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결혼적령기..?인 여자 입니다..남자친구는 30살이구요. 연애한지는 2년3개월지나가고 있네요...근데 사귀고 1년전부터 오빠네 집에서 결혼 얘기가 나왔어요,,,,오빠네 부모님과는 얼굴 다 봤어요...근데 요즘 남자친구 부모님이 집 얘기 하시더니... 집 구하신것 같아요..... 올 9월에 상견례하고 1월에 결혼날짜 잡자고..어떠냐고 했대요...남자친구..외적인 거로는 제 이상형 맞습니다..ㅠㅠ키 180에 70키로.. 부리부리한 눈. 오똑한 코.. 조그만 얼굴.. 근데... 담배피는 것도 싫고.. 제 개인적인 거지만. 제가 교회다니기 때문에 신앙심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결정적인건.....부모님이....별로 탐탁치 않아 하세요..동생마저도.....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된다고......그래도 제가 하겠다고 하면 결혼 하라고 하실것 같긴 한데... 연애 하면서 한달에 한번 싸울까 말까. 그냥 저혼자 삐지는 정도 였져..이유는 담배. . . 담배만 안피면... 결혼당장 한다고 남친 한테도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듣네요....................결혼한 언니가 한가지라도 걸리는거 있으면 결혼 안하는게 좋다고 했거든요...ㅠ ㅠ..어떻게 해야 하져....?
결혼확신..
저는 27살 결혼적령기..?인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30살이구요. 연애한지는 2년3개월지나가고 있네요...
근데 사귀고 1년전부터 오빠네 집에서 결혼 얘기가 나왔어요,,,,
오빠네 부모님과는 얼굴 다 봤어요...
근데 요즘 남자친구 부모님이 집 얘기 하시더니...
집 구하신것 같아요..... 올 9월에 상견례하고 1월에 결혼날짜 잡자고..어떠냐고 했대요...
남자친구..외적인 거로는 제 이상형 맞습니다..ㅠㅠ
키 180에 70키로.. 부리부리한 눈. 오똑한 코.. 조그만 얼굴..
근데... 담배피는 것도 싫고.. 제 개인적인 거지만. 제가 교회다니기 때문에
신앙심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결정적인건.....부모님이....별로 탐탁치 않아 하세요..
동생마저도.....눈에 흙이 들어가도 안된다고......
그래도 제가 하겠다고 하면 결혼 하라고 하실것 같긴 한데...
연애 하면서 한달에 한번 싸울까 말까. 그냥 저혼자 삐지는 정도 였져..
이유는 담배. . . 담배만 안피면...
결혼당장 한다고 남친 한테도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안듣네요....................
결혼한 언니가 한가지라도 걸리는거 있으면 결혼 안하는게 좋다고 했거든요...ㅠ ㅠ..
어떻게 해야 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