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동안 톡만 눈팅하다가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랑 그남자는 3살차이입니다. 제가 어리구요 .. 저랑 그 남자와는 근 200 일사귀엇었습니다. 서로 힘들어 헤어지고 붙잡고만 8번을 반복하던 커플이엿습니다 솔직하게 저정도면 질릴만도하죠 하지만 오늘 그 날들의 마침표를 찍엇습니다. 사실 전 아직 그남자를 좋아합니다.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얘기좀해주세요..
저히가 처음만난날은 작년 여름이엿습니다 서로 모르던상태에서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거엿구요.. 그때친해져 폰번호룽 받앗지만 연락안하던 사이엿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락이오더군요 너의친구가 나를통해서 연락달라고햇다고 그계기로 저히는 차츰연락을 하며 지내왓습니다. 하지만 전혀 썸씽이라고하죠 그런사이도 그런기미도 없었습니다.. 어느날 소개받은 지인을통햐 또다시 만나 그날이후로 지인과 저와 그남자이렇게 함깨어울려 자주 만나게되었습니다.. 말도편해지고 그남자는 여자친구도잇던상태엿습니다.. 저히의 관계는 전혀 사귈거라고 예상하지 못햇던 사이엿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와 헤어졋다고 말을햇습니다 저는 그남자의 고민을 들어주며 편한사이가 되고잇던사이에 저에게 고백을해왔습니다 어설프게 고백하던 그의 모습이 눈에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렇게 저히는 사귀는사이로발전하여 사귀고있엇습니다. 제가나쁜년이엿다는걸 알고있습니다... 50일정도에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지않는다고 느껴 술김에 그냥말햇습니다 오빠랑 헤어지고싶다 라고햇더니 풀이죽고 아무표정없는채로 서잇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애도 그다음날애도 그 다다음날에도 그렇개 일주일이라시간동안 제친구들과 저의친한사람을 통해 저를 잡을수잇개 도와달라고 말을해왓고 그것울안 저는 그사람에기 진심을느껴 사귀엇습니다.. 그렇개 잠잠하던것도몇일 사소한걸로 싸우고 핑계대며 둘러대보고 이렇게 저흰 그짓 헤어졋다 잡앗다 사귀엇다가 이것울 수차례반복하고 100일때쯤부터 저의 맘을 모두 열고 진심으로 사랑해왓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지친건지 질린건지 점점 저에게 신경을 쓰지않앗고, 게임을 저보다 중요하게생각하고, 저에개먼저 연락하는 일이 없엇습니다.. 저는 그런사람이 답답하고 밉고 하지만 믿어보고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좋아한다고 대답햇습니다 그말을 믿어버렷습니다 아니 어쩌면 믿고싶엇던 거일지도 모르겟내요 중간에다시한번 깨졋지만 절잡더군요... 결국 잡혓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소한문제로 제관련된 이야기가아닌 어떤사물문재로 다시다투어 연락을 안하고잇다가 제가 먼저 자존심을굽혓습니다... 사실 이남자애게 자존심 상처 마음 생각 모두다 받쳣습니다.. 더이상 굽힐것도 없을만큼.. 하지만 자존심울 굽히는개아니엇습니다... 여자가 생겻다는군요... 방금 내가 고백햇다 미안하다 라고.. 머릿속이새하얘졋습니다 그분은익히들어그남자와어떤사이인지 알고잇엇습니다.. 누나생각하면서잘까? 이런식으로 카톡을한 내용도 보앗구요... 많이참앗습니다.. 이렇게 될걸 알고있엇습니다.. 알고있엇음애도 불구하고 몸이떨리고 눈물이낫습니다... 이남자때문애 죽고싶다고 생각해본적도 많앗구요 눈물을흘린적이 셀수없습니다... 하지만 여자생겻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에 마지막까지 자존심을지켜주려 노력햇습니다 왜오빠가 미안해하냐며.. 그랫더니 니가나때문애 많아 힘들었잖아 라고 말을하더라구요.. 그걸알고잇긴했나봅니다... 아직도 보고싶고 목소리를 듣고싶습니다.. 손을잡은그촉감 뽀뽀하며 애정행각부리던 그 느낌 그사람이 무슨라면을 좋아하고 무슨옷을 자주입는지 어딜자주가며 몇시에자고 아침에 깨우러갈때마다 땡깡 부린 그의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런상황입니다... 아무리 좋은남자를 만나고싶어도 다른사람을만나도 그사람생각뿐일까봐 두렵습니다.. 그남자도 여자생겻다며 떠나갓지만.. 잡고싶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용기가 안납니다.. 이개정말마지막일까요... 잡는개 맞는것일까요...? 정말도와주세요... 너무힘이듭니다...
근 200 일 사겻던 남자친구와 마침표
저랑 그남자는 3살차이입니다.
제가 어리구요 ..
저랑 그 남자와는 근 200 일사귀엇었습니다.
서로 힘들어 헤어지고 붙잡고만 8번을 반복하던 커플이엿습니다
솔직하게 저정도면 질릴만도하죠
하지만 오늘 그 날들의 마침표를 찍엇습니다.
사실 전 아직 그남자를 좋아합니다.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얘기좀해주세요..
저히가 처음만난날은 작년 여름이엿습니다
서로 모르던상태에서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거엿구요..
그때친해져 폰번호룽 받앗지만 연락안하던 사이엿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락이오더군요 너의친구가 나를통해서 연락달라고햇다고
그계기로 저히는 차츰연락을 하며 지내왓습니다.
하지만 전혀 썸씽이라고하죠 그런사이도 그런기미도 없었습니다..
어느날 소개받은 지인을통햐 또다시 만나 그날이후로 지인과 저와 그남자이렇게 함깨어울려 자주 만나게되었습니다..
말도편해지고 그남자는 여자친구도잇던상태엿습니다..
저히의 관계는 전혀 사귈거라고 예상하지 못햇던 사이엿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와 헤어졋다고 말을햇습니다 저는 그남자의 고민을 들어주며 편한사이가 되고잇던사이에 저에게 고백을해왔습니다 어설프게 고백하던 그의 모습이 눈에 아직도 선명합니다.
그렇게 저히는 사귀는사이로발전하여 사귀고있엇습니다.
제가나쁜년이엿다는걸 알고있습니다...
50일정도에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지않는다고 느껴 술김에 그냥말햇습니다
오빠랑 헤어지고싶다 라고햇더니 풀이죽고 아무표정없는채로 서잇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애도 그다음날애도 그 다다음날에도 그렇개 일주일이라시간동안
제친구들과 저의친한사람을 통해 저를 잡을수잇개 도와달라고 말을해왓고
그것울안 저는 그사람에기 진심을느껴 사귀엇습니다..
그렇개 잠잠하던것도몇일 사소한걸로 싸우고 핑계대며 둘러대보고 이렇게 저흰 그짓 헤어졋다 잡앗다 사귀엇다가 이것울 수차례반복하고 100일때쯤부터 저의 맘을 모두 열고 진심으로 사랑해왓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지친건지 질린건지 점점 저에게 신경을 쓰지않앗고,
게임을 저보다 중요하게생각하고, 저에개먼저 연락하는 일이 없엇습니다..
저는 그런사람이 답답하고 밉고 하지만 믿어보고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좋아한다고 대답햇습니다 그말을 믿어버렷습니다 아니 어쩌면 믿고싶엇던 거일지도 모르겟내요 중간에다시한번 깨졋지만 절잡더군요... 결국 잡혓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소한문제로 제관련된 이야기가아닌 어떤사물문재로 다시다투어 연락을 안하고잇다가 제가 먼저 자존심을굽혓습니다... 사실 이남자애게 자존심 상처 마음 생각 모두다 받쳣습니다.. 더이상 굽힐것도 없을만큼..
하지만 자존심울 굽히는개아니엇습니다...
여자가 생겻다는군요... 방금 내가 고백햇다 미안하다 라고..
머릿속이새하얘졋습니다 그분은익히들어그남자와어떤사이인지 알고잇엇습니다..
누나생각하면서잘까? 이런식으로 카톡을한 내용도 보앗구요... 많이참앗습니다..
이렇게 될걸 알고있엇습니다.. 알고있엇음애도 불구하고 몸이떨리고 눈물이낫습니다...
이남자때문애 죽고싶다고 생각해본적도 많앗구요 눈물을흘린적이 셀수없습니다...
하지만 여자생겻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에 마지막까지 자존심을지켜주려 노력햇습니다 왜오빠가 미안해하냐며..
그랫더니 니가나때문애 많아 힘들었잖아 라고 말을하더라구요.. 그걸알고잇긴했나봅니다...
아직도 보고싶고 목소리를 듣고싶습니다.. 손을잡은그촉감 뽀뽀하며 애정행각부리던 그 느낌 그사람이 무슨라면을 좋아하고 무슨옷을 자주입는지 어딜자주가며 몇시에자고 아침에 깨우러갈때마다 땡깡 부린 그의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런상황입니다...
아무리 좋은남자를 만나고싶어도 다른사람을만나도 그사람생각뿐일까봐 두렵습니다..
그남자도 여자생겻다며 떠나갓지만.. 잡고싶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용기가 안납니다..
이개정말마지막일까요... 잡는개 맞는것일까요...?
정말도와주세요... 너무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