뭉쳐서 약간 익힌다음에 토마토 소스하고 같이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 스파게티 삶은 것에 올려서 먹은 거에요 ~

 

 

 

2. 고기 고기 \

 

이건 엄마 생일날 ! 제가 사는 곳에 외국인데 고기가 되게 비사거든요!

우리나라는 잘 씹히고 부들부들 한게 ? 맛있다고 하면 여기는 질긴 고기가 만맛있는

고기에요! 이걸 그냥 오븐에 살짝 위에 좀 소금 후추 뿌려주고 오븐에서 3시간 동안 구운거에요!

 

 

이건 통닭인데 마트에 가서 되게 큰 통 닭을 씻고 나서껍칠 안 벗기고 그냥 그 상태로 오븐에서 2시간 15분에서 30분 동안 구운 거에요! 엄마 생신날 깜짝 선물 해줬다능!! 엄마 직장 다녀오시고 완전 좋아하시구~

 

 

3. 피자

 

 

집에서 도우를 만든 다음에 토핑 올려놓고 치즈 올려논 걸 오븐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돌려주면 맛있는 피자가 되요! 이거 도우같은거 제가 다 만든 거에요 밀가루 섞어서 밀고 반죽하고 ~ 토핑으로 셀라민 이라는 것을 넣는 데 여기의 주식이기도 한데 한국에도 있어요

햄같이 생긴게 육포 같이 맛나는 ㄴ거!11

 

 

 

 

 이건 한창 다이어트 할때 저녁 샐러드만 먹으려고 해서 평소에 에피타이져로 먹는데요,

그냥 저 잎이 여기엔 되게 많은데 이 잎이름은 뭔지 몰겠지만 집에 있는 거 막 써서 만들어 먹는 편이라 저거 모짜렐라 치즈를 찢어서 토마토 살짝 구운거나 생을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갈라서 치즈와 저거 잎 올려놓고 발사믹스 소스 또는 오일을 살짝 뿌려주고 소금 조금 간 해ㅓㅅ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마늘빵 같이 딱딱한 빵 올려서 먹어도 되요~

 

 

 

 

이것두 다이어트 할 때 먹었던 음식 ! 이것은 그냥 당근을 간다음에 감자다진것도

같이 갈아서 물 넣고 끓여주시고 싱겁게 간 해서 만든거에요!
야채 밖에 안들어가서 이거 저녁때만 먹고 한달에 오키로 뺐다는 것은

안비밀 !

 

 

 

이거 친구 네 집에서 파티 할 때 각자 음식 만드는 거였는데 마트에 갔는데

스파게티 면 살려고 하니까 다른 모양 면들도 되게 많았는데 별도 있었어

귀여워서 별 에다가 마늘  다진거랑 간단한 토핑 ( 양파 ) 같은 거 볶은

갈릭 스파게티요! 근데 개인적으로 면이 더 맛있어요 쫄깃 하면 별인데

아 맛있다 포만감을 주는 것은 면 !

 

 

 

이건 사실 스페인 요리인데 이름은 까먹었는데 여기에서 주로 자주 먹는 데

저 노란색 밥이 따로 있는데 그거 집에 있길래 볶아서 향 소스 조금 넣고 만든 거에요!

완전 간단해요! 저기에다가 머스타드 소스나 핫 케쳡 등 소스 뿌려서 밥하고 비벼 먹으면 굿

 

 

외국에 있다보니 느끼느끼 하기도 하고 한국 음식 땡낄 떄가 되게 많은데

쌀국수 면 있길래 쌀국수 면에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에 고추랑 파 당근 넣어서 같이 끓인거요!
빨간 고추 저거 진짜 매워요! 이거 국물이 매우 쉬원했ㅇ요! 소금 간장 간 ㄴㄴ!!

 

 

제가 그동안 만든 음식들 이에요!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외국에 살다보니 음식 문화가 다르겠지만 ~ 좋은 시선으로 봐주실 꺼라고 믿고! 추천 안눌러주면 섭섭해요!

여긴 오후 3시 46분 ! 모두들 안뇽!!

댓글 29

어머나오래 전

Best어머나~ 보통 이나이때 아이들은 자기들이 다 큰줄알고 꼬맹이 이런말로 자신을 지칭하지 않는데 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들어와봤어요~ 그런데 이 친구 말투도 자신에게 심취해서 글쓰는 요즘 친구들 같지않게 정신사납지 않고 참 이뻐보이네요~ 거기다 음식솜씨까지 너무너무 좋고~ 참 바르고 이쁜 아이인것 같네요~ 이렇게만 자라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이쁠것 같아요!^^ 음식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래 전

나도 쿠스쿠스인줄 알았는데, 빠에야와는 좀 많이 달라보이는뎅 흠..샐러드에 초록색 풀은 아루굴라 라는 채소구요~16살밖에 안됐는데 가족들 요리도 해드리고 참 대견하네요^^

오래 전

난 쿠스쿠스로 봤는데 스페인요리라면 빠에야인가 싶기도하고. 근데 빠에야가 간단한 요리였나여..?ㅠ

우와오래 전

에이뭐야 중학생이잖아 하고 들어왔다가 헐 이게중학생이한거가 대박 하고 놀램

165오래 전

같은16세 다른솜씨

으앙오래 전

16살이라고??뻥치지마 나운다

마트오래 전

됫어 나랑 만나

오래 전

하.... 난 라면밖에 못 만드는데.. 동갑이 이렇게 다를 수도 있구나

오래 전

스페인 요리 이름은 파에야 에요!!저가 스페인 살거등요 ㅎㅎ 완전 맛잇슴 ㅠㅠ그리고 글쓴분 귀여우시네영ㅋㅋㅋ

오래 전

미리인사할께 내미래의 신부에게

1111오래 전

나도 글쓴이처럼 요리 잘 하고 싶다. 내 나이 22살인데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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