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재주가 없어서 길게 쓰진 못하겠습니다. 아이 하나 있는 결혼 7년차 주부고 결혼생활도 원만합니다. 시댁하고 갈등도 없고 남편하고의 트러블도 별로 없구요.문제는 작년에 남편의 해외 출장시 잠깐 외도해서 만난 남자와 요즘 깊이 사귀고 있단 건데요.처음엔 그냥 죄의식 속에 쾌락을 느끼는 용도였다면 요즘은 뭐랄까..이 남자의 연락이 뜸해지면 제가 애가 타는 정도로 마음을 뺏겨 가고 있습니다. 죄라는 건 알고 아이와 남편 얼굴 보면 제 자신이 창피스러운 걸 알면서도 마음 정리를 못하겟네요.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132
불륜남에게 마음까지 뺏겨 갑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길게 쓰진 못하겠습니다.
아이 하나 있는 결혼 7년차 주부고 결혼생활도 원만합니다.
시댁하고 갈등도 없고 남편하고의 트러블도 별로 없구요.
문제는 작년에 남편의 해외 출장시 잠깐 외도해서 만난 남자와
요즘 깊이 사귀고 있단 건데요.
처음엔 그냥 죄의식 속에 쾌락을 느끼는 용도였다면 요즘은 뭐랄까..
이 남자의 연락이 뜸해지면 제가 애가 타는 정도로 마음을 뺏겨 가고 있습니다.
죄라는 건 알고 아이와 남편 얼굴 보면 제 자신이 창피스러운 걸 알면서도
마음 정리를 못하겟네요.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