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써요..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려서 이젠 더이상 누구한테 말할수도없고 혼자 끙끙앓다가 너무 답답해서써요.. 저같으신분 있으신가요..? 미련인가요 사랑인가요 아님 제가 미련한걸까요..
-----------------------------------------
25살 여자에요
잊지못하는 사람이있어요
3년을 만났고 헤어진지는 삼년이나 지났어요 사귀기 2년전부터 전 그앨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치면 8년동안 어쩌면 그애를 단하루도 생각을 하지않은 적이없는것 같아요...
물론 그애도 저를 많이 사랑해주었어요 ... 하지만 오랜시간 연애하다 바람피고 여자도 많이만나고다니고 저몰래 나이트도다니고.. 저한테 상처주는 행동도 그리고 상처되는 말도 너무많이했는데 왤까요.....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너무사랑했어요.. 제 모든걸 줘도 아깝지않을정도로.. 아직도 그친구 생각을하면 너무 가슴이아파요 ..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사랑했고 절대적이었지만 제가 너무 그자리에 있어서일까요 그는 저를 소중히 생각해주지않았고 결국 삼년사귀다가 다른여자한테 갔어요 ... 하지만 그여자랑도 삼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졌드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더 생각나고.. 연락도 되었지만 만날자신이없네요 그친구는 아닌걸알아요 저도 제 사랑이 너무큰걸 알기에 누구나 그런 마음을 알게되면 부담스러울것같아요....
주변에서 저를 위로한다는식으로 그리고 예전 남자친구 얘기가 나오면 하나같이 욕을하는데 전 그사실도 너무 속상합니다...
가슴아파요
그냥 다 속상하네요 물론 저도 헤어진동안 새로운 남자친구가있었어요 정말 미안한건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면서도 계속 그친구를 가슴속에는 담아두고 있었던거같아요 그친구보다 저를 더 많이 아껴주었지만 제가 많이 마음을 안열엇던거같네요... 결국헤어졌고
그래도 그친구 생각이 많이나요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도 사랑이아닌것같다고 생각했던거같아요.. 그것도 사랑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어린시절 순수했던시절 제가 그에게 했던 행동과 지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때의 저를 비교하면서 사랑의 크기를 쟀던거같아요.. 죽을때까지 그렇게 사랑할사람없을거같고...
사실 요즘 연락이 가끔오는데 아무렇지않게 썸녀얘기나.. 여자를 만나고싶다는 얘기를하는데 전 가슴이아프네요...
아직도 자기를 잊지않았다하면 부담스러울것같기도하고.. 그런걸 너무 잘알아서 일부러 그런얘길하는건지...
뭐 제가 그를 생각하는만큼 그는 제생각을 안하는거 다 알아요..
사랑받아야되고 절 소중하게 생각해줄 남자를 만나야하는것도알고..그래요 다알아요
근데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그가 자주 불렀던 노래 아직 그노래만들어도 가슴아프고 눈물도 나는데..
미친거죠.....?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진짜 이남자를 잊을만큼 사랑할 새로운 남자를 만나고싶으면서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내가 이사람한테 엄청빠져서 또.. 가슴아파하면 속상하면 어쩌지 하는 복합적인 걱정에 마음을 다못주겠어요.. 그러다보니 아직도 그앨 그리워하는거같고..
진짜 잊고싶어요..
새벽에 잠이깨서 그가 불렀던 노래를 듣고있는 한심한 저를 보면서.. 아직도 그의 sns를 훔쳐보고 카톡 상태메시지를 확인하는 저를 보며... 안되겠다 싶어서 여기다가 써요,,,
언제까지 이래야될까-
-----------------------------------------
25살 여자에요
잊지못하는 사람이있어요
3년을 만났고 헤어진지는 삼년이나 지났어요
사귀기 2년전부터 전 그앨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치면 8년동안 어쩌면 그애를 단하루도 생각을 하지않은 적이없는것 같아요...
물론 그애도 저를 많이 사랑해주었어요 ...
하지만 오랜시간 연애하다 바람피고 여자도 많이만나고다니고 저몰래 나이트도다니고.. 저한테 상처주는 행동도 그리고 상처되는 말도 너무많이했는데 왤까요.....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너무사랑했어요.. 제 모든걸 줘도 아깝지않을정도로.. 아직도 그친구 생각을하면 너무 가슴이아파요 ..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사랑했고 절대적이었지만 제가 너무 그자리에 있어서일까요 그는 저를 소중히 생각해주지않았고 결국 삼년사귀다가 다른여자한테 갔어요 ... 하지만 그여자랑도 삼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졌드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더 생각나고..
연락도 되었지만 만날자신이없네요
그친구는 아닌걸알아요
저도 제 사랑이 너무큰걸 알기에 누구나 그런 마음을 알게되면 부담스러울것같아요....
주변에서 저를 위로한다는식으로 그리고 예전 남자친구 얘기가 나오면 하나같이 욕을하는데
전 그사실도 너무 속상합니다...
가슴아파요
그냥 다 속상하네요
물론 저도 헤어진동안 새로운 남자친구가있었어요 정말 미안한건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나면서도 계속 그친구를 가슴속에는 담아두고 있었던거같아요 그친구보다 저를 더 많이 아껴주었지만 제가 많이 마음을 안열엇던거같네요... 결국헤어졌고
그래도 그친구 생각이 많이나요
새로운사람들을 만나도 사랑이아닌것같다고 생각했던거같아요.. 그것도 사랑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어린시절 순수했던시절 제가 그에게 했던 행동과 지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때의 저를 비교하면서 사랑의 크기를 쟀던거같아요.. 죽을때까지 그렇게 사랑할사람없을거같고...
사실 요즘 연락이 가끔오는데
아무렇지않게 썸녀얘기나.. 여자를 만나고싶다는 얘기를하는데 전 가슴이아프네요...
아직도 자기를 잊지않았다하면 부담스러울것같기도하고.. 그런걸 너무 잘알아서 일부러 그런얘길하는건지...
뭐 제가 그를 생각하는만큼 그는 제생각을 안하는거 다 알아요..
사랑받아야되고 절 소중하게 생각해줄 남자를 만나야하는것도알고..그래요 다알아요
근데 너무 가슴이아프네요
그가 자주 불렀던 노래 아직 그노래만들어도 가슴아프고 눈물도 나는데..
미친거죠.....?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진짜 이남자를 잊을만큼 사랑할 새로운 남자를 만나고싶으면서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내가 이사람한테
엄청빠져서 또.. 가슴아파하면
속상하면 어쩌지 하는 복합적인 걱정에
마음을 다못주겠어요.. 그러다보니 아직도 그앨 그리워하는거같고..
진짜 잊고싶어요..
새벽에 잠이깨서 그가 불렀던 노래를 듣고있는 한심한 저를 보면서.. 아직도 그의 sns를 훔쳐보고 카톡 상태메시지를 확인하는 저를 보며... 안되겠다 싶어서 여기다가 써요,,,
저 괜찮아질수있을까요,,
잊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