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밴쿠버에 오시면 누구나 한번쯤은 시애틀 여행을 생각하게 되고, 대다수가 다녀오곤 합니다.3시간 정도의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국경을 넘는 다는 것. 그리고 아울렛 쇼핑, 미국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말이죠.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가는 주요 방법으로는 * 버스를 통해 가는 방법 * 직접 운전을 통해 가는 방법* 차량 및 대리기사를 통해 가는 방법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세가지 방법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그 중에서 버스와 직접 운전을 비교하자면.버스 : 운전에 대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국경 부근에서의 차량지체 시간을 줄일 수 있다직접운전 : 함께 탑승한 친구들과 추억쌓기 및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 버스는 지정된 장소에만 가는 반면에 다운타운 이외의 지역 여행 가능 숙박업소 선정이 다운타운 보다 저렴한 근교로 선택 가능 오늘은 여행을 계획함에 앞서 가장 제 머리를 골치 아프게 했던렌트카 예약 및 이용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저는 구글에서 검색하던 중 알게된 렌탈스닷컴 (http://www.rentalcars.com) 에서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원하시는 일정을 입력하시면 각 렌트회사별로 금액을 비교할 수 있으며, 차량선택 및예약절차가 쉽게 가능합니다.(한국어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어요.) 저의 경우는 Budget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옵션사항(네비,추가운전자)은 렌트당일날 결제되는 사항이므로 온라인에서는 포함되지 않는 가격으로 계산되어져 나왔습니다. 보험은 모두 선택하시고, 차량렌트전에 렌트카 업체를 방문하여 최종금액을확실하게 체크하시는게 좋습니다. ***캐나다에서 렌트를 하기 위해서는 : 국제면허증 & 면허증소지자의 본인 명의로된 신용카드가꼭 필요합니다.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라기보다는 추후 차량 문제시나 각종 벌금에 관해결제를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신용을 확인하는 수단인 것이지요.이는 무조건적 사항입니다. (데빗카드는 사용불가능)결제는 차량반납시 카드결제 혹은 현금결제가 가능합니다. 옵션에 관해 설명드리면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네비게이션은 하루에 $40 추가운전자는 하루에 $10 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차량렌트비용을 최소화 하기위해 저희는 네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구글어스를 이용해 사전조사만 충분하다면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캐나다 국경내에서는 휴대폰을 이용해 구글 네비게이션을 이용했습니다. 연료규정에 관해 설명드리면, 처음 렌트시 기름이 가득채워진 상태입니다. 이때,① 처음 가득채워진 연료만큼 지불하고 반납시 충전없이 반납하는 방법② 반납시 운전자가 충전하여 다시 가득찬 상태로 반납하는 방법으로 나눠집니다. 보통은 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어오는 국경방면에서 기름이 저렴하다라고 하기때문에저는 두번째 방법으로 차량을 렌트하였고, 국경부근에서 충전한 후 모자란 부분은반납직전에 한번 더 채우고 반납했습니다. ( 결과론적으론 첫번째 방법과 금액의 거의 동일했던 )**아주 미세하게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도 요금을 물기 때문에 꼭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 풀게이지에서 1mm 정도 모자랐는데 45불을 요구하더군요...다시 채워서 반납했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애틀 갈 때 포트만 브릿지(1번고속도로)를 건너는 방법과 다운타운 기준으로그랜빌브릿지를 따라 계속 내려가는 방법이 있는데, 포트만 브릿지를 건너게 되면 통행료가부과됩니다. 사실 이부분은 렌트카 업체에서 사전에 알려주지 않습니다.렌트카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량등록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렌트카 회사에서 비용을 내고고객에게 부과하는데 실제 Toll비($1.50)에 비해 몇배나 많은 금액을 요구합니다. 한번 건너는데 $10을 요구하니 왕복으로 건널 경우 $20. 차량 반납시 포트만 브릿지를건넜는지 물어봅니다. 그랜빌브릿지를 따라 국경으로 가는 방법으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곳 네비게이션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전방에 있는 감시카메라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꼭 속도규정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경찰이 대기하고 있는지 모르거든요^^ 밴쿠버-시애틀 여행. 안전운전하시고 멋진 추억만드시길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정원도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LIFE]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애트로 가는 방법! 차 렌트 예약이용후기
[REAL?!! 유학LIFE]
밴쿠버에 오시면 누구나 한번쯤은 시애틀 여행을 생각하게 되고, 대다수가 다녀오곤 합니다.
3시간 정도의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한국에서는 접할 수 없는 국경을 넘는 다는 것.
그리고 아울렛 쇼핑, 미국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말이죠.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가는 주요 방법으로는
* 버스를 통해 가는 방법
* 직접 운전을 통해 가는 방법
* 차량 및 대리기사를 통해 가는 방법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세가지 방법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고 보는데, 그 중에서
버스와 직접 운전을 비교하자면.
버스 : 운전에 대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국경 부근에서의 차량지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직접운전 : 함께 탑승한 친구들과 추억쌓기 및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
버스는 지정된 장소에만 가는 반면에 다운타운 이외의 지역 여행 가능
숙박업소 선정이 다운타운 보다 저렴한 근교로 선택 가능
오늘은 여행을 계획함에 앞서 가장 제 머리를 골치 아프게 했던
렌트카 예약 및 이용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구글에서 검색하던 중 알게된 렌탈스닷컴 (http://www.rentalcars.com) 에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원하시는 일정을 입력하시면 각 렌트회사별로 금액을 비교할 수 있으며, 차량선택 및
예약절차가 쉽게 가능합니다.(한국어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어요.)
저의 경우는 Budget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옵션사항(네비,추가운전자)은 렌트당일날
결제되는 사항이므로 온라인에서는 포함되지 않는 가격으로 계산되어져 나왔습니다.
보험은 모두 선택하시고, 차량렌트전에 렌트카 업체를 방문하여 최종금액을
확실하게 체크하시는게 좋습니다.
***캐나다에서 렌트를 하기 위해서는 : 국제면허증 & 면허증소지자의 본인 명의로된 신용카드가
꼭 필요합니다.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라기보다는 추후 차량 문제시나 각종 벌금에 관해
결제를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신용을 확인하는 수단인 것이지요.
이는 무조건적 사항입니다. (데빗카드는 사용불가능)
결제는 차량반납시 카드결제 혹은 현금결제가 가능합니다.
옵션에 관해 설명드리면 업체마다 다르겠지만
네비게이션은 하루에 $40
추가운전자는 하루에 $10 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차량렌트비용을 최소화 하기위해 저희는 네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구글어스를 이용해 사전조사만 충분하다면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캐나다 국경내에서는 휴대폰을 이용해 구글 네비게이션을 이용했습니다.
연료규정에 관해 설명드리면, 처음 렌트시 기름이 가득채워진 상태입니다. 이때,
① 처음 가득채워진 연료만큼 지불하고 반납시 충전없이 반납하는 방법
② 반납시 운전자가 충전하여 다시 가득찬 상태로 반납하는 방법
으로 나눠집니다.
보통은 미국에서 캐나다로 들어오는 국경방면에서 기름이 저렴하다라고 하기때문에
저는 두번째 방법으로 차량을 렌트하였고, 국경부근에서 충전한 후 모자란 부분은
반납직전에 한번 더 채우고 반납했습니다. ( 결과론적으론 첫번째 방법과 금액의 거의 동일했던 )
**아주 미세하게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도 요금을 물기 때문에 꼭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
풀게이지에서 1mm 정도 모자랐는데 45불을 요구하더군요...다시 채워서 반납했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애틀 갈 때 포트만 브릿지(1번고속도로)를 건너는 방법과 다운타운 기준으로
그랜빌브릿지를 따라 계속 내려가는 방법이 있는데, 포트만 브릿지를 건너게 되면 통행료가
부과됩니다. 사실 이부분은 렌트카 업체에서 사전에 알려주지 않습니다.
렌트카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량등록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렌트카 회사에서 비용을 내고
고객에게 부과하는데 실제 Toll비($1.50)에 비해 몇배나 많은 금액을 요구합니다.
한번 건너는데 $10을 요구하니 왕복으로 건널 경우 $20. 차량 반납시 포트만 브릿지를
건넜는지 물어봅니다. 그랜빌브릿지를 따라 국경으로 가는 방법으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곳 네비게이션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전방에 있는 감시카메라의 위치를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꼭 속도규정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언제 어디서 경찰이 대기하고 있는지 모르거든요^^
밴쿠버-시애틀 여행. 안전운전하시고 멋진 추억만드시길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정원도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