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ㅜㅠ

H2013.07.29
조회341

넌 나보다 1살 어려
나한테 누나라고 잘 안해
키도 크구 사투리 쓰는데 웃는게 너~무 예뻐♥

내가 추천한 향수 쓰더라ㅋㅋㅋㅋㅋ
왠지 마음이 뿌듯했어
영화 보러 가자며! 너랑 영화 보구 싶어♥.♥

예전에 니가 나 좋다고 했었잖아
그땐 내가 남자친구 있어서 ..
그 때부터 우리 사이가 연락도 잘 안하게 될 정도가 됐지만
앞으로 자주 보자^.^

나 멀리 여행가서 언제 올지 모른다고 했을 때
진심 반 농담 반이겠지만 가지말라고 해줘서 고마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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